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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으로의 초대
제1부: 광야를 회고하다 (은혜와 훈련의 시간) 1. 가데스 바네아의 교훈: 11일 길을 40년 동안 걷다 2 2. 광야의 하나님: 자비와 관대, 그리고 강하심 12 3. 승리의 기억: 헤스본과 바산 정복이 주는 의미 25 제2부: 율법, 하나님 사랑의 길 (신앙의 기초) 4. 율법의 정신: 듣고 지켜 행하라 38 5. 십계명: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이중주 49 6. 쉐마 이스라엘: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라 61 제3부: 성민의 삶, 거룩한 구별 (신앙의 태도) 7. 진멸하라: 타협하지 않는 신앙 74 8. 기억하라와 잊지 말라: 풍요 속의 위기 관리 88 9. 자만하지 말라: 나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 101 제4부: 공동체와 리더십 (신앙의 실천) 10. 예배와 절기: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라 114 11. 신앙 공동체의 리더십: 재판장, 왕, 제사장, 선지자 126 12. 사회적 약자를 향한 시선: 공의와 긍휼 139 제5부: 생명과 복의 길을 선택하라 (마지막 당부) 13. 복과 저주: 아멘으로 화답하는 순종 152 14. 모세의 마지막: 느보 산에서 바라본 약속 165 결론: 마무리 하며 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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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의 저자인 허송무 목사님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독교인의 삶의 방향을 신명기를 통해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 신앙의 핵심 가르침, 그리고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과 순종으로 약속의 땅을 향해 나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내용을 본서에 담고 있습니다.
- 송훈호 (성결대학교 신학대학 (전)객원교수) 이 책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은 저자의 삶과 결코 무관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도 마찬가지로 각자의 삶의 굴곡이 있었을 것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그 삶의 여정이 기억날 것입니다. 그리고 조용히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힘들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행복했습니다” - 최정규 (기독교콘텐츠연구소) 삶의 방향을 다시 묻고 있는 이들에게, 광야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혹은 익숙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새롭게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이 책을 기쁘게 권합니다. - 한민승 (에바다선교교회) 저자는 완악한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럼에도 끝까지 참으시며 새 땅의 백성으로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 또한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모든 분께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박성규 (권사, 지금까지 함께 살아온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