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청년패스
바이브 코딩 도전기: 내가 쓰려고 만든 앱이 앱 스토어 1위까지
기획부터 개발, 출시까지 클로드 코드와 함께 완성하기!
김솔 저
길벗 2026.11.05.
가격
26,000원
10 23,400
YES포인트?
1,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흰 가운을 벗고,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PART 1 내가 필요해서 만들기로 했다

1장 아이와 함께한 하루의 조각이 흩어지고 있었다
1.1 기억나지 않는 기록, 나에게 맞는 앱은 없었다
1.2 작은 웹페이지를 만들며 가능성을 봤다
1.3 내가 직접 쓸 도구의 모양이 생겼다

2장 이 책에서 만들 앱
2.1 Pieceful을 그대로 따라 만들지 않는 이유
2.2 핵심만 남긴 앱: 음식 사진을 기록으로 바꾸다
2.3 완성된 앱을 한 바퀴 실행해 보기
2.4 이 앱을 만들며 배우는 것들
2.5 지금 필요한 것과 나중에 필요한 것

3장 머릿속 아이디어를 기획서로 바꾸다
3.1 기획서란 무엇이고 왜 코드보다 먼저 써야 하는가
3.2 무엇을 만들 것인가: 아이디어를 찾고 확인하는 법
__3.2.1 비슷한 앱이 있는데 왜 만들어?
3.3 AI로 기획서 작성하고 다듬기
3.4 완성된 기획서 공개
__3.4.1 마이 맛집 아카이브: 제품 기획서(PRD)
3.5 [실습] 마이 맛집 아카이브 기획서 작성하기
__3.5.1 1단계: 초안 요청하기
__3.5.2 2단계: 직접 읽고 확인하기
__3.5.3 3단계: 비판적 검토 요청하기
__3.5.4 4단계: 최종적으로 내가 직접 판단하기
3.6 [Sol’s Tip] 좋은 기획서와 나쁜 기획서: Before & After
__3.6.1 Before: ‘맛집 기록 앱 만들어 줘’ 한 줄로 시킨 결과
__3.6.2 After: 내 문제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시킨 결과

PART 2 AI에게 잘 시키려면 먼저 정리해야 한다

4장 기술을 몰라도 기술을 고를 수 있다
4.1 기술 스택이란 무엇인가
4.2 ‘이거 무료로 다 되나요?’: 기술 선택 전에 확인할 기준
4.3 [실습] 기획서를 건네고 기술 요구사항 정의서 만들기
__4.3.1 1단계: 아이폰용인지 안드로이드용인지 정하기
__4.3.2 2단계: 어떤 방식으로 만들지 먼저 정하기
__4.3.3 3단계: 기획서를 건네고 기술 요구사항 정의서 요청하기
__4.3.4 4단계: 결과 읽고 모르는 용어 확인하기
__4.3.5 5단계: 비판적 검토 요청하기
__4.3.6 6단계: 최종 판단하고 기술 요구사항 정의서 저장하기
4.4 [Sol’s Tip] 기술 스택, 바꿔도 괜찮을까요?

5장 세 가지 설계도를 그리다
5.1 [실습] 화면 구조도: 어떤 화면이 있고, 어디로 이동하는가
__5.1.1 1단계: 기획서와 기술 요구사항 정의서를 건네고 화면 구조 요청하기
__5.1.2 2단계: 비판적 검토 요청하기
__5.1.3 완성된 화면 구조도
5.2 [실습] 유스케이스로 흐름 잡기: 사용자가 ~하면 ~한다
__5.2.1 1단계: 세 문서를 건네고 유스케이스 요청하기
__5.2.2 2단계: 비판적 검토 요청하기
__5.2.3 완성된 유스케이스
5.3 [실습] 내 앱의 얼굴과 색깔 정하기: 디자인 가이드
__5.3.1 1단계: 디자인 콘셉트 5개 제안받기
__5.3.2 2단계: 눈으로 보고 고르기
__5.3.3 3단계: 비판적 검토 + 최종본
__5.3.4 완성된 디자인 가이드
5.4 [Sol’s Tip] 디자인 레퍼런스 찾는 법: Mobbin과 WWIT

6장 바이브 코딩의 시작, 클로드 코드를 만나다
6.1 아무 안내도 없는 화면 앞에서
6.2 코드를 쓰는 게 아니라 지시를 쓰는 것: 클로드 코드가 하는 일
6.3 [실습] 클로드 코드 설치하기
__6.3.1 클로드 가입 및 구독하기
__6.3.2 설치하기
6.4 [실습] 프로젝트 폴더를 만들고 클로드 코드를 처음 실행하다
__6.4.1 프로젝트 폴더 만들기
__6.4.2 클로드 코드 처음 실행하기
6.5 [실습] 기획 문서를 넣고 첫 대화를 나누다
6.6 [Sol’s Tip] 처음 세팅할 때 알면 좋은 것들
__6.6.1 auto-compact 끄기
__6.6.2 상태 표시줄 설정
__6.6.3 자주 쓰는 명령어

PART 3 AI와 함께 진짜 앱을 만들다

7장 계획이 코드로 바뀌는 순간
7.1 ‘바로 만들어 줘’가 아니라 ‘계획부터 세워 줘’
7.2 [실습] 문서 5종을 읽고 구현계획서를 작성하게 하기
7.3 [실습] 구현계획서를 검토하고 수정하는 법: AI가 쓴 계획을 사람이 점검하다
__7.3.1 직접 읽고 확인하기
7.4 [실습] 구현계획서대로 플러터 프로젝트를 세팅하다
__7.4.1 에러 메시지를 다음 지시로 바꾸기
__7.4.2 프로젝트 구조 확인하기
7.5 [실습] ‘잠깐, 되돌리자’: 깃이 왜 필요할까
7.6 [Sol’s Tip] 프로젝트 규칙을 먼저 알려주는 법: CLAUDE.md와 TDD

8장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앱이 자란다
8.1 가장 지루한 날이 가장 중요한 이유
8.2 [실습] 앱이 사진을 쓸 수 있게 허락받기
8.3 [실습] 디자인 가이드를 코드로 옮기기
8.4 [실습] 데이터가 쌓일 창고를 스마트폰 안에 준비하기
8.5 [실습] 화면과 데이터를 연결하는 다리
8.6 [Sol’s Tip] 구현계획서를 내비게이션으로 쓰는 법

9장 빈 화면 세 개가 연결되다
9.1 처음으로 내 앱에 화면이 생기는 순간
9.2 [실습] 앱을 실행할 도구를 준비하다
9.3 [실습] 홈 화면 만들기: 사진 갤러리와 빈 화면
9.4 [실습] 상세·입력 두 화면을 연달아 만들기
__9.4.1 상세 화면: 사진과 정보를 한눈에
__9.4.2 입력 화면: 식당명을 적고 저장하는 폼
9.5 [실습] 세 화면을 연결하다: 탭하면 넘어간다
9.6 [Sol’s Tip] 눈으로 확인하고, 찍어서 보여 주기

10장 사진을 고르고, 사진에 숨은 정보를 꺼내다
10.1 [실습] Firebase 콘솔에서 프로젝트와 앱 등록하기
__10.1.1 Firebase 콘솔에 새 프로젝트 만들기
__10.1.2 iOS 앱 등록하고 구성 파일 받기
__10.1.3 Firebase AI Logic 활성화
10.2 [실습] 플러터에 Firebase를 붙이고 디버그 토큰 등록하기
10.3 사진 한 장에 숨은 정보: EXIF 데이터란
10.4 [실습] Task 10: 사진을 고르고 정보를 꺼내다
10.5 역지오코딩: GPS 숫자를 ‘연남동’으로 변환하기
10.6 [Sol’s Tip] API 키는 앱 안에 넣지 않는다

11장 사진 한 장에서 메뉴를 꺼내다
11.1 Vision AI: 사진을 AI가 본다는 것
11.2 [실습] Task 11: 사진을 AI에게 보내고 결과 받아오기
11.3 [실습] 시뮬레이터·에뮬레이터에서 자동 채움 확인하기
11.4 AI가 틀렸거나 빈 답을 줬을 때: 직접 수정하기
11.5 AI가 채운 답을 고칠 수 있게 두기

12장 AI의 답변이 첫 기록이 되다
12.1 [실습] 입력 화면에 저장 동작을 붙이다
12.2 [실습] 빈 갤러리에 카드 한 장이 보인다
12.3 [실습] 첫 저장 뒤 두 가지 문제를 고치다
12.4 [실습] 카드 한 장을 깔끔하게 지우다
12.5 이 기록들은 어디에 있을까

13장 검색창에 적은 단어로 맛집을 찾다
13.1 검색 키워드 한 줄로 카드를 고르는 원리
13.2 [실습] 검색창에 글자가 들어가자마자 카드가 줄어들게 하다
13.3 [실습] 검색이 진짜로 되는지 두 번 확인하다
13.4 [실습] 사진 한 장을 다시 골라 고치다
13.5 [Sol’s Tip] 개발을 진행하면서 기획서는 바뀔 수 있다

14장 흩어진 안내를 모으고, 만들어 둔 흐름을 한 번 돌다
14.1 화면 아래에 잠깐 뜨는 안내, 토스트
14.2 [실습] 짧은 안내를 같은 모양으로 맞추다
14.3 [실습] 화면이 바뀌어도 안내가 보인다
14.4 [실습]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더 눌러 보다
14.5 앱을 다시 켜도 기록은 그대로 남아 있다
14.6 [Sol’s Tip] 코드를 못 읽어도 화면은 직접 눌러 볼 수 있다

PART 4 세상에 내놓고, 스토리를 팔다

15장 AI와 함께 TestFlight에 올리다
15.1 시뮬레이터 밖으로 나오는 순간
15.2 [실습] iOS 앱: Apple Developer Program에 가입하고 App Store Connect에 앱 등록하기
15.3 [실습] iOS 앱: 앱 파일을 App Store Connect에 올리기
__15.3.1 클로드 코드가 먼저 막힌 지점을 알려 준다
__15.3.2 화면에서 직접 처리한 세 가지
__15.3.3 다 했다고 알려 주면 클로드 코드가 이어서 올린다
__15.3.4 업로드 뒤 기다려야 할 것
15.4 [실습] iOS 앱: TestFlight 그룹 만들고 테스트 준비하기
__15.4.1 내부 테스트 그룹부터 만들기
__15.4.2 외부 테스트 그룹 만들기
__15.4.3 테스트 정보 채우기
__15.4.4 초대 방식 고르기
15.5 [Sol’s Tip] 누구에게 먼저 보여 줄까

16장 내 스마트폰에서 드러난 첫 불편
16.1 [실습] 내 스마트폰에 먼저 설치해 보기
16.2 [실습] 기본 아이콘을 앱답게 바꾸기
__16.2.1 아이콘 콘셉트를 먼저 비교하기
__16.2.2 선택한 콘셉트를 이미지로 만들기
__16.2.3 생성한 이미지를 앱 아이콘으로 넣기
16.3 [실습] 실제 사용하면서 걸리는 부분 고치기
16.4 [실습] 수정한 앱을 테스트 배포에서 다시 확인하기
16.5 [Sol’s Tip] 기능 추가보다 막히는 요소 제거가 먼저다

17장 떨리는 마음으로 심사 버튼을 누르다
17.1 [실습] AI와 함께 제출 준비하기
17.2 [실습] iOS 앱: 앱 스토어 제출용 스크린샷과 설명 준비하기
17.3 [실습] iOS 앱: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앱 개인 정보 채우기
17.4 [실습] iOS 앱: 연령 등급, 콘텐츠 권한, 가격과 심사 정보 채우기
17.5 [실습] 심사 버튼 앞에서 한 번 더 멈추기
17.6 [실습] iOS 앱: 제출 초안 확인하고 심사에 내기
17.7 [Sol’s Tip] 앱 심사 제출도 AI와 함께 점검하세요

18장 앱 스토어 링크를 처음 건네다
18.1 심사 통과 메일을 열다
18.2 [실습] iOS 앱: 출시 버튼을 누르고, 링크가 열리기를 기다리다
18.3 테스트 링크와 스토어 링크는 다르다
18.4 [실습] 첫 사용자에게 스토어 링크를 보내다
18.5 첫 사용자가 말해 준 세 가지
18.6 피드백을 처리 우선순위로 나누다
18.7 [Sol’s Tip] 모든 피드백을 다 반영하지 마세요

19장 개발을 시작한 이야기가 필요한 사람에게 닿는다
19.1 반응이 오면, 그 반응도 다시 글이 된다
19.2 기능을 늘어놓지 말고, 문제와 가치에서 시작하기
19.3 [실습] 이 앱이 왜 필요한지 한 문장으로 적기
19.4 [실습] 같은 이야기를 다르게 꺼내 보기
19.5 [Sol’s Tip] AI와 함께라면 출시 후에도 계속 만들 수 있다

에필로그: 다시, 아이의 기록을 열어 보며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외과 전문의 출신으로, AI와 함께 앱과 게임을 만들고 있다. 아이와 보낸 하루를 기록하고 싶어 만든 'Pieceful(피스풀)'이 앱 스토어 라이프스타일 유료 앱 1위에 올랐으며, 이후 출시한 게임 '야구 못하면 또 환생함'도 스포츠 유료 게임 1위를 기록했다. 현재는 주식회사 솔매터(SOLMATTER)를 설립해 AI로 사람들의 일상 속 크고 작은 필요를 앱과 게임으로 풀어 가고 있다. 이 책에는 비개발자로 시작해 앱을 기획하고 만들고 출시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해결 방법을 담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83*235*12mm
ISBN13
9791140721191

책 속으로

코딩의 ‘코’ 자도 몰랐던 비개발자가 만든 앱은 어떻게 앱 스토어 라이프스타일 유료 앱 1위에 올랐을까요?
최근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 책이 잇따라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특정 AI 코딩 도구의 기능보다, 비개발자가 실제 앱을 기획하고 스토어에 출시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제 앱 ‘Pieceful’을 만들며 겪은 과정이 이 책의 바탕입니다. 기획서 한 장 쓰는 일부터 에러 메시지, 앱 심사까지 막힐 때마다 AI에게 무엇을 묻고 어떻게 풀었는지, 처음 만드는 사람의 눈높이에서 정리했습니다.
본문 실습에서는 음식 사진을 맛집 기록으로 바꾸는 개인용 앱 ‘마이 맛집 아카이브’를 함께 만듭니다. 아이디어를 정하고 기획·개발·검토한 뒤 앱 스토어에 제출하는 과정까지 따라갑니다. 실습 앱은 애플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실제로 출시되어 있어 직접 내려받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여러 예제를 짧게 경험하기보다, 작더라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앱 하나를 기획부터 출시까지 완성하는 데 집중합니다.

책의 흐름
1부에서는 일상에서 앱으로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찾고, 이 책에서 완성할 ‘마이 맛집 아카이브’의 기능과 화면을 미리 살펴봅니다. 이어서 머릿속 아이디어를 기획서로 정리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분명히 정한 뒤 개발을 시작하기 위해서입니다.
2부에서는 기획서를 바탕으로 AI가 이해할 수 있는 설계 문서를 만듭니다. 사용할 기술, 필요한 화면과 사용 흐름, 디자인을 차례로 정리합니다. 이렇게 만든 문서는 뒤에서 AI 코딩 도구에 건네는 작업 지시서가 됩니다. 문서가 준비되면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고 첫 대화를 나눕니다.
3부에서는 앞에서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앱을 만듭니다. AI가 제안한 작업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화면과 기능을 하나씩 완성합니다. 결과가 나올 때마다 앱을 직접 실행해 확인하고, 예상과 다른 부분은 다시 고칩니다.
4부에서는 완성한 앱을 실제 스마트폰에서 확인하고 스토어에 제출합니다. 본문에서는 iOS 앱의 앱 스토어 제출 과정을 따라가며, 안드로이드 앱과 구글 플레이 제출 과정은 온라인 실습 자료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시한 뒤에는 앱 링크를 다른 사람에게 건네고, 받은 의견을 다음 수정과 소개 글에 활용합니다.

누구를 위한 책인가
· 코딩 경험은 없지만 자신의 생활에 필요한 앱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분
· 챗GPT나 클로드 같은 생성형 AI는 써 봤지만 터미널과 AI 코딩 도구는 낯선 분
· AI와 앱을 만들다가 에러 메시지 앞에서 멈춘 경험이 있는 분
· 화면까지는 만들었지만 실제 스마트폰에서 확인하거나 스토어에 제출하는 방법을 모르는 분
· 개발이나 기획 경험은 있지만 혼자 앱을 기획하고 출시하는 전체 과정을 경험해 보고 싶은 분

이 책을 읽을 때
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개발에 사용할 컴퓨터가 맥인지 윈도우인지, 만들고 싶은 앱이 iOS용인지 안드로이드용인지 먼저 정합니다. iOS 앱을 실행하고 앱 스토어에 제출하려면 맥이 필요합니다. 안드로이드 앱을 선택한 분은 본문과 온라인 실습 자료의 안드로이드 안내를 함께 따라가면 됩니다.
온라인 실습 자료는 코드와 파일을 공유하는 서비스인 깃허브(GitHub)에 올려 두었습니다. 책에서 완성한 앱의 전체 코드와 안드로이드용 추가 문서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URL] https://github.com/kimsol1134/my-food-archive

실습은 3장에서 기획서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각 장에서 만든 문서와 앱 기능을 다음 장에서도 계속 사용하므로, 3장부터 차례대로 따라 해 주세요.
책에 실린 프롬프트는 그대로 입력해도 되지만, 대괄호로 표시한 부분은 자신의 환경과 앱에 맞게 바꿔야 합니다. 같은 프롬프트를 입력해도 AI의 답은 책의 예시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생성형 AI의 특징이므로, 결과가 똑같은지 비교하기보다 요청한 화면과 기능이 예상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해 주세요.
집필하는 사이에도 Claude Fable 5와 GPT-5.6 Sol 같은 새로운 모델이 나왔고, 앞으로도 AI 모델과 도구는 계속 바뀔 것입니다. 본문은 클로드 코드를 기준으로 설명하지만, 문제를 정하고 기획 문서를 건넨 뒤 결과를 확인하고 수정하는 방식은 코덱스(Codex)나 커서(Cursor) 같은 다른 AI 코딩 도구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덮을 때쯤에는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질문이 ‘내 앱은 언제 출시할까?’로 바뀌어 있기를 바랍니다. 기획부터 출시까지 이 책에서 한 번 경험한 순서를 여러분의 아이디어에 적용해 다음 앱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들어가며」 중에서

출판사 리뷰

기획부터 개발, 출시까지 클로드 코드와 함께 완성하기!
아이디어만 있다면 상상만 하던 앱을 직접 만들 수 있다!

만들고 싶은 앱은 있지만 코딩을 몰라 시작조차 못했다면? 이제는 AI와 함께 나만의 앱을 직접 만들 수 있다. 코딩 경험이 전혀 없던 저자는 일상에서 느낀 작은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앱을 만들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앱이 실제로 앱 스토어 라이프스타일 유료 앱 1위에 올랐다.
이 책은 저자의 실제 앱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기획 단계부터 설계, 개발, 테스트, 앱 스토어 출시까지 전 과정을 안내한다.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 맛집 기록 앱을 단계별로 완성하면서 AI에게 무엇을 요청하고, 결과를 어떻게 확인하고 수정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개발 도중 발생하는 오류를 해결하고, 실제 스마트폰에서 앱을 테스트한 뒤 스토어에 제출하는 과정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더 이상 아이디어를 머릿속에만 담아 두지 말자.
이 책과 함께라면 누구나 나만의 첫 앱을 세상에 선보일 수 있다.

추천평

2025년 여름, 개발자 부트캠프에서 선발되어 실리콘밸리를 방문한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중 유독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는 한 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나중에 따로 이야기를 나눠 보니, 의사로 일하다 개발자로 전향한 특별한 이력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이후 1년 남짓한 시간 동안 이뤄 낸 성과를 보며, 김솔 님이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문제를 구조화하고 체계적으로 사고하며 실행하는 사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김솔 님의 사고방식과 일하는 방식이 잘 담겨 있습니다.

AI가 코드를 써 주는 시대에 중요한 질문은 ‘코딩을 할 수 있는가’를 넘어 ‘무엇을 만들지 판단하고, 어떻게 끝까지 완성해 실제 제품으로 내놓을 것인가’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클로드 코드의 사용법이나 몇 가지 프롬프트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요구사항과 설계를 정리하고, 일을 작게 나누어 AI와 함께 구현한 뒤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 줍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이라면, 이 책을 따라 작은 앱 하나를 끝까지 만들어 보는 경험이 좋은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 한기용 (산호세 주립 대학교 겸임 교수 · 엔지니어링 리더)
AI 덕분에 혼자서도 아이디어를 앱으로 만들고 세상에 선보일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만들고 싶은 것은 있지만 코딩이 어려워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반가운 변화입니다. 이제 작은 기능부터 구현해 직접 써 보고, 사용자의 반응을 살피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첫 도전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맛집 사진을 기록하는 앱 하나를 중심으로 필요한 기능을 정하고, 화면을 만들고, 테스트를 거쳐 앱 스토어에 제출하는 과정까지 보여 줍니다. 처음 앱을 만드는 독자도 하나의 제품이 완성되는 흐름을 따라가며 단계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꼭 필요한 기능부터 작게 만들고, AI가 만든 결과를 직접 확인하는 접근은 1인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유용합니다. 시간과 자원이 한정된 개인에게는 빠르게 만들어 써 보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하는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AI의 제안을 검토하고 실제 동작을 확인하는 과정은 자신의 제품을 책임지고 만들어 가는 연습이기도 합니다.

일상에서 느낀 작은 불편 하나가 첫 제품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 만든 앱이 곧바로 사업적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더라도, 끝까지 완성해 사용자와 만나는 경험은 다음 도전의 밑바탕이 됩니다. AI로 나만의 앱을 만들고 싶은 분, 바이브 코딩으로 1인 창업의 첫걸음을 내딛고 싶은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조동근 (유튜버 조코딩)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23,400원
총 1개 23,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