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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한단고기
임승국 역
정신세계사 200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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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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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삼성기
2. 단군세기
3. 북부여기
4. 태백일산

저자 소개

역자 : 임승국
1928년에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희대학교 영문학과교수, 숭실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를 거쳐 명지대학교에서 한국 고대사를 강의했으며 한국정사학회 회장, 공군정신연수원 교수, 새마을연수원 교수를 지냈다.

중국 25사에도 정통한 그는 동양 제국의 역사를 두루 비교, 검토하여 고대 우리민족의 찬란했던 우리역사를 객관성 있게 입증하는 많은 노문을 발표했으며, 민족정신에 입각한 사학 확립을 위해 힘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19쪽 | 614g | 153*225*30mm
ISBN13
9788935700820

책 속으로

오늘날 한국사의 현실을 보면 과거 사대주의 시대의 껍데기와 일제 시대의 식민사학을 벗어나지 못한 구태의연함이 잔뜩 도사리고 있다. 정치,경제,과학,문화 등 온갖 분야가 8.15의 광복과 독립의 혜택을 받았건만, 사학만은 아직 광복 이전의 예껍질을 벗어버리지 못한 해방 이전의 상황이 계속되어, 일제 시대의 학설과 사론이 지금도 통용되고 있는 것이다. 자연과학의 이론이라면 몰라도 한국사의 이론이나 사론 같은 것이 해방의 전후를 관통하여 두루 통설로 황행할 수는 없는 것이다.

--- p.345-346

<아니다.우리나라는 곧 고구려를 선조로 한다.때문에 고려라고 이름하고 평양에 도읍했다.만약 국경을 논한다면 곧 귀국의 동경은 모두 우리의 땅이다.어찌 이를 침식이라 할 수 있으랴.만일 여진을 쫓아 우리 옛땅을 되돌려 두면 곧 감히 교류하지 않을손가>
-거란의 장군 소손녕에게 펴낸 논리-강동6주 획득

--- p.319

<아니다.우리나라는 곧 고구려를 선조로 한다.때문에 고려라고 이름하고 평양에 도읍했다.만약 국경을 논한다면 곧 귀국의 동경은 모두 우리의 땅이다.어찌 이를 침식이라 할 수 있으랴.만일 여진을 쫓아 우리 옛땅을 되돌려 두면 곧 감히 교류하지 않을손가>
-거란의 장군 소손녕에게 펴낸 논리-강동6주 획득

--- p.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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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명
이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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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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