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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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걸어 배송을 독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미루어보면 거의 대부분 일반 개인이 아니라 업자였습니다.
배송 받은 후 구매확정 바로 해주실 거 아니면 배송독촉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예스 24에서 10년 넘게 중고판매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전화 걸어 배송독촉한 분 중에 구매확정 바로해주신 분은 단 1명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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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주문은 빨리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기준) 최근 몇달 사이 알라딘 등 타사에서 먼저 판매되어 배송하고 난 후 하루나 이틀 뒤에 예스24에서 주문이 들어오는 경우가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중고 특성상 대부분 재고는 1개 뿐이며 타사에서 판매된 걸 확인후에 여기서도 구매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등록한지 얼마 안됐으면 빨리 주문해주셔야 예스24를 통해 출고가 가능합니다.
현재 여러가지 일들이 바빠서 타사에서 판매완료된 상품을 내리는 건 몰아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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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7시 10분 전, 동틀 무렵 눈길과 움직이는 시선 Self-portraits Streets Portraits Gestures Cinematic Color Childhood Forms 비비안 마이어, 어떤 운명 |
Anne Mo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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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로부터의 부활
10여년 전, 가구 보관료를 지불하지 않은 탓에 경매에 넘어간 자료 상자로부터 우리는 보모이자 사진작가였던 비비안 마이어를 처음으로 발견하게 된다. 행운의 낙찰자는 15만 개가 넘는 사진이미지 네거티브 필름 및 현상되지 않은 필름이라는 보물을 발견했을 것이다. 2009년 4월, 비비안이 사망했을 때 그녀의 작품 대부분은 시카고의 젊은 예술가인 존 말루프의 손에 들어간 상태였다. 존은 그녀의 사망 기사를 통해 그녀가 보모로 일하며 시카고에서 살았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 전까지는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 p.235, 「비비안 마이어, 어떤 운명」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