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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아이를 키울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 1부. 나도 아빠가 처음이라서 1. 처음 너를 품에 안았던 날 2. 아빠, 나도 나중에 내 아이가 말 안 들으면 혼내도 돼? 3. 잠든 얼굴 앞에서는 늘 미안해진다 4. 감정을 가르치면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했다 5. “아빠가 미안해” 6. 우리 부부에게도 이 아이를 키울 기회는 한 번뿐이다 ### 2부. 아무 일도 없었던 날들이 가장 그립다 7. 내 손을 먼저 잡아주는 아이 8. 음악만 나오면 춤추던 아이 9. 로봇 놀이가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밤 10. 같이 자전거를 타던 날 11. 아빠에게 엉뚱한 질문을 하는 나이 12. 엄마 아빠와 이야기하는 것이 제일 좋은 아이 13. 처음 학교에 가던 날 14. 평범한 하루가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 ### 3부. 마음이 단단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15. 나는 네가 센 아이가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16. “왜 나쁜 일을 하면 안 돼?” 17. 실패를 없애주는 아빠가 되지 않기로 했다 18. 친구에게 상처받는 날이 오더라도 19. 공부보다 잃지 않았으면 하는 것 20. 부모의 불안이 아이의 숙제가 되지 않도록 ### 4부. 아버지에게 받은 것을 너에게 21. 우리 아버지는 화를 잘 내지 않았다 22. “그러면 아빠가 집 나갈 거야” 23. “일찍 들어오네” 24. 아버지에게 받은 것을 너에게 에필로그 | 오늘의 너는 다시 오지 않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