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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제1장 괜찮은 척이 아니라 진짜 괜찮아지는 법: 삶의 기쁨을 회복시키는 에너지 충전 도구01 불만족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신호다02 사치는 지갑이 아니라 마음에서 시작된다03 모든 인간은 죽는다, 나만 빼고04 갑작스러운 변화에도 당황하지 않는 법05 모기 한 마리도 방 전체를 깨운다06 후회 없는 삶은 없다07 부러지지 않으려면 휘어지는 법을 알아야 한다08 꿈을 이루는 데도 순서가 있다09 우리에게는 선택권이 있다10 행운의 앞머리를 잡아라11 맞지 않는 옷은 벗어 버려야 한다12 일상이 지루한 게 아니라 당신이 멈춰 있는 것이다13 기분에도 응급처치가 필요하다14 와우 아니면 노!제2장 내 존재감은 내가 챙긴다: 몸값을 높이는 존재감 강화 도구15 감정은 잊히지 않는다16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정한다17 품격은 갖추는 만큼 드러난다18 무시당하는 것도 습관이다19 늙음은 숫자가 아니라 습관에 달렸다20 나를 보는 눈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21 나다움에도 때가 있다22 외모는 바래도 아름다움은 짙어진다23 좋은 사람으로 사는 건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다24 적어야 비로소 보인다25 나에게 하는 말이 결국 내가 된다26 질문 없는 하루는 그냥 흘러갈 뿐이다제3장 밑 빠진 독에 더는 물 붓지 않기로 했다: 내면의 에너지를 지키는 멘탈 방어 도구27 과거가 지금의 나를 결정하지 않는다28 그 말이 당신을 주저앉힌다29 마음에도 해독제가 필요하다30 과잉 공감이라는 함정31 더 나은 삶은 그만두는 것에서 시작된다32 자신을 적으로 만들지 마라33 나를 몰아붙이는 내면의 독촉자를 몰아내라34 무력한 피해자 역할을 자처하지 마라35 끝내는 것도 용기다36 나쁜 감정은 존재하지 않는다37 나를 돌보는 것도 능력이다제4장 왜 우리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설명해야 할까: 무례한 세상에서 단단하게 나를 지키는 관계의 도구38 베풀수록 더 많은 것을 얻는 나눔의 기술39 거절이 나를 정의하지 않는다40 어울리지 않는 곳에서 애쓰지 마라41 이기지 않아도 되는 논쟁도 있다42 비관주의에 전염되지 않는 법43 악의 없이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44 화가 나도 평정심은 지켜야 한다45 거절은 손해가 아니다46 실망도 다루기 나름이다47 우정에도 작별 인사가 필요하다48 가끔은 침묵이 답이다49 찬란한 사랑을 이루는 데는 방법이 있다50 혼자라고 다 외로운 것은 아니다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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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Wloda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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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휘둘리는 건 의지박약이 아니다내게 맞는 도구가 없었을 뿐!”수많은 독일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최고의 심리학자가 전하는 마음 설명서까다로운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어떻게 좀 더 현명하게 결정할 수 있을까?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힘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누구나 일상에서 수없이 마주하는 질문이지만 속시원한 답을 찾기란 쉽지 않다.불확실한 미래와 빠른 변화 속에서 점점 더 불안과 스트레스는 일상이 되고 타인의 시선과 관계에서 오는 감정 소모도 커지고 있다. 감정을 제대로 다룰 줄 알아야 더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는 시대다. 이제는 혼자 고민하거나 무작정 참는 대신, 심리학에서 답을 찾아보면 어떨까.『코스모폴리탄』이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심리학자’로 선정한 에바 블로다레크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번 새로운 방법을 찾을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심리학에는 이미 효과가 검증된 다양한 도구들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본주의 심리학과 긍정 심리학, 스토아 철학의 원칙을 바탕으로 자신의 오랜 상담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심리 도구 중 50가지를 선별해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에 담았다.이 책은 총 4개의 장에 걸쳐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심리 도구 50가지를 소개한다. 각 장의 주제는 크게 삶의 균형을 찾아 기쁨을 회복하는 법, 더 나은 사람이 되어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법, 내면의 에너지 낭비를 멈추는 법, 사회적 지능을 향상하는 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기분이 좋아지길 마냥 기다리지 않을 것!”휘둘리지 않고 삶의 균형을 찾는 50번의 심리 수업속은 엉망인데 입으로는 “괜찮아.”만 되풀이하고 있지 않은가? ‘제1장 괜찮은 척이 아니라 진짜 괜찮아지는 법’에서는 무기력과 불만족에서 벗어나 삶의 기쁨과 활력을 되찾는 방법을 다룬다. 저자는 마음이 지치고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질 때는 억지로 기운을 내기보다 종이와 펜을 들라고 한다. 나를 짓누르는 것들을 떠오르는 대로 적은 다음, 그 위에 굵은 펜으로 ‘이제 끝!’이라고 쓰는 것이다. 이렇게 써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환기할 수 있다. 때로는 작은 행동 하나가 기분을 바꾸는 시작이 된다.‘제2장 내 존재감은 내가 챙긴다’에서는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지키는 법을 소개한다. 사람들 앞에서 쉽게 움츠러든다면 말투나 자세부터 바꾸자. 의자 끝에 엉거주춤 걸터앉는 대신 엉덩이를 깊숙이 밀어 넣고 편안하고 당당하게 앉아 보자.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는 인상도 달라진다.‘제3장 밑 빠진 독에 더는 물 붓지 않기로 했다’에서는 자기 비난,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고 내면의 에너지를 지키는 방법을 안내한다. 내면 에너지를 갉아먹는 원인은 사소한 데 있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매번 같은 하소연을 쏟아 내는 사람에게 고개만 끄덕이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인지 물어보라고 권한다. 끝없는 불평이 해결을 향한 대화로 바뀌기 시작한다.‘제4장 왜 우리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설명해야 할까?’에서는 단단하게 나를 지키며 건강하게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을 알려 준다. 저자는 자신이 속한 집단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걱정하는 이들에게 아무리 노력해도 편해지지 않는 자리라면 억지로 자신을 맞추지 말라고 말한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애쓸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존중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이다.물론 심리 도구 하나로 삶이 단번에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거창한 결심을 세우거나 50가지 도구를 모두 숙달할 필요는 없다. 불편한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그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는 것,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을 살피고, 삶을 소중히 여기며, 꾸준히 마음의 힘을 키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감정에 휘둘리는 것은 우리의 의지가 부족한 탓이 아님을 기억하자. 작은 변화가 필요한 순간마다 오늘의 기분이 내일의 기분까지 망치지 않도록 『지금 나에게 필요한 심리학』에서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심리 도구를 골라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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