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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의 서양미술
미술사연구회
조형교육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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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연구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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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윌리엄 블레이크의 『아메리카: 예언』연구 : 정연심
2. 단테 가브리엘 로제티의 <레이디 릴릿> 연구 : 권행가
3. 귀스타브 쿠르베의 <오르낭의 매장>에 나타난 리얼리즘 : 박은영
4,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에 나타난 문학적 상상력의 한계 : 하계훈
5. 드가와 발라동의 목욕하는 여성 이미지 : 김이순
6. 폴 세잔의 초상화: 멜랑콜리 무표현성을 통한 세잔의 미학 : 전영백
7. 퓌비 드 샤반의 <예술과 뮤즈의 성스러운 숲> : 김미정
8. 오딜롱 르동의 'Noir'(검은색) 시기의 작품 연구 : 한성희

저자 소개

저자 소개
미술사연구회(Association of Art History)
한국 및 동서양 미술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미술사학 및 연구방법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미술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86년에 창립되었다. 해마다 2회의 학술발표회를 개최하며, 1987년 학회지 『미술사연구』를 창간한 이후 매년 발행하여 현재까지 14호(2000)를 발간하였다.

정연심 - 홍익대학교 영어교육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졸업/ 미국 뉴욕대학교 대학원 예술행정학과 석사과정 졸업/ 현재 뉴욕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박사과정

권행가 -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졸업/ 목원대학교, 상명대학교 출강/ 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박사과정, 목원대학교 강사

박은영 -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 졸업/ 목원대학교, 충북대학교 출강/ 현재 ㈜조형교육 연구실장

하계훈 -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졸업/ 예술의 전당 큐레이터/ 런던 시티대학 미술관 경영학 석사/ 현재 런던 시티대학 박사과정, 단국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김이순 - 홍익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졸업/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대학원(버팔로) 서양미술사 석사과정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 홍익대학교, 연세대학교 출강

전영백 -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졸업/ 영국 리즈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 및 박사과정 졸업/ 현재 홍익대학교 교수,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 연구소 연구원

김미정 -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졸업/ 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박사과정/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출강

한성희 -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졸업/ 현재 파리 1대학 미술사학과 박사과정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7578163

출판사 리뷰

서양에서 19세기는 수많은 정치 경제적 혁명과 더불어 시민의식이 싹트고 산업화가 이루어지면서 근대사회가 형성된 시기였다. 과학의 발달에 따른 현실적인 사고가 형성되고 계층의식과 유물론이 대두했으며 개인의 자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다.

예술가들은 총체적인 사회나 집단의 이상을 제시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표현을 통한 인간정신의 해방을 추구하면서 개인의 내면, 환상, 꿈의 세계를 개성 있게 표현하는 한편 예술 그 자체에 대한 질문과 탐구를 시작하여 '예술을 위한 예술'이 등장하고 예술의 자율성을 탐색하기에 이른다. 따라서 19세기 미술은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 상징주의 등과 같은 풍부한 사조를 낳으면서 마침내 20세기를 풍미하게 되는 모더니즘의 서막을 열게 된다.

이와 같이 19세기의 다양한 미술사조를 형성한 주요 작가와 작품을 분석한 이 책은 미술사에서 비중 있는 작품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함으로써 종래의 시각을 뛰어넘어 새로운 방법론으로 재조명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수록된 각 논문들은 주로 기존 미술사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가려진 부분이나 소홀히 했던 부분들을 밝히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은 국내에서 연구가 부족한 19세기 서양미술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한 국내 최초의 단행본이 될 것이며, 19세기 서양미술사의 이해와 연구의 폭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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