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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기
2. 단군세기 3. 북부여기 4. 태백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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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사의 현실을 보면 과거 사대주의 시대의 껍데기와 일제 시대의 식민사학을 벗어나지 못한 구태의연함이 잔뜩 도사리고 있다. 정치,경제,과학,문화 등 온갖 분야가 8.15의 광복과 독립의 혜택을 받았건만, 사학만은 아직 광복 이전의 예껍질을 벗어버리지 못한 해방 이전의 상황이 계속되어, 일제 시대의 학설과 사론이 지금도 통용되고 있는 것이다. 자연과학의 이론이라면 몰라도 한국사의 이론이나 사론 같은 것이 해방의 전후를 관통하여 두루 통설로 황행할 수는 없는 것이다.
--- p.345-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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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우리나라는 곧 고구려를 선조로 한다.때문에 고려라고 이름하고 평양에 도읍했다.만약 국경을 논한다면 곧 귀국의 동경은 모두 우리의 땅이다.어찌 이를 침식이라 할 수 있으랴.만일 여진을 쫓아 우리 옛땅을 되돌려 두면 곧 감히 교류하지 않을손가>
-거란의 장군 소손녕에게 펴낸 논리-강동6주 획득 --- p.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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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우리나라는 곧 고구려를 선조로 한다.때문에 고려라고 이름하고 평양에 도읍했다.만약 국경을 논한다면 곧 귀국의 동경은 모두 우리의 땅이다.어찌 이를 침식이라 할 수 있으랴.만일 여진을 쫓아 우리 옛땅을 되돌려 두면 곧 감히 교류하지 않을손가>
-거란의 장군 소손녕에게 펴낸 논리-강동6주 획득 --- p.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