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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활용법 | 최고의 포트폴리오보다 ‘나에게 맞는 포트폴리오’
서론 | 수익률 1등이 완벽한 포트폴리오는 아니다 PART 1. 흔들리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10가지 원칙 핵심 원칙 #1 당신은 투자자가 아니라 저축자다 핵심 원칙 #2 포트폴리오의 가장 큰 적은 바로 당신이다 핵심 원칙 #3 시장을 이기는 것은 어렵다. 정말 어렵다 핵심 원칙 #4 분산투자만이 유일한 공짜 점심이다 핵심 원칙 #5 비용은 결국 수익률을 깎아먹는다 핵심 원칙 #6 세금, 비용, 물가를 빼고 남는 수익률이 진짜다 핵심 원칙 #7 진짜 위험은 필요할 때 쓸 돈이 부족한 것이다 핵심 원칙 #8 언제 쓸 돈인가에 따라 적합한 자산이 달라진다 핵심 원칙 #9 과거의 성과가 미래 수익률을 말해주지는 않는다 핵심 원칙 #10 현실적인 기대를 세우고 끝까지 지켜라 PART 2. 나에게 맞는 포트폴리오를 찾아서 1부. 좋은 포트폴리오는 뼈대가 다르다 1. 워런 버핏 포트폴리오 … 90/10보다 중요한 것은 구조와 인내다 2. 주식 100% … 가장 높은 수익을 위해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3. 단기국채 사놓고 신경 끄기 … 놀고 있는 현금에도 수익률이 필요하다 4. 60/40 주식·채권 포트폴리오 … 가장 오래 살아남은 균형의 공식 5. 글로벌 금융자산 포트폴리오 … ‘시장 전체’를 그대로 산다면 2부. 수익과 위험을 다르게 설계하는 법 6. 요인 투자 포트폴리오 … 시장 평균을 넘어서는 다섯 가지 단서 7. 포워드 캡 포트폴리오 … 미래 시가총액을 먼저 산다 8. 리스크 패리티 포트폴리오 … 돈이 아니라 ‘위험’을 똑같이 나눈다 9. 영구 포트폴리오 … 어떤 경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네 가지 자산 10. 플라잉 래더 전략 … 채권 사다리 위에 성장 엔진을 달다 3부. 최고의 전략보다 나에게 맞는 전략을 찾는 법 11. 보글헤드 3펀드 포트폴리오 … 세 개의 펀드로 끝내는 분산투자 12. 경기역행적 리밸런싱 포트폴리오 … 시장이 뜨거울수록 줄이고, 차가울수록 늘린다 13. 번스타인의 노브레이너 포트폴리오 … 최적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지킬 수 있느냐다 14. 배당 투자와 반(反)배당 투자 포트폴리오 … 배당이 전부는 아니다 15. 추세 추종 포트폴리오 …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움직임을 따라가라 16. 악덕과 미덕 포트폴리오 … 내 가치관을 포트폴리오에 넣어도 될까? 17. 기금 포트폴리오 … 돈을 오래 묶어둘수록 투자 세계가 넓어진다 4부. 결국 모든 투자는 시간의 문제다 18. 은퇴기 채권 텐트 전략 … 은퇴 직전이 오히려 가장 위험하다 19. 타깃데이트 포트폴리오 … 은퇴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위험을 자동으로 줄인다 20. 듀레이션 설정 전략 … 자산이 아니라 ‘돈이 필요한 시간’까지 분산한다 21. 일부다처 포트폴리오 … 하나의 전략과 결혼할 필요는 없다 22. 마지막으로 짚을 것들 …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찾기 전에 23. 포트폴리오 관리법 11가지 … 고르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 감사의 글 미주 면책 고지 |
Cullen Ro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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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분은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다. ‘투자’라고 하면 흔히 공격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좇아 단기간에 부자가 되려는 행위를 떠올린다. 반면 ‘저축’은 신중하지만 따분한 일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당신은 한 번의 승부로 큰돈을 벌려는 도박꾼이 아니다. 지금 번 돈의 일부를 남겨두고, 그 돈을 지키고 키워 미래에 필요할 때 쓰기 위해 준비하는 저축자다.
- 「당신은 투자자가 아니라 저축자다」, ---p.28 우리가 자산을 분산하고 현금, 채권, 보험 같은 금융수단을 이용하는 것도 미래가 매우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재무계획에서는 최선을 기대하면서도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잘 구성된 포트폴리오는 이런 예측 불가능성을 고려해 인생에서 마주할 여러 불확실성을 헤쳐나가는 데 도움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소득, 지출, 보험, 자산 배분 등이 어떻게 서로 맞물리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종합적인 재무계획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래야 평생에 걸쳐 재정적 확실성을 높일 방법을 찾을 수 있다. - 「진짜 위험은 필요할 때 쓸 돈이 부족한 것이다」, ---p.54 나는 자산 배분을 ‘시간의 난제’라고 표현하곤 한다. 다시 말해 우리 모두는 미래의 특정한 시점에 가능한 한 충분한 돈을 확보함으로써 결과의 확실성을 높이려고 한다. 문제는 자산시장의 미래 수익률이 불확실한 데다 우리의 삶 역시 계속 변하고, 무엇이 필요할지도 확실하지 않다는 점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미래의 지출과 부채를 가늠한 뒤, 그 시점에 필요한 돈을 마련할 가능성을 가장 높여주는 자산을 찾는 것이다. 그러므로 투자에서 중요한 질문은 단순히 “무엇을 살까?”가 아니다. “이 돈을 언제 써야 하는가?”가 먼저다. - 「언제 쓸 돈인가에 따라 적합한 자산이 달라진다」, ---p.56 현실에서는 주식시장이 오랫동안 마이너스나 낮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가 실제로 손에 넣는 것은 인플레이션과 세금, 수수료를 차감하고 난 뒤의 실질수익률이다. 따라서 실제 주식투자 수익률은 시간에 따라 매우 불규칙할 뿐 아니라, 금융 미디어에서 흔히 접하는 대표적인 수익률 수치보다 평균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다. - 「현실적인 기대를 세우고 끝까지 지켜라」, ---p.66 금융업계에서는 투자운용 수수료와 자문 수수료가 높다고 늘 걱정한다. 하지만 정작 더 큰 비용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차이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3개월 만기 미국 단기국채의 수익률은 연환산 약 4%이다. 그런데 같은 시기 미국의 대표적인 고금리 저축계좌가 제공하는 이율은 3.25%이다. 언뜻 보면 3.25%도 괜찮아 보인다. 하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금융회사가 연 4% 수익을 내는 단기국채에 투자한 뒤, 고객에게는 3.25%만 돌려주는 것과 비슷할 가능성이 높다. 차이는 0.75%포인트에 불과하다. 하지만 4% 가운데 0.75%를 떼어가는 것이므로 전체 수익의 약 19%를 포기하는 셈이다. 투자자가 직접 살 수도 있는 사실상 무위험 자산에서 상당히 큰 암묵적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다. - 「단기국채 사놓고 신경 끄기」, ---p.117 평생 목적을 갖고 일하면서 노후자금을 모으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새로운 삶의 목적을 찾아야 한다. 동시에 생활비를 쓰면서 지금까지 모은 자산이 줄어드는 모습을 지켜봐야 할 수도 있다. 소득 역시 감소한다. 이전까지 생활비를 충당해주던 정기적인 현금흐름에 더 이상 의존할 수 없다는 현실도 받아들여야 한다. 많은 사람에게 이 변화는 상당히 큰 심리적 장벽이다. - 「은퇴기 채권 텐트 전략」, 352~353쪽 나는 여기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자산배분 방식 자체가 불완전한 것은 아닌지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나는 고객의 위험 성향을 파악하고, 여러 자산군에 분산할 상품을 선택하도록 훈련받았다. 하지만 투자자가 원하는 것은 단순히 상품의 분산만이 아니다. 상품과 시간 모두에 걸친 분산이 필요하다. 결국 우리가 정말 관리하려는 것이 바로 시간이 아닐까? 시장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는 것, 또는 자산군을 다양하게 섞는 것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인생의 각 시점에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 「듀레이션 설정 전략」, ---p.374 반대로 자산을 시간별 버킷으로 명확하게 나누면 투자자는 포트폴리오에 더 큰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오히려 장기자산에서는 이전보다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고 더 높은 수익을 노릴 여지도 생긴다. 장기자산은 장기 버킷 안에 따로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단기적으로 장기 버킷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단기적인 현금 수요는 별도의 단기자산이 이미 충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이 크게 떨어지더라도 충분한 단기국채와 단기자산이 있다면, 수년간 이어질 수도 있는 약세장을 견디면서 장기 주식을 그대로 둘 수 있다. - 「듀레이션 설정 전략」, ---p.384 인내와 규율은 단순한 미덕이 아니다. 오랫동안 투자에 성공하기 위한 토대다. 시장은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한다. 한때 인기를 끌던 전략이 외면받기도 하고, 외면받던 전략이 다시 유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의 목표에 뿌리를 두고 시간을 고려해 설계한 계획이 있다면 가장 강력한 행동은 그 계획을 계속 지키는 것이다. 성공한 투자자는 시장의 모든 움직임을 쫓아다니는 사람이 아니다. 진정한 성과는 수년에 걸친 꾸준한 실천 속에서 조용히 쌓여간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사람이다. 자신이 감당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계획을 세워라. 그리고 그 계획에 정말 필요한 단 하나, 즉 시간을 주어라. - 「포트폴리오 관리법 11가지」, ---p.434 아마 평생 사게 될 가장 중요한 자산은 집일 것이다. 집은 기본적으로 가치가 떨어지는 거대한 원자재 덩어리-목재, 시멘트 같은 것들-를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토지 위에 올려놓은 것이다. 그 거대한 구조물을 유지하는 데는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 그래서 주택에서 실제로 얻는 실질수익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다. - 「마지막으로 짚을 것들」, 410~41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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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계좌에는 없는 내 사정까지 담아야,
내 포트폴리오다 같은 1억 원이라도 의미는 다르다. 몇 년 뒤 전세보증금에 보탤 돈과 퇴직 후 연금이 나올 때까지 버틸 생활비, 당분간 손댈 필요 없는 여유자금을 같은 방식으로 굴릴 수는 없다. 주가가 회복될 때까지 전세 잔금과 아이 등록금 납부일을 미룰 수도 없다. 그런데 남의 수익률을 보는 순간 이런 차이는 잊기 쉽다. 어느 ETF가 올랐는지, 누가 어떤 종목으로 얼마를 벌었는지는 선명하다. 그 사람이 따로 확보한 생활비와 앞으로 벌 돈, 손실을 견디며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은 수익 인증 화면에 담기지 않는다. 남의 성과를 따라잡으려다 내 돈의 용도를 잊는 것이다. 컬런 로치는 포트폴리오를 내 삶 전체에서 보도록 이끈다. 월급이 들어올 때와 끊긴 뒤에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은 다르다. 집 한 채가 있어도 매달 쓸 돈이 저절로 생기지는 않는다. 자산을 얼마나 늘릴지와 함께 생활비가 어디서 나오고, 언제 어떤 돈을 꺼내 쓸지 따져야 한다. 이 책의 질문은 그래서 구체적이다. 주식이 크게 떨어져도 전세금과 생활비는 따로 남아 있는가? 손실이 회복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가? 복잡한 전략을 본업과 병행하며 관리할 수 있는가? 막연한 낙관과 불안을 내 생활에 맞는 판단 기준으로 바꾸는 질문들이다. 『내 돈에 꼭 맞는 포트폴리오』는 지금 쓸 돈을 지키면서 미래에 쓸 돈을 성장시키는 법을 다룬다. 더 벌어야 하지만 크게 잃을 수는 없는 독자에게 필요한 설계다. 버핏의 비율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버틸 수 있느냐다 이 책은 워런 버핏의 주식·단기국채 조합부터 60/40, 리스크 패리티, 영구 포트폴리오, 저비용과 단순함을 추구하는 보글헤드 전략까지 21가지 투자전략을 비교한다. 요인 투자, 추세 추종, 기금 포트폴리오 등으로 선택의 폭도 넓힌다. 실질수익률과 최대 낙폭, 손실이 이어진 기간까지 살펴 좋은 시절의 성과 뒤에 가려진 부담을 드러낸다. 저자는 각 전략의 장점과 약점, 잘 맞는 투자자의 조건을 함께 설명한다. 한때 성과가 뛰어났던 전략도 오래 부진할 수 있고, 손실을 줄이는 전략은 상승장에서 소외감을 줄 수 있다. 제대로 분산했다면 포트폴리오 안에는 늘 마음에 들지 않는 자산이 있을 수 있다. 남들이 돈을 벌 때도 내 원칙을 지킬 수 있는지까지 묻는 것이다. 배당 투자도 마찬가지다. 정기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경험은 투자를 오래 유지하는 힘이 된다. 그러나 높은 분배율이 좋은 총수익률을 뜻하는지, 세금을 빼면 얼마나 남는지, 원금 일부를 돌려주는 구조는 아닌지 살펴야 한다. 매달 입금되는 돈에 안심하다가 정작 자산이 줄어드는 것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 경험이 쌓였다면 내 전략의 빈틈을 점검하고, 자산배분을 처음 시작한다면 전체 구조를 그려볼 수 있다. 유명한 전략을 내 소득과 지출, 기다릴 수 있는 시간에 대입해보고 끝까지 지킬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것이 이 책의 실용성이다. 월급은 끊겨도, 생활비는 멈추지 않는다 은퇴자금은 얼마를 모아야 충분할까? 목표 금액을 채운 뒤에도 고민은 끝나지 않는다. 그 돈을 꺼내 쓰면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은퇴 직후 시장이 폭락해도 생활비를 계속 마련할 수 있을까? KB금융의 『2025 KB골든라이프 보고서』에서 조사에 참여한 은퇴 전 가구의 희망 은퇴 나이는 평균 65세였지만, 은퇴 후 가구의 실제 은퇴 나이는 평균 56세였다. 노후 준비를 마칠 때까지 직장이 기다려주리라는 보장은 없다. 모아야 할 금액만큼 월급이 사라지는 시점도 중요하다. 이 책의 ‘은퇴기 채권 텐트 전략’은 그 전환기를 다룬다. 근로소득이 끊길 무렵 주식시장의 하락과 생활비 인출이 겹치면, 시장이 회복돼도 내 자산은 충분히 회복하지 못할 수 있다. 저자는 은퇴 전후에 안정성을 높이고, 이후 여건에 따라 자산배분을 조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노후의 첫 몇 해를 어떻게 넘기느냐가 이후의 생활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타깃데이트 전략과 듀레이션 설정 전략은 돈을 쓸 시점에 맞춰 자산의 자리를 정한다. 가까운 시기에 필요한 자금을 따로 마련해두면 장기자산을 급하게 팔아야 할 부담이 줄어든다. 당장 쓸 돈을 지키는 일이 오래 투자할 힘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투자를 잘해서, 투자에 덜 매달릴 수 있도록 저자도 자신의 삶이 달라지자 투자관을 다시 점검했다. 첫째 딸이 태어난 직후 코로나19 폭락이 닥쳤을 때였다. 오랫동안 고객의 자산을 관리해온 전문가였지만, 아이의 미래까지 책임져야 하자 기존의 자산배분이 다르게 느껴졌다. 자신의 은퇴에 아이의 성장이라는 또 하나의 시간표가 더해진 것이다. 아이의 학비와 부모님의 병원비, 남은 대출과 은퇴를 함께 계산해야 하는 독자에게 이 경험은 낯설지 않다. 내 집을 마련하고 가족을 돌보고 직장을 옮길 때마다 같은 손실도 전혀 다른 무게로 다가온다. 어제까지 괜찮던 투자전략이 오늘은 버거울 수 있다. 삶이 변하면 돈을 굴리는 방식도 다시 살펴야 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자산을 담을 계좌와 상품 구조, 리밸런싱과 꾸준한 적립, 금융 뉴스를 대하는 태도까지 짚는다. 시세에 흔들릴 때마다 결심을 다지는 대신,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규칙과 구조를 마련하도록 돕는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계좌를 확인하느라 정작 자신의 생활을 놓치는 독자에게 필요한 조언이다. 오래 일해서 모은 돈에는 앞으로 살아갈 시간도 담겨 있다. 집을 구할 때, 가족을 돌볼 때, 일을 내려놓을 때 그 돈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내 돈에 꼭 맞는 포트폴리오』는 돈을 불리는 계획에 꺼내 쓸 계획까지 더한다. 남의 계좌를 보며 조급해지는 시간을 줄이고, 내 돈이 내 삶의 중요한 순간을 받쳐주도록 설계할 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