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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구성과 활용 방법 지리 01 1년 내내 여름인 나라가 있다고? 02 북극과 남극 중에 더 추운 곳은 어디일까? 03 높은 곳에서만 걸리는 병이 있다고? 04 배가 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05 불란서는 어디에 있는 나라일까? 06 유럽에서는 왜 축구를 새벽에 할까? 07 큰 도시에는 항상 강이 흐른다고? 08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있다고? 국제 09 나라들끼리 싸워도 아무 편도 들지 않는 나라가 있다고? 10 나라의 수준을 나누는 기준이 있다고? 11 남극은 어느 나라에 속해 있을까? 12 딱 7개 나라만 모이는 특별한 회의가 있다고? 13 바다는 어떻게 나눠 갖는 걸까? 14 수많은 나라가 동시에 싸운 전쟁이 있었다고? 15 10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언어가 있다고? 16 전화번호 앞의 +82는 무슨 뜻일까? 우주 17 데이터 센터를 왜 우주에 만들까? 18 별똥별의 정체는 무엇일까? 19 별의 색깔은 왜 저마다 다를까? 20 우주는 끝이 있을까? 46 21 우주로 쏜 로켓을 다시 돌아오게 한다고? 22 우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23 우주에도 쓰레기가 있다고? 24 우주인들은 왜 부축을 받으며 내려올까? 25 행성마다 하루의 길이가 다르다고? 문화 26 나라마다 인사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27 나라별 젓가락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28 나이를 세는 방법이 세 가지나 있다고? 29 낮잠이 일상의 일부인 나라가 있다고? 30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31 음식 문화는 나라별로 어떻게 다를까? 32 집 안에서 신발을 신고 다니는 나라가 있다고? 33 토마토를 던지는 축제가 있다고? 예술 34 1882년부터 지어 온 성당이 있다고? 35 미술 작품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36 화풍은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고? 37 조각상은 왜 옷을 입고 있지 않을까? 38 사람 수에 따라 노래 방식이 달라진다고? 39 연극, 뮤지컬, 오페라는 무엇이 다를까? 40 악기는 소리를 내는 방법에 따라 구분한다고? 41 지휘자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42 판소리는 어떻게 전해져 왔을까? 건축 43 집을 짓는 방법은 어떻게 발달했을까? 44 남향집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45 교실 출입문은 왜 오른쪽에 있을까? 46 지진에서도 살아남는 건물을 짓는 방법은? 47 건물은 어떻게 없앨까? 48 랜드마크란 무엇일까? 49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무엇일까? 50 피라미드는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스포츠 51 공으로 하는 스포츠는 어떻게 점수를 매길까? 52 동점이 되면 목표 점수가 소용 없어진다고? 53 반칙을 하면 다음 경기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54 페어플레이란 무엇일까? 55 앉아서 하는 스포츠가 있다고? 56 뉴 스포츠는 왜 생겼을까? 57 100m 기록을 네 번 더하면 400m 기록보다 빠를까? 58 마라톤은 왜 42.195km를 달리는 걸까? 59 올림픽 종목은 계절마다 달라진다고? 60 세계 3대 스포츠 대회는 무엇일까? 위인 61 과학으로 세상을 밝힌 위인들은 누가 있을까? 62 나라를 지킨 위인들은 누가 있을까? 63 어려운 사람들을 도운 위인들은 누가 있을까? 64 열사와 의사는 어떻게 다를까? 65 예술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 위인들은 누가 있을까? 66 위인 이름 앞에 별명처럼 붙은 건 무엇일까? 67 장애를 극복한 위인은 누가 있을까? 68 편견에 맞서 싸운 위인은 누가 있을까? 사건 69 100층이 넘는 건물에 비행기가 충돌했다고? 70 1969년, 인류가 지구 밖에 발을 내디뎠다고? 71 가장 강력하면서 끔찍한 무기는 무엇일까? 72 나라를 갈라놓은 벽이 하루아침에 무너졌다고? 73 수증기가 거대한 기계를 움직인다고? 74 인류를 위협한 전염병에는 무엇이 있을까? 75 컴퓨터가 손안으로 들어왔다고? 심리 76 감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77 불안한 감정이 우리에게 좋은 작용을 한다고? 78 스트레스는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79 스마트폰을 하면 왜 시간 가는 줄 모를까? 80 공부한 내용은 왜 기억에서 빨리 사라질까? 81 가짜 약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82 남들이 하면 왜 따라 하게 되는 걸까? 83 선입견과 편견, 우리는 왜 사람을 먼저 판단할까? 84 글자 뒤에 숨으면 왜 용감해질까? 85 도와 달라고 말해도 괜찮다고? 86 책임감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다고? 87 도덕이란 무엇일까? 88 사랑도 종류가 다양하다고? 89 자신감과 자존감은 어떻게 다를까? 90 실패를 많이 해 봐야 한다고? 관계 91 사람의 이미지, 3초 만에 결정된다고? 92 학교에서는 공부뿐만 아니라 사회성도 배운다고? 93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와 친하면 왜 서운할까? 94 갈등은 피할 수 없다고? 95 라이벌은 나의 적이 아니라고? 96 싸우지 않고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97 말에도 쿠션을 깔 수 있다고? 98 제대로 사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99 건강한 관계에는 ‘아니오’도 필요하다고? 100 아무리 친해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고? 정답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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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꿀잼 퍼즐로 끝내는
초등 필수 상식 100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것 말고도 다양한 상식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책을 읽는 건 좋아하는데 세상 돌아가는 일에는 관심이 없어요.”, “공부만 하기보다는 재미있게 놀면서 지식도 쌓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 해 봤을 고민이다. 학교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기초 지식과 상식이 필요하다. 인간과 기술, 사회와 경제, 세계와 문화에 관한 지식은 교과서 속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상식을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까? 이 책 『될성부른 초등 상식 100』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상식 100개를 흥미진진한 게임과 퍼즐로 풀 수 있게 만든 상식 학습서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에서 착안해 어린 시절부터 상식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아이를 ‘상식 떡잎’에 비유했다. 『세금 내는 아이들』로 어린이 경제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운 옥효진 선생님이 선보이는 ‘될성부른’ 시리즈의 상식 편으로, 〈인간·기술편〉, 〈사회·경제편〉, 〈세계·문화편〉으로 나누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루하게 읽고 외우는 상식 공부에서 벗어나 직접 문제를 풀고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하루 한 장, 100일 완성 상식은 쑥쑥, 두뇌력은 탄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상식 학습과 게임을 결합해 어린이들이 공부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아이들이 스마트폰 게임과 짧은 영상에 열광하는 이유는 짧은 시간 안에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될성부른 초등 상식 100』은 이러한 즐거움을 책 속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과 퍼즐을 촘촘하게 배치했다. 페이지를 펼쳐 상식을 익힌 뒤 곧바로 관련 미션에 도전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방식이다. 게임을 풀기 위해서는 꼼꼼히 관찰하고, 단서를 찾아내고, 여러 정보를 연결해 답을 추리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상식은 물론 집중력과 관찰력,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다. 하루 한 장씩 꾸준히 도전하다 보면 어느새 100개의 상식이 쌓이고, 스스로 미션을 완수했다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될성부른 초등 상식 100』의 특별한 구성과 특장점 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상식 100개 엄선! 일상과 학교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분야의 상식 100개를 엄선했어요. 〈인간·기술편〉을 시작으로 〈사회·경제편〉, 〈세계·문화편〉까지 분야별로 다양한 지식을 쌓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보아요. ② 게임과 퍼즐로 상식을 재미있게! 글자 지우기, 레이저 단어 찾기, 퍼즐 맞추기, 다른 부분 찾기, 아이콘 스도쿠, 암호 해독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상식을 익혀요. 배운 내용을 되새기고, 답을 추리하며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요. ③ 하루 한 장, 100일 완성! 하루하루 상식을 익히고 게임을 해결하다 보면 어느새 100개의 상식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일 거예요. 100일간 끝까지 해냈다는 성취감도 쑥~ ④ 눈으로 쏙, 퍼즐로 쾅! 다양한 게임으로 두뇌력까지! 상식을 익힌 뒤 바로 이어지는 100개의 게임! 상식은 물론 관찰력과 집중력, 논리적 사고력까지 한 번에 키워 보세요. 상식을 많이 아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된다. 다양한 지식을 쌓을수록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호기심을 갖게 되고, 서로 다른 정보를 연결해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스스로 단서를 찾고, 답을 추리하고, 마침내 문제를 해결하는 즐거움까지 더해진다면 배움은 더욱 풍성해진다. 이 책 『될성부른 초등 상식 100』과 함께 즐거운 상식 여행을 시작해 보자. 작은 떡잎이 큰 나무가 되듯 차곡차곡 쌓은 100개의 상식이 아이의 내일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고 평생의 교양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