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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민폐나 끼치는 녀석이 싫을 뿐.
# 우리는 자신에게 솔직할 뿐. # 우리는 필요한 것을 원할 뿐. # 우리는 함께 등교하고 싶을 뿐. # 나는 나를 더 알아주길 원할 뿐. # 우리는 찰나의 휴식을 원할 뿐. # 우리는 우리의 일을 한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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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든 침대에서 천사의 자는 얼굴을 보고 싶을 뿐 #둘이서 저지른 비밀의 교칙 위반」은 우연찮게 동거하게 된 소녀들의 만남, 사귐, 그리고 그 너머를 그리고 있습니다.
라이트노벨이란 장르에 GL답게 예쁜 삽화가 돋보이지만, 이야기는 독자의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아슬아슬한 선을 넘나드는 묘사를 보여주는데?! 보는 이를 때로는 감질나게, 때로는 소름 돋게 만드는 백합 천사들의 줄타기를 지켜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