작가의 말Part 1 노스탤지어숨결마다 스며드는 푸른 그리움꽃을 넣은 쿠키꽃핀내 마음속 작은 정원김밥국가대표 손등 위 작고 말랑한부암동우리 시대아버지와 감자칩북한에 계시는 이모와 외삼촌께 드리는 편지Part 2 디아스포라흩어진 별들이 모여 흐르는 은하수첫눈 오는 날우리 부부 베스트 볼환절기허밍버드 넥타로드트립인터뷰한여름의 크리스마스우연한 여행자사랑은 이렇게감사의 말
저자 안미혜는 서울에서 태어나 인하대에서 공부하고 가족과 함께 해외로 이주하여 뉴질랜드와 미국 캘리포니아를 거쳐 현재 시애틀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에 살면서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2023 재외동포 문학상, 시애틀 신인 문학상, 2024 너머 신인상 등에서 수필과 소설로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시애틀 문학회와 한국 청맥회에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