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Ⅰ.
명리학을 공부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 Section1. 각론에 들어가기 전 미리 알아야 할 것들2 Ⅰ. 역술 하지 말고 역학을 하라. 2 Ⅱ. 각론에 뛰어들지 말고, 먼저 전체를 조망하라. 8 Section2. 명리학 공부방법을 바꿔라.14 Chapter Ⅱ. 명리학 핵심 이론의 모든 것 Section1. 음양과 오행에 대한 이해22 Section2. 천간의 속성과 변화의 이해26 Ⅰ. 천간의 개념 26 1. 갑목과 을목 27 2. 병화와 정화 28 3. 무토와 기토 29 4. 경금과 신금 29 5. 임수와 계수 30 Ⅱ. 천간은 우주의 순환이다. 31 Ⅲ. 천간합 32 1. 갑기합 32 2. 무계합 37 3. 을경합 40 4. 병신합 44 5. 정임합 49 Ⅳ. 천간충 52 Section3. 지지의 속성과 변화의 이해56 Ⅰ. 지지 글자의 기본적 속성 56 1. 자수 58 2. 축토 61 3. 인목 64 4. 묘목 67 5. 진토 70 6. 사화 73 7. 오화 75 8. 미토 78 9. 신금 80 10. 유금 83 11. 술토 85 12. 해수 87 13. 월률분야 91 Ⅱ. 지지합/지지충/지지형파해 93 1. 삼합 93 ⑴ 해묘미 목 삼합 95 ⑵ 인오술 화 삼합 101 ⑶ 사유축 금 삼합 104 ⑷ 신자진 수 삼합 108 2. 방합 112 ⑴ 인묘진 목 방합 113 ⑵ 사오미 화 방합 118 ⑶ 신유술 금 방합 122 ⑷ 해자축 수 방합 125 3. 육합 129 ⑴ 자축합 130 ⑵ 인해합 134 ⑶ 오미합 137 ⑷ 사신합 140 ⑸ 묘술합 144 ⑹ 진유합 149 4. 지지충 153 ⑴ 생지충 - 인신충 153 ⑵ 생지충 - 사해충 157 ⑶ 왕지충 - 묘유충 160 ⑷ 왕지충 - 자오충 164 ⑸ 묘지충 - 축미충 168 ⑹ 묘지충 - 진술충 174 5. 형 178 ⑴ 인사형 179 ⑵ 사신합형 184 ⑶ 자묘형 188 ⑷ 술미형 192 ⑸ 축술형 197 ⑹ 신해천 201 ⑺ 묘오파 205 ⑻ 오유파 208 ⑼ 유자파 213 ⑽ 축진파 219 ⑾ 천 - 묘진천·오축천·유술천·자미천·신해천 223 ⑿ 인사신 삼형 227 ⒀ 축술미 삼형 233 Section4. 십성에 대한 이해238 Ⅰ. 비겁 - 비견과 겁재 239 Ⅱ. 식상 - 식신과 상관 246 Ⅲ. 재성 - 정재와 편재 250 Ⅳ. 관성 - 정관과 편관 257 Ⅴ. 인성 - 정인과 편인 265 Section5. 십이운성에 대한 이해270 Ⅰ. 절 270 Ⅱ. 태 273 Ⅲ. 양 274 Ⅳ. 생 276 Ⅴ. 욕 277 Ⅵ. 대 279 Ⅶ. 녹 281 Ⅷ. 왕 283 Ⅸ. 쇠 285 Ⅹ. 병 286 ⅩⅠ. 사 289 ⅩⅡ. 묘 290 Section6. 궁위에 대한 이해295 Section7. 신살에 대한 이해304 Ⅰ. 십이신살 304 1. 지살 306 2. 연살 307 3. 월살 309 4. 망신살 310 5. 장성살 311 6. 반안살 312 7. 역마살 314 8. 육해살 317 9. 화개살 319 10. 겁살 321 11. 재살 325 12. 천살 327 Ⅱ. 주요 기타 신살 329 1. 괴강 329 2. 백호 332 3. 귀문 335 4. 원진 338 5. 천을귀인 343 6. 탕화 346 7. 공망 349 Section8. 기타 이론에 대한 이해354 Ⅰ. 격각 354 Ⅱ. 공협 359 Ⅲ. 천라지망 364 Chapter Ⅲ. 사주 구조 분석의 핵심 Section1. 월지에 대한 이해372 Ⅰ. 월지에서 1차 정보를 획득하라. 372 Ⅱ. 월지 지장간은 사회의 속성이자 일간의 숙명이다. 376 1. 월지 지장간은 사회의 디테일한 속성이다. 376 2. 월지 지장간을 철저하게 해석해야 사주 실력이 는다. 378 Ⅲ. 연월은 공적 영역이고, 일시는 사적 영역이다. 380 1. 연월에서 배우고 일시에서 개발하라. 380 2. 연월의 인자를 일시에서 업그레이드하라. 384 Ⅳ. 언제나 연결성을 보라. 387 1. 조합과 관계를 무시한 사주 해석은 무의미하다. 387 2. 연결성이 좋지 않으면 좋지 않은대로 강점을 살려라. 392 Ⅴ. 천간의 출처를 확인하라. 398 1. 출처는 그 글자의 근원을 얘기해 준다. 398 2. 천간은 알림판이다. 402 Ⅵ. 모든 것은 변화한다. 406 1. 글자의 의미는 고정된 것이 아니다. 406 2. 운명을 모르면 충동에 시달린다. 411 부록| 사주 공부에 도움되는 몇 가지 tip Ⅰ. 연주를 보고 태어난 연도를 곧바로 아는 법 420 Ⅱ. 조자시와 야자시의 적용법 421 Ⅲ. 일주론 공부법 423 1. 십성 424 2. 지장간 424 3. 십이운성 425 4. 십이신살 425 5. 기타 신살 425 6. 남명의 경우 425 7. 여명의 경우 426 Ⅳ. 연간과 일간에 따라 월주와 시주 세우는 법 428 1. 연간에 따라 월주 세우는 법 428 2. 일간에 따라 시주 세우는 법 428 |
오종호의 다른 상품
|
전작 『이것이 사주명리학이다』 이후, 더 쉬우면서도 모든 이론을 총망라한 책을 원하는 독자들의 메시지를 받았다. 출판사와 논의 끝에 전작을 단종시키고 전작의 내용까지 아우르면서도 명리 이론의 핵심을 실전적으로 다룬 종합판을 내기로 했다. 인생이 실전이듯 나는 명리학에 있어서도 실전성을 가장 중요시한다. 실제 사주를 해석하는데 적용될 수 없거나 사람마다 풀이가 제각각이도록 만드는 이론은 만인을 위한 명리학이 될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 p.3 이 책은 어쩌다 보니 명리학에 입문하게 된 당신에게 적어도 앞으로도 소요될 뻔한 최소 10년 이상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하게 해줄 것이 다. 단지 시간을 아껴 줄 뿐만 아니라 운명의 진리에 보다 가까이 다가서게 만들어 줄 것이며, 무엇보다 이전보다 인간과 세계 앞에서 좀 더 지혜로우면서도 겸손해진 사람으로 거듭나게 해줄 것이다. --- p.7 명리학을 깨우치면 영혼이 자유로워진다. ‘자유로운 영혼’,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표현 아닌가? 그렇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아니 지성사를 뒤흔든 유명한 철학자들조차도 접근하지 못한 인간과 세계의 본질에 대한 비밀의 문턱에 다가서서 사유의 새로운 지평으로 넘어간 사람이 자유롭지 않을 수는 없다. 자유로운 영혼의 본질은 고요함이다. 사람과 사물, 사건과 사고에 휘둘리지 않는 평정심. 명리학은 내게 이것을 선물했다. --- p.24 항상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 최선을 다해 공부한다면 명의 이치는 반드시 당신 안으로 스며든다. 그 은근한 스며듦 뒤에 바라 보이는 세상의 모습은 달라져 있을 것이다. 당신은 이전보다 훨씬 더 깊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요령을 피우지 마라.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도록 이 책이 충실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날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먹고 일하고 쉬고 잠드는 사이에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사랑하라. 사랑하면 다가가게 되는 법. 당신이 다가가면 이 책 안에 녹아 있는 소중한 지식과 지혜도 당신에게 조금씩 가까워질 것이다. --- p.25 이렇게 아직 낯선 개념들이 나타나는 대목이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쭉쭉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재독, 삼독 등 반복 독서 시 더욱 의미 있는 앎을 제공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내용으로 전개하는 것이니, 일단 신속하게 일독을 끝내겠다는 마음으로 읽어 나가야 한다. 모든 책이 그렇지는 않지만 명리학을 깨우치고자 하는 당신에게 이 책의 반복 독서는 명리적 ‘신경가소성’을 극대화시켜 줄 것이다. --- p.51 |
|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주는 통쾌한 해설
모호함을 제거한 깊은 통찰의 사주 분석 저자는 사람들이 오랜 시간 동안 사주명리학을 공부하고서도 명조 하나 제대로 풀지 못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명리는 있다. 명리는 원래부터 제자리에 있었다. 명리를 가르치는 사람들이 문제다.” 학파 또는 관법마다 방대한 명리 이론에 대한 해석이 다르고, 제시하는 사주풀이법에 차이가 있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어떤 명리학을 공부하든 특정 사주에 대한 사람들 저마다의 간명이 일치한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하지만 현실은 용신 찾는 데서부터 사람들간의 의견이 엇갈리는 수준이다. 불필요한 개념들을 공부하느라 책을 읽고 수업을 들을수록 삶과 명에 대한 명쾌한 이해에 다가서는 대신 모호함과 난삽함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릴 뿐이다. 이래서는 만인을 위한 명리학이 가능할 턱이 없다. 우리는 명리학을 공부하는 누구나 서로 수긍할 수밖에 없는 결론에 도달하도록 만들어주는 ‘만인을 위한 명리학’을 세상에 선물로 주고 싶었다. 그리하여 저자의 전작 『이것이 사주명리학이다』를 아우르면서 분량을 크게 늘려 그 책에서 다루지 못한 명리 이론과 사주 분석법을 총망라한 『만인의 명리학』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서가에 꽂아두는 책이 아니다. 가까이 두고 반복적으로 읽으며 공부할 때 보이는 것이 점점 늘어나 깨달음에 다가서게 하는 책이다. 명리를 깨우치고 싶어 하는 당신의 소망과 열정에 부응하고자 저자는 이 책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책에 소개해 두었다. 저자의 가이드에 따라 명리의 세계를 여행해 보라. 그토록 찾아 헤맸으나 이전 여행들에서 만나지 못한 그 길을 당신은 마침내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왜 저자의 제자들이 이 책에 찬사를 던졌는지 공감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확신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 책의 진가가 널리 알려지게 될 것임을. 『만인의 명리학』은 마침내 명리학에 있어서도 일관된 커리큘럼과 표준 콘텐츠에 기반한 가르침과 배움이 가능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책이다. 더 나아가 AI로 인해 인류의 존립이 위협 받고 있는 시대에, 왜 만인이 명리학을 익혀야 하는지, 명리를 깨달아 어떤 이로움을 얻을 수 있는지 알게 하는 책이다. 더 이상의 헤맴을 멈추고, 이 책으로 지금 제대로 시작하라. 단언컨대, 일말의 후회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을 만난 인연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