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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걸스에 대한 찬사 Praise for The Shining Girls
하퍼 1974년 7월 17일 하퍼 1931년 11월 20일 커비 1974년 7월 18일 하퍼 1931년 11월 22일 커비 1980년 9월 9일 하퍼 1931년 11월 22일 커비 1984년 7월 30일 하퍼 1931년 11월 24일 커비 1992년 1월 3일 맬 1988년 4월 29일 하퍼 1988년 4월 29일 댄 1992년 2월 10일 하퍼 1931년 12월 28일 커비 1992년 3월 2일 하퍼 아무 때 댄 1992년 3월 2일 조라 1943년 1월 28일 커비 1992년 4월 13일 하퍼 1932년 1월 4일 댄 1992년 5월 9일 윌리 1954년 10월 15일 댄 1992년 6월 1일 하퍼 1932년 2월 26일 커비 1989년 3월 23일 댄 1992년 7월 24일 커비 1992년 7월 24일 맬 1991년 7월 16일 커비 1931년 11월 22일 하퍼 1931년 11월 22일 하퍼 1931년 11월 20일 커비 1992년 8월 2일 댄 1992년 8월 2일 하퍼 1954년 10월 16일 커비 1992년 8월 11일 1989년 3월 24일 하퍼 앨리스 1940년 7월 4일 커비 1992년 8월 27일 하퍼 1932년 4월 10일 댄 1992년 9월 11일 하퍼 날짜 미상 마고 1972년 12월 5일 커비 1992년 11월 19일 하퍼 1932년 8월 16일 커비 1993년 1월 14일 하퍼 1993년 5월 1일 캐서린 1993년 6월 9일 진숙 1993년 3월 23일 커비 1993년 3월 23일 하퍼 1932년 8월 20일 앨리스 1951년 12월 1일 하퍼 1951년 12월 1일 커비 1993년 6월 12일 하퍼 1987년 3월 28일 하퍼 1993년 6월 12일 댄 1993년 6월 13일 하퍼 1993년 6월 13일 레이첼 1993년 6월 13일 커비 1993년 6월 13일 댄 1993년 6월 13일 하퍼 1993년 6월 13일 커비 1993년 6월 13일 커비와 하퍼 1931년 11월 22일 댄 1993년 6월 13일 커비와 댄 1993년 6월 13일 댄 1929년 12월 3일 하퍼와 커비 1993년 6월 13일 하퍼 1993년 6월 13일 커비 1993년 6월 13일 추신 옮긴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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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는 이름들이 휘갈겨져 있었다. 진숙. 조라. 윌리. 커비. 마고. 줄리아. 캐서린. 앨리스. 미샤. 낯선, 그가 모르는 여자들의 이름들이었다. 그런데 그 이름들은 하퍼 자신의 필체로 쓰여 있었다.
- 하퍼 1931년 11월 22일 유혹을 느끼기는 했다. 당연했다. 해리가 배를 타고 떠난 후에 그녀에게 키스를 해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배를 만드느라 레슬링 선수 같은 팔을 갖게 된 것이 조라를 레즈비언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었다. 아무리 전국적으로 남자들이 부족해졌다고 해도 그랬다. - 조라 1943년 1월 28일 “물론 그랬죠.” 그녀가 쾌활하게 말했다. 장단을 맞춰줄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자신에게 일어난 일에 그가 경외감을 느끼다니 열이 뻗쳐왔다. 그렇게 대단한 일은 아니라고요, 그녀는 말하고 싶었다. 빌어먹을 항상, 여자들은 살해당한다고. - 커비 1992년 4월 13일 그는 팔을 쥐고서 그녀에게 기어왔다. “날 속이진 못해.” 그는 진찰이라도 하듯이 그녀의 목에 난 상처를 손가락으로 쑤셨고, 그녀는 또다시 비명을 질렀다. 피가 꿀럭꿀럭 흘러나왔다. “곧 피가 다 빠져나와서 죽을 거야.” - 커비 1989년 3월 23일 “착오야. 그 양반이 틀린 거라고. 그 불쌍한 양반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렸다는 건 네 입으로 한 말이야, 젠장. 들어봐. 재키 로빈슨은 1947년에 가서야 메이저리그에서 뛰기 시작했어.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의 흑인 선수였지. 뛰면서 아주 애를 먹었다고. 소속 팀마저 그를 물 먹이려고 했으니까. 다른 팀들은 베이스에 슬라이딩을 하면서 신발로 그의 다리를 난폭하게 찌르려고 시도하고 말이야. 내가 찾아볼 테지만, 장담할게. 1943년에는 그의 이름조차 들어본 사람이 없었어. 야구 선수로서 존재하지도 않았다는 뜻이야.” - 댄 1992년 9월 11일 “댄은 어디 있어?” 커비가 말했다. 그녀의 뒤쪽 벽난로에서 나오는 빛이 그녀의 머리를 예언자처럼 빛나게 했다. “죽었어.” 하퍼가 말했다. 1929년 12월의 눈보라가 열린 문 앞에 선 그의 뒤로 몰아쳤다. “뭐 하고 있는 거지?” “뭐 하고 있는 것 같아?” 그녀가 조롱했다. “너를 기다리는 것밖에는 여기서 아무 할 일도 남겨주지 않아서 말이지.” - 하퍼와 커비 1993년 6월 13일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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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스릴러 - 상상력 넘치고, 충격적이며, 복잡하고, 긴장감 넘치며, 읽기를 멈출 수 없다.”
- 더 타임스 “완전히 빠지고 말았다.” - 길리언 플린, 『나를 찾아줘』의 작가 “기발한 스토리와 깔끔한 문체.” - 스티븐 킹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탁월함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아름답게 배치된 중층적 이야기 구성. 부분적으로는 사회사를, 또 부분적으로는 소시오패스를 다루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그 부분들의 합보다 훨씬 위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시간을 가지고 읽어보라. 완전히 빠져버리게 될 것이다.” - 선 “탁월하다. 틀림없이 이번 여름의 대표작이 될 것이다. ‘나를 찾아줘’는 잊어라, 이제 ‘샤이닝 걸스’가 점령할 것이다.” - 옵서버 “아름답게 서술된 완벽한 독창성. 특별한 그 무엇이다.” - 타나 프렌치, 『살인의 숲』의 작가 “극단적으로 빠져들게 한다.” - 메일 온 선데이 (Must Reads) “뛰어나다.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두 캐릭터의 대결에 관한 책. 샤이닝 걸스는 정교하게 구성된, 독창적인 성취.” - 인디펜던트 “충격적이고, 똑똑하고, 아름답게 씌어졌다.” - 에린 모겐스턴, 『나이트 서커스』의 작가 “올해의 필독서.” - 스타일리스트 “거장의 풍모가 보인다. 매우 영리하며, 모든 부분에서 독창적이고, 완벽히 강렬하다.” -윌리엄 깁슨 “당신이 올해 만날 수 있는 가장 신랄하며 가장 개성 강한 여성 주인공과 함께하는, 20세기에 대한 거칠고 잔혹한 여정.” - 옵서버 “대단한 소설.” - 조 힐, 『하트 모양 상자』의 작가 “창의적이며 놀라움으로 가득한 어두운 이야기. 불을 끄지 마라.” - 데일리 메일 “독보적인 상상으로 가득해 읽을 수밖에 없다.” - 선데이 미러 “찬란한 창작, 그 뒤에 감춰진 지성미로 무척이나 즐겁게 읽은 연쇄살인마 스릴러.” - 그란타 “당신을 온통 혼란에 빠뜨릴 놀라운 결말을 가진 소설의 결정판.” -마리 끌레르 “새로운 유형의 스릴러. 어둡고, 끈질기고, 시간을 뒤트는 흥미진진한 살인 소설. 그 자체로 빛난다.” -맷 헤이그, 『The Humans』의 작가 “아마도 스티븐 킹이 자기의 것이었으면 하고 바랄 아이디어. 분명 뷰커스는 스스로 빛낼 수 있다.” - 선데이 타임스 “서스펜스 픽션의 엄청난 작품. 확실하고 어김없이 마음을 녹이는,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드는 여러 장르의 혼합물” -코리 닥터로 “‘Gone Girl’이 정말 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샤이닝 걸스’가 왔다.” - 더 타임스 “뷰커스는 삶과 죽음이 충돌하는, 날 것 그대로의 인간 감정을 교묘히 잡아내면서, 몇몇 범죄 느와르 장르업자들의 게으른 선정성을 가볍게 벗어나버린다. 그녀가 묘사한 여자들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생자가 아니다. 그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시대의 관습에 반기를 들었다. 뷰커스는 그들 모두를 찬양한다.” -글래스고 헤럴드 “극적인 비틀기와 숨을 멎게 하는 장면들을 곳곳에 숨긴, 전 세계 여름 피서지 읽을거리 경쟁의 강력한 도전자.” - 뉴욕타임스 “시작은 순전히 스티븐 킹이다. 하지만 뷰커스는 이를 자신만의 정교하고 서정적인 방식으로 다루고 있다.” - 타임 “이 멋진 스릴러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말한다. 작년 대히트작 ‘나를 찾아줘’에 대한 올여름의 답변이라고.” - 뉴욕포스트(여름의 책) “읽기 시작했다면, ‘샤이닝 걸스’를 내려놓는 데 애를 먹을 것이다.” - CNN “샤이닝 걸스는 역대 최고의 연쇄살인마 소설의 하나다. 문장은 멋지며, 확실히 충격적이다.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 i09.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