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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일러두기PART 01 스텝 바이 스텝 호주STEP 01 호주 기초 정보STEP 02 밑줄 쫙 호주STEP 03 모델 루트 & 베스트 코스COURSE 01 동부 단기 루트COURSE 02 동부 일주 루트COURSE 03 남부 루트COURSE 04 아웃백과 남부 루트COURSE 05 아웃백과 동부해안 루트COURSE 06 아웃백과 동북부 루트COURSE 07 동서 대륙 횡단 루트COURSE 08 대륙 반 바퀴 루트COURSE 09 대륙 일주 루트STEP 04 호주 국내 교통PART 02 한발 더 들어간 정보호주의 기후와 여행 시즌호주의 역사호주의 세계유산호주의 동물호주의 축제호주의 와인호주의 맥주호주의 교육오지 잉글리시호주의 주말시장호주에서 한 달 살기호주의 숙소〈THEME BOOK IN BOOK〉 호주에서 이건 꼭!MUST DO!MUST EAT & DRINK!MUST BUY!PART 03 진짜 호주를 만나는 시간_동부해안뉴사우스웨일스 주시드니 / 록스&서큘러, 센트럴 시드니, 달링하버, 시드니 동부 해안, 시드니 북부블루 마운틴〈REAL INTER CITY〉뉴캐슬홀리데이 코스트(콥스하버, 포트 스티븐스)바이런베이울런공〈REAL GUIDE〉시드니 교통 패스의 종결자, 오팔 카드아름다운 항구도시를 즐기는 두 가지 방법, 크루즈&웨일와칭캐피털 테리토리 주캔버라 / 노스 캔버라, 사우스 캔버라퀸즐랜드 주브리즈번골드 코스트〈REAL INTER CITY〉누사 &프레이저 아일랜드허비 베이번다버그&록햄턴에얼리 비치타운스빌케언즈 / 케언즈 시티, 케언즈 근교, 쿠란다, 포트 더글러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섬들〈REAL GUIDE〉브리즈번 신상 랜드마크, 퀸즈와프브리즈번주말 밤의 버킷리스트잇 스트리트 마켓가장 호주다운 풍경과 휴식 탕갈루마리조트프레이저 아일랜드의 숙소휘트선데이 제도의 섬들을 즐기는 세 가지 방법퀸즐랜드의 보석 마그네틱 아일랜드케언즈에서 레포츠 삼매경에 빠지다!PART 04 진짜 호주를 만나는 시간_중남부빅토리아 주멜번 / 멜번 시티, 멜번 근교〈REAL GUIDE〉멜번의 시계를 멈추게 하는 스포츠, 스포츠, 스포츠태즈마니아 주호바트론서스톤데본포트〈REAL INTER CITY〉태즈만페닌슐라리치몬드태즈마니아 동부와 서부〈REAL GUIDE〉태즈마니아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Best 3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주애들레이드캥거루 아일랜드쿠버 피디〈REAL GUIDE〉바로사밸리의 대표 와이너리캥거루 아일랜드의 숙소PART 05 진짜 호주를 만나는 시간_북서부노던 테리토리 주다윈 / 다윈 시티, 다윈 근교카카두 국립공원앨리스스프링스울루루(에어즈록)-카타추타국립공원원〈REAL INTER CITY〉① 캐서린② 킹스캐니언〈REAL GUIDE〉테난트크릭과데빌스마블스오를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에어즈록 등반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퍼스 / 다운타운, 노스브리지, 퍼스 근교프리맨틀로트네스트 아일랜드〈REAL GUIDE〉호주의 바다를 지배하는 캡틴쿡크루즈코로나19로 운행이 중단된 프리맨틀 시내 교통수단들서호주 북부의 최강 어트랙션 NO.3, 샤크베이, 브룸, 번글번글PART 06 호주 여행 준비한눈에 보는 호주 여행 준비STEP 01 여행정보 수집STEP 02 여행 예산 짜기STEP 03 항공권 구입하기STEP 04 숙소 예약하기STEP 05 각종 증명서 만들기STEP 06 출·입국하기STEP 07 여행 트러블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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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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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현지 정보로 완성한 가장 정확한 호주 여행15년 넘게 호주를 취재해 온 베테랑 작가가 직접 현지를 누비며 최신 여행 정보를 꼼꼼하게 검증해 담았다. 급변하는 물가와 새롭게 재편된 항공·교통망은 물론이고, SNS에서 화제가 된 신상 맛집과 핫플레이스까지 폭넓게 취재했다. 또한 문을 닫거나 자리를 옮긴 곳은 과감히 정리하는 한편, 숙소 예약과 현지 이동 등 여행에 꼭 필요한 실용 정보는 한층 세밀하게 보강했다. 이처럼 현지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에 집중한 덕분에, 여행 준비 단계부터 현지 일정까지 한결 수월하게 계획할 수 있다.광활한 호주를 효율적으로 여행하는 맞춤형 코스호주는 한국 면적의 약 77배에 달할 만큼 넓기 때문에, 무엇보다 효율적인 동선이 중요하다. 그래서 6개 주와 2개 테리토리에 걸친 31개 주요 도시와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여행 동선을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시드니와 울루루,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태즈마니아의 원시림 등 지역별 대표 명소와 함께 도시 간 이동 거리와 교통편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여기에 워케이션이나 장기 체류 여행자를 위한 소도시 루트도 소개해 여행 기간과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따라서 호주를 처음 찾는 여행자는 물론, 한 지역을 깊이 있게 둘러보고 싶은 여행자도 저마다의 스타일에 맞는 루트를 설계할 수 있다.대자연부터 로컬 체험까지, 진짜 호주를 만나는 액티비티호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투어 정보도 대폭 강화했다. 새벽 별빛을 맞으며 출발하는 울루루 일출 투어를 비롯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스노클링, 시드니 항구 요트 세일링, 탕갈루마 리조트의 야생 돌고래 먹이 주기 체험까지, 작가가 직접 경험하고 엄선한 액티비티를 생생한 후기와 함께 소개한다. 명소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호주의 자연과 문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제안하며, 액티비티별 특징과 이용 방법은 물론 미리 알아 두면 좋은 팁까지 함께 담아 실제 여행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역사와 미식, 문화까지 깊이를 더하는 로컬 이야기호주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부터 현지인의 일상에 이르기까지, 여행에 깊이를 더해 줄 다양한 이야기도 담았다. 원주민의 역사와 문화를 시작으로 현지인이 즐겨 찾는 주말 시장, 세계적인 수준의 와인과 맥주, 그리고 호주 특유의 스포츠 열기까지, 여행지에서 직접 마주하게 될 로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장소 정보뿐 아니라 현지에서만 들을 수 있는 에피소드와 실용적인 팁을 더해 호주를 한층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니 여행 전에 미리 읽어 두면 현지의 풍경과 문화가 새롭게 다가올 뿐 아니라, 여행 중에도 곳곳에 숨은 매력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광활한 호주를 한눈에 보는 대형 상세 지도호주는 도시 간 거리가 수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만큼, 이러한 여행의 특성을 고려해 대형 상세 지도를 특별 부록으로 구성했다.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등 주요 도시 간 거리와 이동 루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장거리 이동이 많은 일정을 짤 때 여행 전체의 큰 그림을 그리는 데 유용하다. 뿐만 아니라 지역별 대표 명소를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담은 지도도 함께 수록해 실용성과 보는 재미를 모두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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