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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의 신앙을 내며_4
제1부 민초의 삶_11 소신학교에서의 주먹다짐 12 밥 꿇어 먹기 17 라틴어를 포기해야겠습니다 19 수포자(수학 포기자) 22 불광동 귀신 26 너희가 독재의 맛을 알아? 31 술, 그 얄궂은 음료 34 실내 침묵 38 소복 입은여자 귀신 이야기 42 구마(驅魔)를 해야 했나? 45 왜 처녀 귀신은 무서웠고 마귀 들린 여학생은 안 무서웠는가? 48 가장 불쌍한 여인 50 미국 장돌뱅이 53 간판공장 일꾼과 빌딩 청소부 57 끔찍한 San Diego의 생활 60 가족과 떨어져 산 6개월 64 참으로 심술궂은 하느님 67 죽음의 행렬이 나 때문? 70 지옥과 천당의 하루 76 관용의 박물관 (Museum of Tolerance) 81 내집단(in-group)이라는 사회적 개념을 몰랐던 시절 84 성전의 문턱에서 마주한 차가운 벽 88 명동성당, 하느님과의 면담 91 보라색 자카란다 96 이문근 신부님 99 류종구 신부에게(한국 외방 선교회) 103 최석호 신부 1 106 최석호 신부 2 110 식사 후 산보 112 Hendel의 Largo 115 우리 동네 중국 사람 117 사고당한 동네 중국인 121 Silenzio!(조용히 해!) 124 그리운 김민기 그리고 이진숙 127 아버지 날에 130 은퇴를 해보니 133 성소(Vocation) 136 왕과 사는 남자 141 이스라엘은 유배의 교훈을 잊었는가? 145 지하철 계단의 그녀 149 제2부 민초의 신앙_153 ‘Tolle!(없애 버려라!)’ 154 가난한 이들이라? 157 겨자씨만 한 믿음이 산을 옮긴다고? 160 교황권의 두 얼굴: 역사적 침묵 대 현대적 저항 163 그리스도 왕이라고? 166 기적의 출발점 170 내가 성모님과 소원해진 이유 172 독수리 날개 위에 태워 데려온 민족이라고? 175 또 다른 신부님 178 라테라노 대성전 축일이라고? 182 레오 14세 교종을 바라보는 사람들 186 림 보 188 미사 중의 망상의 환상 192 바리사이와 세리 195 사람을 만드신 하느님, 죄인을 만든 바오로 198 선교주일을 지내며 203 성당에 울려 퍼지는 아기의 외마디 소리 207 성모영보(주님 탄생 예고)에 대한 몇 가지 생각들 210 성모영보(예수님 탄생 예고) 축일을 맞이하면서 214 성전을 정화하셨다고? 217 성체등(聖體燈) 221 쑥맥 수작꾼 예수님 225 아담의 선택 228 연미사의 세속화 233 영성체 기도 236 영적 체험: 신비의 영역에서 만나는 삶의 변곡점 240 영적 거래: 선행으로 공로를 쌓는다는 것의 ‘참 의미’ 243 예루살렘의 두 군중 246 예수님의 유혹 250 예수의 거룩한 변모(현성용) 축일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254 원 죄 258 인간은 실수하기 마련이다 262 주일미사 준비 265 천주의 성모라는 호칭의 탄생 배경 267 파리외방선교회 선교사들의 대한(對韓) 인식과 태도 분석 273 하느님 말씀보다 빵이 더 좋은 체질 278 홍 젤마나 수녀님께 283 회개 없는 용서 289 제3부 민초의 전례_297 나귀 타신 예수님과 화려한 성직자의 입장 298 미사 중 반복되는 자비 타령 301 삼위일체 주일이라? 304 성금요일 보편지향기도 308 성모찬송 유감 311 성체거동과 성체강복 315 수난기약 다다르니를 부르며 318 연도 유감 321 연도에 대한 개인 생각 324 60년의 세월과 전례의 변화 328 진도 씻김굿과 연도 332 한민족의 절대자에 대한 기도 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