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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다윈이 탄 배
권두 도판 제1장. 푸에고인과 영국, 비글호의 재취역 제2장. 두 번째 원정의 준비와 승선자들 제3장. 영국 출항, 마데이라와 브라질 해안 제4장. 리우데자네이루와 라플라타 강 제5장. 동부 팜파 해안과 포트 벨그라노 제6장. 라플라타 강에서 티에라델푸에고로 제7장. 남아메리카 남부의 원주민 제8장. 파타고니아의 말 탄 인디언 제9장. 푸에고인의 생활 제10장. 푸에고인을 울랴에 내려놓다 제11장. 포클랜드 제도의 약사 제12장. 포클랜드 제도의 자연과 전망 제13장. 버클리 사운드에서 몬테비데오로 제14장. 파스호와 리브레호의 측량과 리오네그로 제15장. 파타고니아 해안과 지미 버튼의 이야기 제16장. 산타크루스 강을 거슬러 오르다 제17장. 칠로에와 초노스 제도 제18장. 발디비아와 콘셉시온의 대지진 제19장. 칠레 해안과 아라우코 제20장. 챌린저호의 난파 제21장. 안데스, 페루, 갈라파고스 제도 제22장. 타히티 도착과 파페에테의 모임 제23장. 타히티를 떠나 피지 제도 쪽으로 제24장. 뉴질랜드 아일랜즈 만 제25장. 와이마테와 뉴질랜드의 장래 제26장. 시드니에서 영국까지 제27장. 인류의 초기 이주 제28장. 대홍수에 관한 짧은 소견 제2권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