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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대한민국
신보은 저
누가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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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글
01. 내란은 이제 그만!
02. 누가 재림 예수인가?
03. 서울을 찾으라
04. 나라를 지켜내라
05. 직권남용의 징벌
06. 문제의 여인
07. 한국은?
08. 새 생명을 얻으면
09. 법 앞에 평등
10. 부드러운 마음으로
11. 위태한 대한민국
12. 세상은 요지경 속
13. 돌이키면 살리라
14. 창대하리라
15. 하나 되라
16. 정화하리라
17. 예수 안에 살자
18. 드러나리라
19. 줏대 없는 사람 누군가?
20. 자유를 찾으라
21. 참 마음을 가지라
22. 곤고한 백성의 구원
23. 쉼이란?
24. 미국편에 서라
25. 영적 주파수
26. 바른 경주를 하자
27. 영생하도록 힘쓰라
28. 한 뜻을 정하고
29. 비상계엄은 비상계엄일 뿐이다
30. 환율의 급상은?
31. 무기 징역?
32. 한미동맹은 어찌 되는가?
33.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라
34. 깨끗한 사회
35. 높은 세금
36. 선한 법을 만들자
37. 미국과 이란의 전쟁
38. 적은 가까이에 있다
39. 한미동맹은 빈껍데기뿐인가?
40. 천국 소유자
41. 억울함을 풀어주신 하나님
42. 소망은 하나님께!
43. 흡수통일 이루리라
44. 산 자와 죽은 자
45. 누가 우리 편인가?
46. 누가 순교인가?
47. 형제에게 미친놈이라?
48. 용서치 않으리라
49. 스스로 왕이 된 자?
50. 성령이 계시는가?
51. 투표용지 부족이라니?
52. 진리를 위해 싸우라
53. 늘어나는 부정?
54. 수습하라
55. 하나님의 손길
부록-시의영광

저자 소개 1

광주에서 산소학번이라 불리는 해 경영학을 전공하다 2004년 서울로 상경, 그 후 신학으로 전환하여 2010년 6월 목사안수를 받았다. 목사 직분을 받은 후 “예음 음악신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하여 교회음악사 학위증을 받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고 있다. 준목 시절부터 서울 봉천동 “바울의 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일하다, 2012년 부천에 들어와 “새사랑 교회” 개척을 하여 2018년 지금의 “새기쁨 교회”로 이전해 왔다. 2014년부터 CCM을 작곡하여 100곡 이상의 CCM을 지었으며, 2021년 겨울부터 글쓰기를 시작하여 이번 다섯번째의 책을 출간한다. 신보은 저서
광주에서 산소학번이라 불리는 해 경영학을 전공하다 2004년 서울로 상경, 그 후 신학으로 전환하여 2010년 6월 목사안수를 받았다. 목사 직분을 받은 후 “예음 음악신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하여 교회음악사 학위증을 받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고 있다. 준목 시절부터 서울 봉천동 “바울의 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일하다, 2012년 부천에 들어와 “새사랑 교회” 개척을 하여 2018년 지금의 “새기쁨 교회”로 이전해 왔다. 2014년부터 CCM을 작곡하여 100곡 이상의 CCM을 지었으며, 2021년 겨울부터 글쓰기를 시작하여 이번 다섯번째의 책을 출간한다.

신보은 저서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야!]
[길과 이끄심]
[여정의 한 빛]
[십자가 사랑의 날개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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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45*215*20mm
ISBN13
9791123096001

출판사 리뷰

나가는글

작년 12월 5일부터 약 7개월에 걸쳐 집필한 편지글들을 7번째 서적으로 역어 내놓는다. 보다 여유를 가지면서 성령님과 함께 한 가운데, 55편의 짤막짤막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엮었다.

하나님은 자나 깨나 대한민국을 특별히 걱정하시고 계신다. 못 이루실 일이 없으신 하나님이시지만,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사랑 하시는 마음이 크셔서 누구도 다치지 않길 원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나 몇 사람이 희생되어 나라를 살릴 수만 있다면 그리하실 분이시다.

나라 위한 세 번째 서적을 내놓지만, 하나님의 핵심 메시지는 늘 변함이 없으시다. 그 핵심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라는 것이다. 체제변경을 꿈꾸는 세력들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할 것을 나타내시며, 대한민국(남한) 내에 온 국민이 자유민주주의 사상으로 하나 되길 바라신다. 현재 좌·우로 분열된 국민이 먼저 자유주의 사상으로 하나 되고, 그다음 저 북한을 자유 통일 흡수하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길 바라신다.

중국을 무시할 것도 아니지만 중국을 위해 미국을 멀리해서는 아니 됨을 지적하신다. 한미동맹을 굳건히 함으로써 대한민국은 세계 정상을 향해 설 수 있음을 수없이 밝히신다. 서로 다른 이념은 충돌할 수밖에 없음을 기억해야 하리라.

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세이레가 지났건만, 여전히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집회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올림픽공원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된 실황들을 영상으로 보고 있다.

대통령 이하 선관위와 국회는 이 사태에 대해 아직 뚜렷한 답을 내지 못하고 있다. 선관위 국정조사가 시작됐지만, 증인으로 채택된 자들이 첫날에 대거 불출석하여 국민의 실망을 사고 있다. 투표권을 가진 한 국민으로서 제아무리 생각해본들, 과연 이 일이 어찌 수습될지 앞이 캄캄하고 난감해 보인다. 다만 국민은 주권을 포기하지 않고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정부 여당과 선관위 또한 재선거를 허락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는 듯 나라는 위태해 보인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의 강한 역사하심을 기도하며 기대한다. 속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라에 평안이 찾아오길 바라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씀에 있어서 좋은 마음이 공감되길 원하건만, 바라건대 곱지 않은 시선은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준다.”라는 속담 따라 하나님의 은혜가 있길 구하는 바이다. 어느 한 대목만 찍어서는 문제가 될 수도 있는 내용이 있겠으나, 모든 글은 전체적인 맥락을 봐주시길 바라며,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현명한 마음들이 되시기를 바란다.

2026년 6월 24일 부천에서 부족한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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