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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박물관 가는 날
반양장
글두레 저 / 이상홍,신영희 그림
재능출판 200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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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학교 스스로교실

책소개

목차

1. 박물관 가기 전에
2. 국립 중앙 박물관
3. 국립 경주 박물관
4. 국립 공주 박물관
5. 국립 부여 박물관
6. 국악 박물관
7. 전쟁 기념관
8. 독립 기념관
9. 농업 박물관
10. 우정 박물관
11. 철도 박물관
12. 화폐 박물관
13. 이색 박물관

저자 소개

감수 : 조유전
1942년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고교인류학과, 동아대학교 대학원 박사하귀를 취득했다. 1969년부터 무령왕릉, 천마총, 황룡사터, 경주 용강동 토용총 등 으리 나라 유적들을 발굴했다. 문화재 연구소 유적 조사 연구실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발굴 이야기』『한국선사고고학사』『북한의 문화유적』등이 있다.
저자 : 글두레
전문 작가들의 모임으로 경희대 시눈방송 대학원을 나와 카피라이터, 작가, 출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맹명관과 TV 방송 프로그램의 구성 작가로 일하고 있는 유선영, 정미라가 자료 조사와 취재 그리고 집필을 맡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3월 3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6쪽 | 53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491640

책 속으로

고려를 세운 왕건은 지금의 개성에 수도를 정하고 백성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며 밖으로는 고구려의 옛땅을 회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나라의 이름도 고려라고 했습니다.

고려는 중앙에는 3성 6부, 지방에는 5도 양계로 정치 행정 조직을 나누어 다스리고 군사 제도는 중앙군과 지방군으로 크게 나누었습니다. 중앙군은 2군 6위로 왕실과 수도를 지키는 군대였고 주현군이라는 지방군은 전투 임무뿐 아니라 각 지방의 치안이나 잡역 일도 맡았습니다.

또한 중앙에는 중방이 있었는데 이 곳이 고려 최고의 국방회의 기관이었습니다.

한편 이 때의 중국 대륙은 거란, 여진, 몽고족들이 차례로 세력을 잡고 쓰러지는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였습니다. 따라서 고려는 이들을 비롯 홍건적, 왜구 등에 맞서 크고 작은 전쟁을 많이 치르게 됩니다.

--- p.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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