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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사쥬 이야기
프롤로그 기법 바느질 기본 도구 프랑스 자수의 재료 바느질 기법 자수 기법 크로스 스티치 니들포인트 윤곽선과 테두리에 사용되는 스티치 면을 채우는 스티치 단독 스티치 작품 - 채소 모티브 냅킨: 자연주의 모티브들을 수놓은 냅킨 세트 - 산들바람 부는 해변의 서머 토트백: 유쾌한 해변을 담은 편리한 토트백 - 1920년대풍의 클러치 백: 기하학적인 모티브를 아플리케한 빈티지 스타일의 클러치 백 - 심플한 자수 장식의 휴대용 연필꽂이: 간단한 선 자수로 꾸민 유용한 연필꽂이 - 라벤더 화환을 수놓은 프로방스풍 식탁보: 프로방스 지방에서 영감을 받아 라벤더 화환을 수놓은 멋진 식탁보 - 레이스 장식의 민들레 아기침대 시트: 세련된 민들레 디자인의 예쁜 아기침대 시트 - 클래식 모티브 나비 컬렉션: 다양한 질감의 클래식한 나비 패턴 - 주머니에 수를 놓은 바느질도구 정리 걸이: 바느질도구를 담을 수 있는 근사한 이동식 정리 걸이 - 모노그램 크로스 스티치 향낭: 커다란 장식 문자로 꾸민 향낭 - 데이지 도트 케이스: 단순한 자수 장식의 모바일 기기 보호 케이스 - 섬세한 구두 모티브의 실크 슬리퍼 백: 마리 앙투아네트의 우아한 실크 슬리퍼 모티브를 장식한 구두 백 - 토널 배색 자수 테두리의 램프 갓: 섬세한 꽃 패턴을 수놓아 독특한 느낌을 준 램프 갓 - 오픈 워크 기법을 사용한 둥근 베개: 풀드워크와 드론워크로 장식한 세련된 리넨 베개 - 핀 쿠션 트리오: 단순한 자수 기법으로 꾸민 줄무늬 핀 쿠션 - 알파벳 자수 샘플러 쿠션: 크로스 스티치에서 영감을 받은 아르데코 스타일의 알파벳 쿠션 - 프티푸엥 열쇠걸이: 강철로 된 앤티크 열쇠 모양 모티브를 수놓은 열쇠걸이 - 꽃 자수 트림으로 장식한 라벤더 하트: 예쁜 꽃무늬 띠를 수놓은 향기로운 하트 - 컨트리풍의 트레이 덮개: 프랑스의 시골 부엌에서 영감을 얻은 모티브로 장식한 근사한 트레이 덮개 - 패치워크 보더의 토끼 자수 쿠션: 보색의 패치워크 보더가 있는 멋진 토끼 모티브 쿠션 - 복고풍의 산딸기 자수 북 커버: 앤티크 식물 동판화에서 영감을 얻어서 꾸민 북 커버 템플릿 용어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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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메종 사쥬의 값진 유산을 그대로 재현한 자수 브랜드, 메종 사쥬!
여러 해 동안 우아하고 세련된 프랑스인들의 취향을 대변해온, 품격 있는 바느질용품 브랜드 메종 사쥬. 30여 년간 앤티크 바느질용품을 수집해온 프리데리크 크레스탱 빌레는 19세기 프랑스 자수 앨범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메종 사쥬’를 재현, 지난 2005년에 메종 사쥬를 열었다. 원단과 실은 프랑스 북부, 리본은 생테티엔, 가위는 오트마른 등 프랑스 각 지역의 유서 깊은 특산품 같은 정통 프랑스 바느질용품과 함께 과거 메종 사쥬의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해 만든 각종 바느질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파리의 유서 깊은 바느질용품 중심지인 케르 거리에 본사가 있고, 베르사유 궁전 바로 옆에 전시실을 두어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많은 사쥬 팬들을 맞이하고 있다. 메종 사쥬로 만드는 빈티지 프랑스 자수! 정교하고 섬세한 자수 가위부터 원단, 자수실, 리본에 이르기까지 사쥬의 제품들은 자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갖고 싶은 잇 아이템이다. 우아하고 세련된 프랑스 느낌 물씬 풍기는 데다 고급스러운 빈티지 스타일의 디자인은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러한 사쥬 제품으로 만드는 《빈티지 프랑스 자수》가 출간됐다. 수십 권의 자수, 바느질 책을 출간하며 자신만의 빈티지 스타일로 영국과 프랑스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루신다 갠더튼이 디자인했다. 책에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슬리퍼, 베르사유 궁의 왕실 채소밭, 나비 등 19세기 자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만든 작품들을 실었다. 초보자들에게 딱 맞는, 프랑스 자수와 친해질 절호의 기회! 《빈티지 프랑스 자수》는 크로스 스티치 모노그램처럼 완전 초보자에게 맞는 작품부터 드론워크 기법 같은 어느 정도 자수를 놓아본 사람들에게 맞는 작품까지 다양한 수준의 작품이 담겨 있다. 또한 전 과정에 그림 설명을 곁들였으며, 기본적인 바느질 기술과 자수 놓는 법에 대한 설명과 그림을 추가했다. 언뜻 보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찬찬히 들여다보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특히 초보자들에게 딱 맞는 자수 책이다. 더불어 바느질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품격 있는 메종 사쥬와 함께 빈티지 프랑스 자수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