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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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시간
개인적 사정이지만
그간 이곳과 교보 중고장터를 운영 하였습니다
그런데
교보중고장터의 갑작스런 폐쇄로 인하여
당분간
알라딘으로 데이터 이동 작업을 해야하기에...
이곳
예스24에서 매일 하던 업로드는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https://www.aladin.co.kr/shop/usedshop/wshopitem.aspx?SC=466385
문의사항은
010 2373 7750
상현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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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자의 꿈
2. 워싱턴의 새내기 여기자 3. 나는 차별의 장벽을 허무는 존재 4. 케네디 대통령에 대한 추억 5. 소중하고 그리운 사람들 6. 대통령과 기자들의 '진실'싸움 7. 속보로 승부를 걸었다 8. 백악관 공보관들의 빛과 그림자 9. 하늘을 나는 백악관 10. 더글러스, 내 영원한 우정과 사랑 11. 백악관의 안주인들 12. 대통령, 거짓말하지 마세요 13. 긴 안목을 가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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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자는 언론인으로서의 사회적 위치를 우월하게 생각한 나머지 마치 부당한 정치권력에 맞선 순교자나 사회정의를 실현코자 하는 재판관 또는 배심원인 체한다. 나는 그런 기자들에게 최대한 그 같은 생각을 억제하고, 가능하면 사실을 객관적으로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것이야말로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와 국익에 봉사하는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 서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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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에게 있어 기자회견은 아주 중요하다.
'아무리 불완전할지라도, 대통령 기자회견은 특권이 아니고 민주주의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아마도 모든 대통령은 그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 사실을 완벽하게 받아들인 대통령을 만난 적이 없다. 우리 기자들은 현재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싶어하는 모든 미국민들의 대리인으로서 대통령에게 질문하는 것이며 이러한 의미에서 기자란 의문의 여지 없이 양방향의 교류자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국민과 국가를 위해 질문하는 동안에도 동시에 우리는 또한 미 국민들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대통령에게 알릴 수 있어야 한다. --- pp.135-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