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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세 딸, 세 번의 입시, 재외국민 학부모의 현실 교육 이야기
- 타국에서 세 아이를 키운 20년 - 아무것도 몰랐던 시작, 코로나 속에서 버텨낸 시간 - 아이의 입시 앞에서 무너진 뒤에야 보이기 시작한 것들 -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 - 엄마의 말보다 언니의 한마디가 더 깊게 남는 이유 - 흔들릴수록 더 단단해지는 아이의 자존감 - “엄마, 학원 좀 보내주세요” 그 한마디의 무게 - 하루 10분, 아이의 마음을 살리는 대화의 힘 - 20년 전 여름날, 낯선 땅에서 시작된 인연 - 장난처럼 꺼낸 생각이 현실이 되기까지 - 어느 날 문득 느낀, 아이가 달라져 있던 순간 - 같은 나라에 살아도 달라지는 언어의 속도 - 왕따를 당할 수도 있고, 삐뚤어질지도 몰라 - 아이를 키우며 끝까지 반복하게 된 잔소리 - 부모는 아이의 페이스메이커다 2장 재외국민특별전형, 제대로 이해하기 - 재외국민특별전형은 어떻게 변화해왔는가 - 먼저 재외국민특별전형 구조부터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 대학마다 기준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 3년 특례와 12년 특례, 핵심 차이는 무엇인가 -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 지원 준비에 필요한 서류 총정리 - 학부모들이 자주 놓치는 지원 조건 - 체류일수 계산, 왜 매년 실수가 반복되는가 - 인정 학교 기준은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가 - 어떤 해외 학교 환경이 더 유리한가 - 필답고사 중심에서 서류평가 중심으로 바뀐 흐름 - 공인어학성적, 실제 영향력은 어느 정도인가 - 입학사정관은 무엇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가 - 학교생활기록부에 드러나는 진짜 경쟁력 - 내신 5등급제 시대, 재외국민 입시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3장 합격하는 학생들은 무엇이 다른가 - 합격생들은 왜 전공 스토리가 분명할까 - 봉사활동보다 중요한 것은 ‘성장의 흔적’이다 - 학교생활기록부에 드러나는 성장의 힘 - 합격 뒤에는 부모의 꼼꼼한 기록 관리가 있다 - 경쟁력을 만드는 것은 내신의 성장 흐름이다 - 영어를 넘어 현지어 경쟁력이 합격을 만든다 - 많은 활동보다 일관된 활동이 더 강하다 - 자기소개서는 ‘나만의 이야기’가 중요하다 - 합격생들은 각성이 빠르고 이를 꾸준히 유지한다 4장 재외국민 부모에게 전하는 입시와 생활의 현실 팁 - 현지 경험은 아이가 어렸을 때가 기회다 - 정보 없이 학교를 선택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 해외 생활은 부모 멘탈이 무너지면 버티기 어렵다 - 부부가 역할 분담을 하지 못하면 결국 지치게 된다 - 귀국 계획은 빠를수록 방향이 선명해진다 - 부모의 외국어 실력이 아이 교육 환경을 바꾼다 - 마음을 나눌 친구 한 명이 큰 힘이 된다 - 현지인 채용은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 - 해외에서는 커뮤니티 정보력이 곧 생존력이다 - 입시는 가능한 빨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 부모의 정보력이 곧 입시 경쟁력이다 - 입시설명회, 일정이 뜨는 즉시 캘린더에 저장하라 - 입시는 직접 묻고 확인하는 사람이 앞선다 - 학교 카운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 선배 학부모의 경험은 가장 현실적인 조언이다 - 같은 고민을 나눌 학부모 모임을 유지하라 - 학교 선생님과의 소통이 아이 평가에 영향을 준다 - 컨설턴트는 조력자이지 구원자가 아니다 - 아이의 자존감이 입시 멘탈을 만든다 - 해외 생활 속에서도 아이의 정체성은 지켜줘야 한다 - 부모의 비교는 아이가 생각보다 빨리 알아챈다 - 아이가 학원에만 의존하게 두지 말아야 한다 - 한국어 읽고 쓰기가 부족하면 모든 기반이 흔들린다 - 외국어 시험은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싸움이 아니다 - 아이와 함께 지원할 대학을 직접 방문해 보라 - 입시 끝에 남는 것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다 부록 재외국민특별전형 체크 수첩 - 법령상 지원자격의 기본 틀 체크 - 재외국민 및 외국인 2% 이내 전형 - 부모의 재직조건과 체류조건 - 학생의 재학조건과 체류조건 - 전 교육과정 이수자 - 수학기간의 결손과 중복 - 인정하지 않는 학력과 심사 -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 - 북한이탈주민 - 지원자격 서류의 기본 구성 - 전 교육과정 이수자의 제출서류 - 전형 일정의 기본 구조 - 전형기간 자율화 - 대학별 모집유형의 의미 - 주요 대학 모집유형 - 재외국민 2% 이내 모집단위의 특징 - 재외국민 2% 이내 전형방법 - 대학별 모집요강 자료 바로 읽기 - 모집단위의 폭과 계열 구성 - 대학별 변동 가능성 및 지원자격 심사와 대학의 판단 - 핵심 체크 사항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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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및 특징
1. 세 번의 입시를 모두 겪은 학부모의 생생한 경험: 한 번의 사례가 아니라 첫째·둘째·셋째가 각기 다른 환경에서 치른 입시를 비교하며 읽을 수 있다. 2. 전형 이해와 부모의 마음가짐을 함께 다룬 구성: 제도 설명에 그치지 않고 자존감, 대화, 비교, 잔소리 등 입시를 버티게 하는 가정 안의 이야기까지 담았다. 3. 바로 쓰는 실용 정보: 서류 총정리와 체류일수 점검, 부록 ‘체크 수첩’으로 지원 전 놓치기 쉬운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 4. 정답 대신 기록: 저자는 이 책이 입시와 육아의 정답이 아니라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사람의 기록”에 가깝다 · 이런분께 권합니다 1. 해외에서 자녀를 키우며 재외국민특별전형을 준비하는 학부모 2. 귀국 시기와 국제학교 선택을 고민하는 주재원·해외 거주 가정 3. 3년 특례와 12년 특례의 구조와 준비 일정을 정리하고 싶은 수험생 가족 4. 입시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어떻게 지킬지 고민하는 모든 학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