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5,000원
33 10,0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판매자
Rafal1221
판매자 평가 5 9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Rafal1221
  •  특이사항 : 색바램 조금 /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완역본을 내면서
불의 딸들

알렉상드르 뒤마에게
앙젤리끄
실비, 발르와의 추억
제미
옥따비
이시스
꼬리야
에밀리
몽상의 시
몽상의 시 (주석)
네르발 연표

저자 소개

저자 : 제라르 드 네르발
본명 제라르 라브뤼니. 1808년 빠리에서 출생하여 로망주의가 격동했던 프랑스에서 독특한 문제의식과 서정성 가득한 문체를 완성했다. 19세의 젊은 나이에 괴테의『파우스트』를 처음으로 프랑스어로 번역 소개하였고, 그 유려한 번역에 괴테가 깊이 감동했음은 유명한 일화이다. 이로써 문단의 주목을 받은 그는 로망주의의 총아(위고, 고띠에, 보렐)들과 교류하면서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시작한다. 군의관인 부친의 희망이었던 의사로서의 길을 포기하여 평생 부친과 갈등을 겪으면서도 다양한 독일 문학작품 번역, 문학잡지 창간, 극작품 창작, 신문 기고 등의 다양한 문학 활동을 했다. 33세인 1841년에 첫 정신병 발작을 겪었고, 10년의 잠복기가 지난 뒤 다시 정신적 위기로 입원과 퇴원이 이어진다. 1842년에 행해진 장기간의 동방여행과 기회 있을 때마다 끊임없이 떠돌아다녔던 그의 편력은『동방여행기』와 여러 산문에서 주옥같은 이야기로 나타난다. 1852년 초, 두 번째 정신병 발작 이후, 필생의 작품들을 책으로 엮는 동시에 걸작들을 새롭게 발표하였고,『불의 딸들』에서 절정을 이룬다. 신비주의와 제교 통합주의(諸敎 統合主義 syncr?tisme)로 일컬어지는 그의 작품 세계는 자살이라는 비극적인 결말로 인해 한동안 편견과 망각 속에 놓여 있다가 20세기 이후 앙드레 브르똥, 프루스트, 앙토넹 아르토에 의해 새롭게 발굴되었으며, 오늘날에는 루소, 스탕달, 프루스트와 함께 프랑스 최고의 산문가 중의 한 작가로 손꼽힌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19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958438

추천평

나의 글은 헤겔의 형이상학 이상으로 모호하지 않으며, 설명되면 그 시들은 매력을 잃어버릴 것입니다. 만약 설명이 가능하다면 말입니다. - 1853, 네르발 (1808~1855)

남들이 빛을 찾는다면 네르발은 조심스레 어둠을 찾는다. - 1854, 테오필 고티에 (1811~1872)

진정 그는 하나의 인간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영혼이다.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천사의 영혼이다. 그는 웅숭깊게 따뜻하고, 평생 독일어를 연마한 그 누구보다 독일 시의 의미를 더 깊이 간파한다. 더구나 그는 위대한 예술가이다. 그의 사유의 향기는 경이롭게 봉합된 단지 안에 늘 갇혀 있었으나 허나 예술가의 이기적인 풍모라곤 찾아볼 수 없다. - 1855, 하인리히 하이네 (1897~1856)

똑같은 이유로 한 불행한 운명이 행복한 운명을 맞이했다. 제라르 드 네르발은 마침내 자신의 유일한 종착역이자 유일하게 가능한 치유책인 자살을 택했지만 자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방황으로부터 우수를 끄집어냈다. 에드가 포우는 결국 술에 취해 개울에 몸을 눕힐 것이지만 대단한 거인이었다. - 1861, 샤를르 보들레르 (1821~1867)

〈실비〉, 여기서 연상되는 것은 실생활에서 볼 수도 없고 어휘로 재현될 수도 없지만, 때때로 꿈에 나타나거나 음악으로 환기될 수 있는 무지갯빛 그림들이다. … 그것은 추억처럼 어른거리는 그 무엇이다.〈실비〉의 분위기는 포도 빛깔처럼 채색된 공기의 색조를 띈다…. 하지만 그것은 단어나 말 속에 있지 않고 샹띠이(Chantilly)의 아침 안개처럼 단어들 사이사이에 펼쳐져 있다. - 1908, 마르셀 프루스트 (1871~1922)

〈실비〉, 나는 이 작품을 20세에 읽었고 아직도 계속 읽고 있다. (Lector in fabula 『소설 속으로 여섯 발자국』) - 1979, 움베르토 에코 (1932~ )

네르발은 보들레르조차 범접할 수 없었던, 프랑스 문학의 전혀 새로운 목소리다. - 앙드레 지드 (1869~1951)

〈몽상의 시〉의 숭고한 시편들은 인류가 이제껏 글로 쓰고 사유한 그 모든 것의 정점이다. - 앙토넹 아르토 (1896~1948)

그가 온몸으로 겪은 낭만주의에서도 이방인처럼 치부되었던 네르발은 흡사 하나의 유령이다. 오직 자신만을 자양으로 한 그의 존재와 그의 작품은 당대의 전방과 후방 모든 곳에서 흐르고 있다. - 피에르 쟝 쥬브 (1887~1976)

〈실비〉, 초원 위에 이슬방울이 맺히듯 이 매끄럽고 꾸밈없는 산문 위에 내려앉은 것은 무엇일까? 나는 프랑스어로 쓰인 이보다 더 매혹적인 이야기를 알지 못한다. - 쥘리앙 그라크 (1910~ )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0,000원
총 1개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