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1판이 출간되기 전인 2000년 즈음까지는 거의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즐겁게 자족하면서 자신의 길을 걸어온 무명인이었다. 이 책 덕택에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저명한 유저빌러티 컨설턴트 중에 한 사람이 되었다. 그는 likeApple, Netscape, AOL, Lexus, Excite@Home, BarnesandNoble.com 등의 회사들과 일해 오면서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소프트웨어와 웹사이트를 한결 쉽게 사용할 수 있을지 20년이 넘도록 고민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