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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스물두 살의 박물학자
권두 도판 저자 서문 제1장. 케이프베르데 제도에서 바이아까지 제2장. 리우데자네이루와 브라질의 숲 제3장. 몬테비데오와 말도나도 제4장. 리오네그로에서 바이아블랑카까지 제5장. 바이아블랑카의 멸종한 거대 동물 제6장.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는 길 제7장. 산타페 원정과 팜파스의 화석 제8장. 몬테비데오와 우루과이 원정 제9장. 포트 디자이어와 파타고니아의 지층 제10장. 산타크루스 강을 거슬러 오르다 제11장. 티에라델푸에고 제12장. 포클랜드 제도 제13장. 마젤란 해협과 남극권의 기후 제14장. 발파라이소와 안데스 기슭 제15장. 칠로에와 초노스 제도 제16장. 발디비아와 콘셉시온의 대지진 제17장. 포르티요 고개로 안데스를 넘다 제18장. 코킴보에서 코피아포까지 제19장. 갈라파고스 제도 제20장. 타히티와 뉴질랜드 제21장. 시드니와 밴디먼스랜드 제22장. 킬링 제도와 산호초 제23장. 모리셔스에서 영국까지 제3권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