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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가고 싶은 만큼 가고 쉬고 싶을 때 쉬어라
산책하듯 떠나는 산사 여행
이겸 저
시공사(무크) 200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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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1 '숲'이 있어 좋은 그곳
사라진 절과 분황사-산책하고픈 산을 찾아
동백꽃 지는 선운사-동백만큼 붉은 단풍 길
3층 법당이 있는 금산사-범종 소리 모악산을 울리고
동백 숲에 싸인 백련사-다홍치마에 싸여 쉴 곳 찾네
새벽 숲길 찾아간 대흥사-땅끝마을 해남에서 만나다
관음암에서 북미륵암까지-온기를 품은 암자를 찾아
마음이 열리는 개심사-겨울에서 다시 봄으로

Part2 '꽃'향기 즐거워 발길 머무는 곳
따뜻한 품 속 같은 불국사-흰 꽃 소나기 속을 걷다
볼거리 가득한 부석사-사과꽃 향기에 몸을 싣다
꽃길 따라 걷는 내소사-사계절 아름다운 절
독경 소리 가득한 화엄사-석탑 향기는 골을 넘어온다
낯선 풍경, 운주사와 쌍봉사-종교를 떠나 감동을 주는 것

Part3 '계곡'의 물 소리가 흥겨운 곳
선비 같은 절, 송광사-고요한 암자와 길이 있는 곳
수줍음을 닮은 선암사-개울가에서 찾은 낯선 즐거움
정원이 아름다운 길상사-도심 속 샘과 같은 곳
청정한 기운, 갑사와 동학사-절에 사는 사람은 쉬지 못한다

Part4 '바다와 강' 건너 찾아가는 곳
바다 빛 닮은 진도 쌍계사-풍류와 전설의 고장
시골 인심 그득한 장육사-산과 바다가 그곳에 있다
십리 꽃길 달려간 쌍계사-어머니의 강, 섭진강을 따라
한라산과 바다를 품은 천왕사-전설이 숨어 있는 오름

저자 소개 1

저이겸

 
이겸은 새로운 길을 떠난 순례자다. 그의 순례를 이끄는 것은 밝음이다. 빛이 도착해 세상에 닿을 때 그것을 보는 이며, 빛이 없던 때 어둠과 대면한 자다. 두 스승과 함께 살았고, 그 행복한 순간들을 기억하는 자다. 현명하고 풍요로운 땅 아내가 있으며, 언제나 이 땅에서 출발하고 이곳으로 돌아오는 이다. 오늘도 '카메라를 든 순례자'는 바람을 따라 살고 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샘이 깊은 물」과 '아트 스페이스 코리아'의 사진기자를 거쳐 사진가 집단 'FOPA'의 비주얼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일하고 있다. 「월간 지오」 「모닝캄」
이겸은 새로운 길을 떠난 순례자다. 그의 순례를 이끄는 것은 밝음이다. 빛이 도착해 세상에 닿을 때 그것을 보는 이며, 빛이 없던 때 어둠과 대면한 자다. 두 스승과 함께 살았고, 그 행복한 순간들을 기억하는 자다. 현명하고 풍요로운 땅 아내가 있으며, 언제나 이 땅에서 출발하고 이곳으로 돌아오는 이다. 오늘도 '카메라를 든 순례자'는 바람을 따라 살고 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샘이 깊은 물」과 '아트 스페이스 코리아'의 사진기자를 거쳐 사진가 집단 'FOPA'의 비주얼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사진작가로 일하고 있다. 「월간 지오」 「모닝캄」 「아시아나」 「메종」 「행복이 가득한 집」 등 여러 매체와 일을 해왔으며, 4번의 개인전과 1번의 단체전을 열었다.
지은 책으로는 『가고 싶은 만큼 가고, 쉬고 싶을 때 쉬어라』, 『돌에 새긴 희망, 미륵을 찾아서』, 『마지막 은둔의 땅, 무스탕을 가다』, 『메구스타 쿠바』, 『걷는 자의 꿈, 존 뮤어 트레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8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55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2740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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