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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Basic Lesson 아르누보 미술에 대해 알폰스 무하 기본 색연필 사용하기 30 Days of Coloring Day 01 꽃과 잎 추상 장식 Day 02 꽃, 천사, 새, 딱정벌레 추상 장식 Day 03 푸케 상점 정면을 위한 스테인드글라스 1 Day 04 푸케 상점 정면을 위한 스테인드글라스 2 Day 05 푸케 상점 정면을 위한 스테인드글라스 3 Day 06 비잔틴 두상 - 금발 Day 07 비잔틴 두상 - 흑발 Day 08 앉아 있는 여인 Day 09 트리폴리의 공주 일세 Day 10 르페브르 위틸 비스킷 상자 디자인 1 Day 11 르페브르 위틸 비스킷 상자 디자인 2 Day 12 영국 잡지 표지 Day 13 사계 - 여름 Day 14 사계 - 가을 Day 15 사라 베르나르 극장의 포스터 Day 16 라 플륌 Day 17 앵초 Day 18 라 트라피스틴 Day 19 〈슬라브 서사시〉 전시 포스터 Day 20 리지 Day 21 예술 연작 -시 Day 22 예술 연작 -춤 Day 23 꽃의 언어 Day 24 모리스 도네의 희곡 〈연인들〉 포스터 Day 25 르페브르 위틸 비스킷 Day 26 슬라비아 보험 광고 Day 27 F. 샹프누아 인쇄·출판사 Day 28 『릴뤼스트라시옹』 크리스마스 특집호 Day 29 조디악(황도대) Day 30 모나코·몬테카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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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가져온 부드러운 곡선의 식물 문양과 여성 인물을 중심으로 한
알폰스 무하 특유의 장식성과 회화성을 갖춘 작품 서른 점 수록 알폰스 무하 하면 가장 먼저 긴 머리카락을 가진 여성, 부드러운 곡선이 어우러진 꽃과 식물 장식이 떠오를 만큼 그의 작품에는 여성과 식물 장식이 자주 등장한다. 여성의 머리카락과 옷자락은 유려하게 흘러내리고 식물 문양과 장식 테두리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어지며 화면을 가득 채운다. 이러한 독창적인 표현 방식은 ‘르 스타일 무하(Le Style Mucha)’라고 불릴 만큼 널리 알려졌고 여러 예술 영역에서 차용되면서 오늘날까지도 계속해서 우리의 감탄을 자아낸다. 아름다운 선과 풍성한 화면 구성, 자연에서 차용한 다양한 문양이 가득한 무하의 작품은 그림 초보자가 컬러링 연습을 하며 실력을 쌓기에 적합하며, 실용 디자인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이 책에 실린 서른 점의 작품들을 하나씩 색연필로 채색해 가면 아르누보 아트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나만의 예술성도 개발할 수 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찾고 있는 분 · 아름다운 아르누보 예술을 감상하며 따라 그리고 싶은 분 · 거장의 그림을 보며 유려한 선 활용법과 화면 구성력을 키우고 싶은 분 · 색연필로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해보고 싶은 분 · 힐링 & 몰입 & 성취감까지 한 번에 경험하고 싶은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