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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과 학생들의 추천사 [프롤로그] 어린 날의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다 Chapter 1 사랑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에너지 배낭과 육아의 다섯 기둥 [Stoicism]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기[Gratitude] 관점을 바꿔 감사하기 [Empathy] 공감이라는 신비로운 기술 [Awareness] 알아차리는 능력 기르기 [Grace] 너그러움을 실천하기 Chapter 2불편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아이잠투정하는 아이의 마음을 본다 불편한 감정에 이름 붙이기 화가 나도 속상해도 괜찮아 아이가 짜증 내서 힘든 날엔 사과하는 법을 가르치는 가장 쉬운 길 사랑한다면 솔직해야 해 울음을 끝까지 들어준다는 것 아이에게 기다려달라고 부탁하는 법 결과보다 노력에 칭찬을 습관의 힘을 아는 첫걸음 자기 존재를 긍정하게 만드는 말 작은 성장일수록 큰 축하를 인생은 선택이야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 때는 사회의 일원이 되는 연습 감정이 아이의 책임이 되지 않게 Chapter 3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아는 아이위로할 줄 아는 아이 오해가 생겼을 때 다른 사람의 기분을 느껴보기 좌절하지 않는 아이로 만드는 말 가장 쉽지만 가장 하기 어려운 일 스스로 두려움을 내려놓는 연습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인정하기 나와 다른 생각을 마주했을 때 내 것을 내어줄 수 있는 마음 Chapter 4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가족 모두가 따르며 살아갈 원칙 아이가 편식이 심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한두 번쯤 무시한 다음에야 엄마 말을 들어요. 심하게 떼를 쓸 때, 특히 바깥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데, 조금도 집중하지 못해요. 아이 행동이 너무 굼뜨고 할 일을 자꾸 미뤄서 속이 터져요. 아이보다 제 감정을 먼저 다스리고 싶어요. 집에선 말을 잘 듣는데 밖에서만 반항적인 행동을 해요. 두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놓고 경쟁을 하는데 어떻게 하죠? 사춘기를 맞은 아이를 타이르기가 어려워요. 아이가 지고는 못 견디는 성미인데, 승패를 어떻게 받아들이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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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로젠탈, 김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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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되지 않는 날을 이겨낼 때마다 아이는 자라난다!”불편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해내는 아이로뜻대로 되지 않으면 울고, 화내고, 포기하는 아이.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빨리 달래거나 멈추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 책은 감정 자체를 통제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대신 아이는 불편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다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이처럼 불편한 감정을 다루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감정 회복력’이라고 말한다.뉴욕 출신 영어 강사이자 한 아이의 아빠인 아담은 이 책에서 부모 세대로부터 이어진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치유한 자신의 경험과, 2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며 쌓은 교육 경험, 아들 카이와 함께한 실제 육아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가 불편한 감정을 다루고 다시 나아가는 힘을 길러 주는 방법을 들려준다. 특히 2장과 3장에는 각 상황에서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는 영어 표현을 함께 수록해, 감정 교육과 함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아이의 불편함을 대신 해결해 주지 마세요”누적 조회수 1700만 화제의 랜선 육아 멘토 은빌리버블의 감정 회복력 수업먼저 1장에서는 ‘에너지 배낭’ 이론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에너지 상태를 살피고, 감정 회복력을 기르는 다섯 가지 핵심 원칙인 통제·관점·공감·알아차림·너그러움을 소개한다. 이를 토대로 아이와 어떤 말과 행동을 주고받아야 하는지 그 기준을 설명한다. 2장과 3장에서는 떼쓰기와 불안, 분노, 좌절, 실수, 갈등 앞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중심을 되찾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다루고 다시 행동을 선택하는 법을 익히고, 나아가 타인과 건강하게 관계 맺는 과정까지 보여준다. 4장에서는 아담 선생님에게 자주 들어오는 질문과 일상에서 실천하며 얻은 답을 정리해 부모들이 실제 육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감정을 대신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그 감정을 안전하게 통과하도록 돕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인정하되 필요한 경계는 차분하게 지킬 때, 아이는 큰 감정이 찾아와도 그것을 안전하게 받아들이고 다룰 수 있다는 경험을 한다. 그리고 감정이 자신의 다음 행동까지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배운다. 이러한 경험이 쌓이면 아이는 실패나 좌절 앞에서 무너지거나 감정에 끌려가기보다, 스스로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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