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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
아이가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할 때는 우선 큰 색종이로 단순한 모양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다 섬세한 손놀림이 가능해지면 작은 색종이로 접는 방법이 복잡한 모양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이야기하며 동물 접기》는 아이들이 접는 방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총 20종의 동물을 두 번 이상 접어볼 수 있도록 모두 49장의 색종이가 들어 있습니다. 또한 동물의 크기와 접기 방법의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색종이의 크기를 다르게 구성하였고, 접었을 때 실제 동물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색깔과 무늬를 넣어 접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했습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먼저 그림책을 읽은 뒤 느낀 점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그런 다음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보게 하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부터 시작해도 좋고, 난이도가 쉬운 동물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도 좋습니다. 일단 색종이 한 벌만 이용하여 동물을 접은 다음, 완성된 동물들로 그림책 속의 이야기를 재연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 아이가 느낀 점을 종이 동물들에 담아 표현해 보게 하고 자기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 주인공을 바꿔서 새로운 내용을 만들어 보거나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부록으로 첨가된 예쁜 색종이를 다 쓴 다음에는 다른 색종이를 활용하거나 종이에 직접 그림을 그려서 넣는 등 여러가지 활동으로 확장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