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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 책의 구성 01부 딴짓하는 류주임의 바이브 코딩 [제작기] 01장 이런 법 없다는데요? - AI에게 속은 날 검증 기준을 세웠다 __속인 AI보다 속은 나 __검색기가 아니라 생성기 __그 책임을 챗GPT는 지지 않는다 __경계선을 그었더니 출장 일정이 뽑혔다 __AI를 안전하게 쓰는 한마디, ‘이거, 원문 있어?’ __[류주임과 함께 따라 하기] AI 답변의 환각을 잡는 법 02장 표지판 1,400개를 조사하라고요? - 자동화 도구를 만들면 사람들이 쓸 줄 알았다 __사람은 틀리고, 기계는 안 틀린다 __바이브 코딩했더니, 지도가 떴다! __근데 누가 쓰냐 __그래도 안 놓았다 03장 기술은 AI가 가졌고, 질문은 현장에 있었다 - 코드는 AI가 쓰고 나는 무엇을 만들지 정했다 __바이브 코딩이라는 신세계 __빨간 에러 앞에서 노트북을 덮던 밤 __AI가 짜 준 코드도 그냥은 안 믿었다 __코드를 못 짜는 건 약점이 아니었다 __담장 밖으로 04장 법 개정, 한눈에 비교 안 될까? - 신구조문 대비가 편해지는 도구, Lexdiff __그 한 줄을 놓치면 처분서가 잘못 나간다 __AI 답변 검증에 축이 하나 더 붙었다 __안은 조용했고, 밖이 먼저 반겼다 __반나절 대조가 십 분으로 줄었다 __[류주임과 함께 따라 하기] 법령 개정, 뭐가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법 - Lexdiff 써 보기 05장 국가법령정보를 AI에 물리다 - korean-law-mcp가 담장 밖에서 겪은 일 __혼낸다고 될 일이 아니었다 __Lexdiff에서 엔진을 들어내다 __별 23개가 수천 개가 됐다 __담장 너머에서 온 대답 __담장 안에서 온 대답 __[류주임과 함께 따라 하기] AI에 검증된 DB 물리기 06장 AI가 공무원 세계의 문서를 못 읽는다? - 잠긴 한글 파일을 여는 도구, kordoc __공무원의 고통은 ‘반복’에 있다 __hwp, AI에게는 잠긴 상자 __될 것 같으면서 안 되는 그 느낌 __매달 초, 원고 100개가 쏟아진다 __읽을 수 있으면, 쓸 수도 있다 __틀린 백 장도 순식간에 나간다 __[류주임과 함께 따라 하기] 반복 서식, 한 번에 처리하기 - kordoc 써 보기 07장 그 문서, 어디 있었죠? - 파일명 말고 내용으로 찾는 검색 도구, Anything __한글 문서를 읽을 수 있지만, 찾지는 못한다 __Everything은 잊어라, Anything __내 PC 안에서만 돌아 보안 걱정 없는 검색 __’최종_진짜최종’의 늪에서 꺼내 주는 도구 __이름이 아니라, 무엇이든 __[류주임과 함께 따라 하기] 파일명 말고 내용으로 문서 찾는 법 - Anything 써 보기 08장 AI가 외운 숫자를 믿지 마라 - 최신 공식 통계를 답하게 하는 도구, stats-mcp __기계는 숫자를 조회하지 않는다, 기억한다 __법은 법제처, 숫자는 국가데이터처 __근거가 붙은 숫자 __[류주임과 함께 따라 하기] AI에게 최신 공식 통계를 답하게 하기 - stats-mcp 써 보기 09장 한 명이 다섯 개 도구를 굴린다 - 같은 패턴을 도메인마다 복제하고 관리하기 __같은 손놀림, 다른 도메인 __왜 하필 공공에서 계속 통했나 __다섯 개를 혼자 굴린다는 것 __혼자 만든 오픈소스는 얼마나 갈까 __[류주임과 함께 따라 하기] 한 번 통한 패턴을 다른 도메인에 복제하기 10장 바이브 코딩 과정을 스레드에 올렸더니 도구가 완성되어 갔다 - 담장을 넘어간 8급 공무원의 ‘빌드 인 퍼블릭’ __헤매는 글일수록 사람이 붙었다 __기능 목록은 넘기고, 장면 앞에 멈춘다 __제 신상, 이제 공공재입니까 __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연락이 왔다 __부위원장님 면담부터 뉴스 기사, 국무총리상까지 __작은 것들이 담장을 넘었다 __자랑이 아니라, 여러분께 넘기는 이야기 02부 딴짓하는 류주임의 바이브 코딩 [안내서] 11장 코드를 몰라도, 오늘 시작할 수 있다 - 제작기를 방법론으로 바꾸는 다섯 문장 __제작기를 뒤집으면 방법이 보인다 __① 불편을 찾는 데서 시작한다 __② AI에게 시킨다 __③ 작게 하나만 되게 만든다 __④ 결과를 검증한다 __⑤ 막혀도 다음으로 간다 __비개발자의 무기는 도메인이다 __[류주임과 함께 따라 하기] 첫 도구 만들기 체크리스트 12장 내 데이터를 AI에 물리는 법 - USB처럼 꽂는 연결 통로 MCP 활용하기 __AI에 USB 포트를 다는 일 __환각의 빈칸을 원본으로 메우다 __비개발자가 자기 데이터를 물리는 실제 경로 __개인 생산성에서 조직 지식 증폭으로 __[류주임과 함께 따라 하기] 공식 창구 데이터를 MCP로 직접 감싸는 4단계 13장 공무원 조직 안에서 AI 도구 굴리기 - 보안, 규정, 조직이라는 세 개의 벽 넘기 __부술 수 없는 처분서 한 장 __첫 번째 벽, 보안 : 무엇을 넣지 않을지부터 정한다 __두 번째 벽, 규정 : 결재권자는 사람이다 __세 번째 벽, 조직 : 냉담은 계산이었다 __벽을 세운 것도 사람, 넘는 것도 사람 __[류주임과 함께 따라 하기] 공공 조직에서 AI 도구 굴리기 14장 혼자 만들지 않고 커뮤니티를 활용하기 - 만든 도구를 퍼뜨리고 함께 키우는 법 __이슈 목록이 그대로 다음 버전이 됐다 __만들지도 않은 다리를 건너서 __안에서는 밀었고, 밖에서는 당겼다 __생산이 아니라 증폭이었다 __함께해서 __[류주임과 함께 따라 하기] 혼자 멈추지 않기, 다음 한 걸음 떼기 에필로그 감사의 말 |
딴짓하는 류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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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바이브 코딩을 해 보고 싶은데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공무원 - 내부망과 개인정보 문제 때문에 AI 도입이 막막한 공공 조직 종사자 - 개발을 배운 적이 없어 ‘나는 못 해’라고 지레 접어 둔 비전공자 - 반복되는 손노동에 지쳐 ‘이거 왜 매번 손으로 하지?’ 생각하는 직장인 - AI 전환 시대에 맞춰 바이브 코딩을 맛보고 싶은 사람 1. ‘어떻게’보다 ‘왜, 무엇을’부터 알려 준다! 바이브 코딩 책 대부분은 만드는 방법에 집중한 것이 많다. 그런데 비전공자가 진짜 막히는 지점은 따로 있다. 바로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이 책은 거기서 출발한다. 매일 반복하는 손노동 중에서 자동화할 거리를 찾아내는 눈, 기술이 아니라 불편에서 시작하는 관점을 먼저 세워 준다. 2. 코드 한 줄 못 짜던 공무원의 진짜 기록을 담았다! 저자는 개발을 배운 적 없는 문과 출신 8급 행정 공무원이다. 퇴근 후 식탁에 앉아 도구를 하나씩 만들어 낸 과정을 성공과 실패 그대로 담았다. 아무도 써 주지 않던 밤, 빨간 에러 앞에서 노트북을 덮던 날까지 솔직하게 적었다. 매끄러운 성공담이 아니라 삽질의 기록이기에, 읽다 보면 ‘나도 해 볼 만하겠다’는 확신이 생긴다. 3. 낯선 용어는 풀어서 설명해 준다! MCP, 파싱, API, 하네스 엔지니어링, 빌드 인 퍼블릭 등 책을 읽다 멈칫하게 되는 용어가 나올 때마다 용어 풀이 박스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따로 검색할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궁금증이 풀리니 바이브 코딩이 낯선 비전공자도 끝까지 술술 읽을 수 있고, AI·IT 상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다. 4. 실습이 필요한 부분은 따라 해 본다! 저자가 만든 도구를 직접 써 보거나, 내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MCP로 감싸 AI에 꽂는 방법 등을 실습으로 확인한다. 비전공자도 바로 해 볼 수 있는 순서로 정리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올 수 있다. 5. 무료 영상 강의를 제공한다! 책 속 QR 코드를 통해 저자 직강 영상 6개를 제공한다. 실습 내용 중 글로 따라 하기 어려운 설치와 연결 과정 등은 저자가 직접 시연하는 영상으로 채울 수 있어 혼자 해도 막막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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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하는 류주임’은 AI를 활용해 자신과 동료의 업무를 혁신하고 광진구 조직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 책에 담긴 류주임의 생각과 실천이 많은 분께 영감을 주고, 나와 이웃 그리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지혜를 얻으며 새롭게 도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 김경호 (광진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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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외부에 맡기는 것이라 여겨 온 공직 사회에서 한 명의 주무관이 AI 전환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몸소 증명했다. 홀로 시작한 ‘딴짓’이 이제 수많은 공무원과 함께 걷는 길이 되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대한민국 공공 AX의 가장 생생한 현장 기록이다. - 이원태 (국민대 특임교수·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민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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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2년 차쯤 되면 누구나 ‘이건 좀 고쳐 보고 싶다’는 업무 하나쯤 생긴다. 이 책은 그 불편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어려운 설명보다 생생한 사례로 먼저 보여 준다. - 이금석 (재정경제부 기획조정실 서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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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 주소 목록이 있다. 이걸 지도에 하나씩 찍고 싶다. 우선 주소 한 줄만 지도에 표시해 보자.” 류주임을 바이브 코더로 만든 첫 프롬프트다. 코딩을 전혀 몰라도 괜찮다. 하고 싶은 일을 말로 설명하고, 작은 성공을 쌓아 원하는 결과를 구현해 나가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 강진영 (서울시 행정국 인력개발과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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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사람에게만 일을 몰아 주는 공무원 조직에 변화를 기대하지 않은 지 오래됐다. 하지만 AI가 그 철옹성 같은 구조에 균열을 내고 있다. 이 책은 그 틈을 비집고 나아간 동료의 기록이자, 뒤따라갈 우리를 위한 길잡이다. - 정솔현 (광양시청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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