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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미술치료는 마술치료
주리애 저
학지사 200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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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소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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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ONE. 소개
1.. 미술치료로의 초대
2.. 오해에서 이해로
3.. 지킬 것은 지킨다

PART TWO. 진단
1.. 앗. 내 마음을 들켰다!
2.. 행동에 다 드러나 있군요
3.. 그림의 형식을 알자
4.. 그림의 내용을 알자
5.. 색의 의미를 아십니까?
6.. 자유화와 주제화

PART THREE. 치료
1.. 질풍노도의 시절
2.. 좌절과 고통. 그 너머
3.. 치료를 회피하는 사람들
4.. 황혼의 뜰
5.. 가까이 오지마!
6.. 환상 속의 그대
7.. 지구는 내가 구한다!

PART FOUR. 치료
021. 나도 기댈 곳이 있다
022. 부록:미술치료 석사과정이 개설된 대학(미국)
023. 참고문헌
024.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주리애
주리애는 1990년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에 시험을 쳤다가 떨어지고, 1991년에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 입학했다. 동 대학원에서 지각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착시현상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워싱턴의 조지워싱턴 대학에서 미술치료 석사학위를 받았고, 청소년쉼터, 아동병원 정신과, 정신요양원에서 미술치료사 인턴을 지냈다. 지금은 미국 미술치료협회 전문회원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148*210*30mm
ISBN13
9788975484834

책 속으로

미술치료의 기법을 마치 무슨 주사약처럼 생각하는 것은 미술치료의 본질과 아무런 상관없는 오해일 뿐이다. 미술치료의 본질은 바로 과정에 있다. 환자에 따라 문제 행동과 증상 그리고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환자가 자기를 표현할 수 있게 하며, 그 표현과 치료자의 개입을 통해 자신을 자각하게 하고, 치료자와의 생산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적응적 행동을 학습해 나가는 것이 미술치료과정이다.

앞서 제기된 미술치료가 치료냐, 혹은 생리적 처치에 잘 반응하는 환자에게 굳이 미술치료를 할 필요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미술치료는 치료이다. 그리고 생리적 수준에서 문제가 생긴 환자라면 더더욱 미술치료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약물이 해줄 수 있는 것은 증상의 제거뿐이지, 새료운 적응적 행동을 학습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 p.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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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정보

업체명
이가고서점(헌책)
대표자명
이해정
사업자 등록번호
101-90-84814
사업자 종목
중고서적, 전자상거래(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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