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ONTENTS
프롤로그 09 “도시를 걷다” 설렘, 그 순간 13 공항으로 가는 길 위에서 15 오후 2시 1분전 16 L.A에 첫 발을 18 드디어, 시카고 20 Welcome to Chicago 22 긴 여정 끝에 드디어 24 시카고의 첫 아침 산책 26 생각지 않은 도움 28 시카고, 17년전과 지금 31 건축과 예술의 도시, 시카고 33 이런걸 ‘세렌디피티’라고 하던가 35 시카고의 야경에는‘무언가’가 있다 37 Deep Dish 38 갑자기 내린 비에 40 계획에도 없던 계획 42 “낯섦을 경험하다” Northwestern 대학교를 가다 45 미국스러움이란 48 자리양보는 한국인의 미덕 51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픈 54 도시의 화려함 뒤에는 56 발길 닿는대로 58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 60 흑인들만의 소울 62 다양함이 공존하는 곳, 미국 64 Brunch in Spoken Bird 66 햇살 가득한 월요일 아침 68 What a small world! 70 스탠스 도너츠(Stan’s Donuts) 72 His name is Danny 74 “순간을 발견하다” 시카고의 남쪽으로 79 시카고에서 농구를 81 아내를 기다리는 시간 85 시카고 강을 따라 걷다 87 시카고에서의 마지막 밤 88 오헤어 국제공항으로 90 굿바이, 시카고 93 어서와, 내쉬빌은 처음이지 95 음악의 도시, 내쉬빌 97 내쉬빌의 하늘은 너무나 푸르다 100 난생 처음 강아지와 친해지기 102 마트에서 느끼는 향 105 프랭클린 그리고 브런치 107 너무 피곤하면 벌어지는 일 110 내 인생 최고의 스테이크 112 잃어버린 옛 친구를 다시 만나다 114 “나를 돌아보다” 굿바이, 내쉬빌 118 떠나는 순간엔 언제나 아쉬움이 121 이제, 시애틀로 123 시애틀에서 후지산을 125 처음 만나는 시애틀 127 Link를 타고 다운타운으로 130 커피의 도시, 시애틀 132 말로만 듣던 스타벅스 1호점 135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137 마지막 아침식사 139 굿바이, 시애틀 141 홈리스에 대한 단상 143 시애틀 공항에서 마시는 스타벅스란 145 태평양을 건너 다시 집으로 147 에필로그 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