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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관종의 조건 +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저
웨일북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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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도서] 90년생이 온다 : 간단함, 병맛, 솔직함으로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_그들은 왜 ‘9급 공무원’의 길을 택했을까

1부_90년대생의 출현

1. 그들 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
에스컬레이터 대신 놓인 유리계단 | 취준생 10명 중 4명이 공시족인 나라 | 9급 공무원을 원하는 세대가 된 90년대생 | 나 하나 챙기기 어려운 각자도생의 세상 속에서 | 신新 카스트의 출현, 인문계 전공자 취업 현실 | 공무원을 꿈꾸는 어린이들과 공딩족

2. 90년대생들은 어떤 세대인가
‘82년생 김지영’은 X세대인가? | 대한민국 70년대생의 상징이 된 X세대 | 80년대 출생: 밀레니얼 세대의 시작 | 80년대생과 90년대생은 같은 밀레니얼 세대인가? | 10년 단위로 세대를 구분하는 중국 | 바링허우는 지났다, 주력 세대가 된 쥬링허우 | 그들도 공무원을 원하는가? | 새로운 세대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버릇없는 젊은 놈들에게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3. 90년대생의 첫 번째 특징: 간단하거나
줄임말이 전방위로 확대된 90년대생들의 언어 | 90년대생 은어의 특징과 유형 | ‘별걸 다 줄였을 때’ 일어나는 일 |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언어: 이모티콘과 짤방 | “스압으로 다 읽지 못하겠음. 세 줄 요약 바람.” | 모바일로의 변화, 90년대생에겐 하나의 삶 | 더 이상 책 읽기를 할 수 없게 된 뇌 | 앱 네이티브의 시대: 비선형적 사고로의 대전환 | 초단편소설의 등장 | 앱 네이티브의 시대, 책은 종말할 것인가?

4. 90년대생의 두 번째 특징: 재미있거나
기승전병, 새로운 병맛 문화의 출현 |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박준형의 〈와썹맨〉 | 90년대생의 새로운 능력: 드립력 | 현실 세계로 넘어온 병맛 문화 | 자아실현을 기본 욕구로 보았던 매슬로 | 재미를 통한 자아실현이 기본이 된 90년대생들

5. 90년대생의 세 번째 특징: 정직하거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또 하나의 이유 | 그들이 학종에 분노하는 이유 | 신뢰의 시스템화 | 진실의 순간을 잡아라 | 구직자가 면접관을 평가하는 시대 | 이젠 면접 점수도 투명하게 공개되는 시대 | 화이트 불편러와 프로 불편러의 등장

2부_90년대생이 직원이 되었을 때

1. 90년대생, 그들이 몰려온다
몰려드는 90년대생들에게 속수무책인 기업들 | 권력은 이미 기업에서 개인으로 | 중국의 마윈, “젊은 세대를 믿어라” | 새로운 세대에 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하는 경영자들 | 그들의 눈을 기업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 꼰대 조직에서 탈출하는 90년대생들 | 꼰대 제로 조직

2. 90년대생 인재의 특징들
로열티: 충성의 대상이 꼭 회사여야 하나요? | 워라밸: 저녁이 있는 삶을 꿈꿀 수 있는가? |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세대 | 선진국은 이미 30~40년 전부터 일과 삶의 균형 프로그램 운영 | 처참하게 실패한 국내의 워라밸 캠페인 | 칼퇴라는 말부터 잘못된 것 아닌가요 | 휴가를 쓰는 각기 다른 풍경 | 우리도 안식년을 바랍니다 | 보여주기식 업무에 대한 염증 | 형식에 빠져 낭비되는 시간들 | 우리는 회사 안에서의 꿈이 없습니다만

3. 새로운 시대, 새로운 고용
2018년 ‘주 52시간 근무 시대’의 개막 |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된 이후의 풍경들 | 90년대생들의 퇴근 후 시간을 두고 경쟁해야 하는 기업들 | 일주일에 4일만 일하는 날이 올까 | 변하는 노동 환경과 1930년 켈로그 실험의 시사점 | 눈앞에 다가온 주 4일 근무 유토피아 시대 | 21세기의 고용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새로운 세대는 새로운 채용 방식으로

4. 새로운 세대의 직원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폭스콘의 연쇄 투신 사건은 왜 일어났을까 | 강한 통제 방식이 통하지 않는 세대 | ‘참견’이 아닌 ‘참여’를 원하는 세대 | 적절한 참여를 통한 인정 욕구 충족 | 마시멜로 이야기의 함정 | 버티라 하지 말고 버텨야 하는 기한을 알려야 | 회사가 즐거운 것이 가능한가? | 흥미를 어떻게 이끌 수 있는가 | 그들의 이직을 막지 말고 도와라

3부_90년생이 소비자가 되었을 때

1. 90년대생, 소비업계를 뒤흔들다
호갱의 탄생 그리고 반격 | 스마트 컨슈머와 스튜피드 컨슈머 | 소비를 꿈꾸게 하라 VS 돈은 안 쓰는 것이다 | 간결하게, 더 간결하게 | 가정편의식 성장의 이면 |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지 않는 세대 | 연결이 권리가 된 세대의 모습 | 90년대생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2. 90년대생들이 바꿔버린 소비 지형도
대리점 밀어내기로 갑질의 대표 기업이 된 남양유업 | 용산 전자상가를 무너뜨리다 | ‘프리미엄 전략’으로 역풍을 맞은 다이슨 | 한국 시장에 대한 역차별로 비판받는 현대자동차 | 맥도날드가 점차 사라지는 진짜 이유 | 질소 과자에 경종을 울리다 | 맥주 시장과 주점 프랜차이즈의 변화를 이끌다 | 스몰비어의 등장과 기존 프랜차이즈의 몰락 | 해외 직구의 폭발적인 증가와 위기를 맞을 산업들 | 호갱에 대항하기 위한 전략: Slow-Death 시키기

3. 90년대생의 마음 사로잡기
제품명까지 짧고 간단하게 | 번거로움을 없애는 기술의 발전 | 20대가 유튜브를 보는 또 다른 이유 | 그들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유머 | 정직한 제품과 서비스만이 살아남는다 | 그들은 광고를 차단하기 바쁘다

4. 90년대생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방법
샤오미가 밝힌 성공의 비밀 | VOC의 변천사 | 듣기 힘들게 된 90년대생들의 VOC | 신뢰할 수 없게 된 기존의 소비자 조사 방식 | 새로운 대안인 관찰조사, 그리고 한계 | 새로운 세대를 관찰할 수 있는 두 가지 방식

맺는 말_혼자 이룰 수 있는 건 없다
참고한 책

[도서] 관종의 조건 : 관심을 무기로 시장을 장악한 사람들의 법칙

들어가는 말-세상의 모든 관종에게 바칩니다

1부 관종의 등장

1. 관종에 대한 다른 생각과 새로운 정의
사전에는 없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 바로 그 단어 | 관종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 극단 행위자로서의 관종 vs. 성향으로서의 관종 | 관심 추종자와 관심병자의 구분
* 나는 어느 수준의 관종에 해당할까? | 관심 추종자 테스트 | 테스트 결과 확인 | 이 테스트를 진행한 이유

2. 현대 사회 관심의 주요 변화
관심의 주요한 변화 2가지 | 관심이 화폐가 되어버린 시대에서 일어나는 일들 | 새로운 관람 가치가 만들어낸 모든 일상의 상품화 | ‘인터넷 밈(MEME)’의 세상 속 모두의 몸부림 | 끝없는 게임의 시작 | 넷플릭스 증후군과 필터 오류 | 누군가 내 관심을 대신 필터링해 줄 때 생기는 일

3. 관종의 탄생
새로운 시대, 새로운 꿈 | 이제 일반인도 관심의 중심에 설 수 있다 | 관심받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하는 사람들

4. 어떻게 성공적인 관심 추종자로 남을 것인가?
6가지 관심의 유형 | 관심과 핵심 기억의 관계 | 어떻게 핵심 기억에 들어갈 것인가?

2부 관종의 조건 4가지

1. 꺼지지 않는 가시성
눈에 보인다는 것의 의미 변화 |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 관심 유도 능력과 실력 모두를 갖춘 톱스타 유형 | 스포츠 세계에서 성공한 톱스타 유형 |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것 | 오랜 기간 포기하지 않는 힘 | 관심 경쟁의 장 | 개인 시장에서 남과 다른 차별화는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2. 고집스러운 협력성
인류가 강압이 아닌 협력을 선택한 이유 | 현대의 개인과 조직인의 협력 | 협력하면서 나만의 색을 잃어버리지 않는 법 | 나만의 색을 유지하는 법 | 쿨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는 법

3. 절대적인 진실성
진정성이 아닌 진실성을 이야기하는 이유 | 진정성 호소라는 약발이 먹혔던 과거 | 잘나가던 유튜버들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계기 | 끊임없는 주작의 유혹 그리고 주작의 결말 | 더 이상 열심히 하는 건 필요 없고 실적을 보여주세요 | 진실이 담보된 시스템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 | 수술실 CCTV 법안이 관심받는 이유

4. 감당할 수 있는 적정선
적정선을 넘어 타격을 입은 사람들 | 어떻게 적정선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3부 관종과 개인: 개인 차원의 관심 획득

1. 대중의 관심을 끌어당길 수 있는 개인
매력 자본, 새로운 자본 개념의 등장 | 기존의 자본과 매력 자본의 가치 교환 | 개인의 매력이 자본이 된 세상: 6가지 매력 자본 | 매력 자본의 우선순위

2. 관심 시장에서 개인의 매력을 강화하는 방법
나와는 다른 존재, 부캐의 등장 | 또 하나의 인격이 탄생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 | 다중인격을 슬기롭게 활용하는 경우 | 의외의 매력을 보여주는 법: 파격 활용법 | 어떻게 더 유능하게 보일 수 있을까?

3.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유명인의 세계
셀럽이 된다는 것의 의미 | 적당히 유명해지기 힘든 그 세계의 아이러니 | 인터넷 유명인이 풀고 넘어가야 할 또 하나의 숙제

4부 관종과 조직: 조직 차원의 관심 획득

1. 관심받고 싶어 하는 그들의 조직 생활
조직 차원에서 개인의 매력 자본을 활용하는 법 | ‘튀어 보이려다’ 튀어나가는 관심 추종자들

2. 관종들의 슬기로운 조직 생활
회사와 개인의 관계와 관심사의 변화 | 노동시간 단축과 재택근무의 아이러니: 노는 놈이 눈에 보인다 | 21세기식 과학적 관리의 시작과 그 안의 개인 | 조직 안에서 개인은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가 |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모르겠는 사람 | 가짜 액션 연기자 ‘액션 가면’ vs. 진짜 액션 선구자 ‘액션 히어로’

3. 실력자가 액션 히어로가 되는 방법
액션 히어로로 거듭나는 법 | 액션 히어로들의 전략적인 비겸손 | 액션 히어로가 남과 협력하는 방법 | 아부가 아닌 ‘현명한 리스펙트’를 보내는 방법

4. 조직은 어떻게 개인의 관심을 가져갈 수 있는가
관종의 관심을 하나로 모아야 하는 조직의 고민 | 누구 하나만이 아닌 모두를 위한 조직 문화 | 기크와 슈링크가 함께 일할 때 일어나는 일 | 월급 루팡 탓만 하고 있을 텐가? 무임승차자를 막는 법

5. 조직 탈출을 갈망하는 개인의 전략
언젠가 떠나야 하는 회사원의 운명 | 조직형 인간과 독립형 인간: 빠른 판단과 빠른 포기 | 바벨 전략의 현실 적용

5부 관종과 마케팅: 시대의 관심을 저격한 이들의 비밀

1. 관심과 마케팅 그리고 시장의 변화
처음에는 환영받지 못했던 홍보 기법 | 마케팅의 시대: 중요한 것은 진리가 아닌 소비자의 인식 | 새로운 세상의 도래, 마케팅 환경의 지각 변동

2. 고객의 진짜 관심을 받는 법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최상의 이득 파악하기 | 매매 기반의 경제에서 벗어나기 |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하는 최상의 이득 | 나를 돋보이게 만들거나, 특별한 경험을 주거나 | 관종의 조건 4가지를 만족하는 브랜드

3. 새로운 시대, 피해야 할 4가지 믿음
반복된 노출로 관심받을 수 있다는 믿음 | 몰래 입소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는 믿음 | 착하다는 이유만으로 선택받을 수 있다는 믿음 | ‘좋은 콘셉트’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믿음

6부 관종과 사회의 미래

1. 사회적 관심을 어떻게 현명하게 제어할 수 있는가
정부가 대중의 관심을 제어할 수 있는 2가지 방법 | 과거 펜데믹에서 배운 것과 또 하나 배워야 할 것 | ‘지독한 감기’라는 표현이 변해야 할 때

2. 진실과 거짓 사이
유명인의 말이라고 전해지는 가짜 명언들 | 관심을 얻기 위한 인간의 진실과 거짓의 연대기 | 우리는 왜 속을까? | 진실과 거짓의 균형이 무너질 때 | 헛소리가 만연한 세상, 사회의 양극화를 만들어내다 | 진실의 균형을 찾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3. 관심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관심을 위해 무슨 짓이든 하는 존재에 대한 대비책 | 관심의 조종과 유혹에 휩쓸리지 않는 방법: 나만의 관심 필터 만들기 | 수직적이고 획일화된 세상을 넘어 다양성의 세상으로

맺는말-서로를 구분 짓지 않고 그대로를 인정하는 사회
미주
참고 도서

저자 소개 1

저임홍택

 
동국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 CJ그룹에 입사해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입문 교육과 CJ제일제당에서 소비자팀 VOC 분석, 브랜드 마케팅 등 12년간 다채로운 직무를 경험했다. 현재 플라밍고엔터테인먼트(주) 대표,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 전국빨간차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부 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시대와 현세대의 변화를 읽는 법을 알리고 있다. 1990년대에 출생한 신입사원들과 소비자들을 마주하며 받았던 충격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9급 공무원 세대〉를 연재해 ‘제5회 브런치북
동국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 CJ그룹에 입사해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입문 교육과 CJ제일제당에서 소비자팀 VOC 분석, 브랜드 마케팅 등 12년간 다채로운 직무를 경험했다. 현재 플라밍고엔터테인먼트(주) 대표,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 전국빨간차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부 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시대와 현세대의 변화를 읽는 법을 알리고 있다. 1990년대에 출생한 신입사원들과 소비자들을 마주하며 받았던 충격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9급 공무원 세대〉를 연재해 ‘제5회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은상을 받았으며, 이 글을 엮은 『90년생이 온다』는 ‘2018년 올해의 경제·경영서’와, ‘서점인이 뽑은 2019년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IT 전문 서적 『포스퀘어스토리』를 비롯해 『관종의 조건』, 『그건 부당합니다』를 썼고,『팀장, 바로 당신의 조건』을 공저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크기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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