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폴른: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원서
The Fallen
가격
16,800원
67 5,5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6만원 캐시백
판매자
기린서점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중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기린서점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저자 소개 2

저데이비드 발다치

 

David Baldacci

1960년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출생.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워싱턴 DC에서 9년간 변호사로 일하다가 1996년, 3년에 걸쳐 쓴 소설 《절대 권력(Absolute Power)》을 세상에 내놓았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이듬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주연 영화로 제작되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50편이 넘는 작품을 펴냈다. 그의 작품 대다수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오랫동안 상위권을 지켰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45개 언어로 출간돼 1억 5천만 부를 판매한 발다치는 세계적으로 가장
1960년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출생.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워싱턴 DC에서 9년간 변호사로 일하다가 1996년, 3년에 걸쳐 쓴 소설 《절대 권력(Absolute Power)》을 세상에 내놓았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이듬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주연 영화로 제작되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50편이 넘는 작품을 펴냈다. 그의 작품 대다수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오랫동안 상위권을 지켰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45개 언어로 출간돼 1억 5천만 부를 판매한 발다치는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작가로 손꼽히며, 다수의 작품이 영화와 TV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국제스릴러작가협회상과 반스앤드노블 최고의 작가상 등을 수상했고, 국제 범죄소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작으로 ‘에이머스 데커 시리즈’(《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등), ‘트래비스 디바인 시리즈’(《6시 20분의 남자》 등), ‘미키 깁슨 시리즈’(《Simply Lies》 등), ‘숀 킹&미셸 맥스웰 시리즈’, ‘캐멀 클럽 시리즈’, ‘쇼와 케이티 제임스 시리즈’, ‘존 풀러 시리즈’, ‘윌 로비 시리즈’, ‘애틀리 파인 시리즈’, ‘앨로이시어스 아처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버지니아주에서 살면서 집필에 전념하는 한편, 배우자 미셸과 함께 미국 전역의 문맹 퇴치를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기구 ‘위시 유웰 재단’(그의 작품 《Wish You Well》에서 딴 이름)을 운영하고 있다.

역김지선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소설로는 줄리 클라크의 《라스트 플라이트》, 테일러 애덤스의 《출구는 없다》, 데이비드 발다치의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시리즈와 마이클 로보톰의 조 올로클린 시리즈 《나를 쳐다보지 마》, 《널 지켜보고 있어》, 《내 것이었던 소녀》, 마이크 오머의 《살인자의 사랑법》 등이 있고, 과학 및 인문서로 《희망의 자연》, 《반대자의 초상》, 《코스믹 커넥션》, 《자본주의 : 유령 이야기》, 《북유럽 세계사》 등 다양한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708g | 140*210*35mm
ISBN13
9791158791131

책 속으로

누가 당신을 죽였는가?
또는, 누가 당신을 살해했는가?
이 두 질문에는 뚜렷한 차이점이 있었다. 에이머스 데커는 동료 FBI 요원인 알렉스 재미슨을 따라 그녀의 언니 집에 묵으러 왔다.
집 뒤편 데크에 나와 그날 저녁 세 번째로 딴 맥주병을 두 손가락으로 움켜쥔 채 이 질문을 곱씹어보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런 문제 따위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야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하지만 후자의 질문에 정확히 대답하는 것은 데커의 직업적 삶, 다시 말해 데커에게 남은 삶의 전부였다.
--- p.7

나는 카산드라와 몰리의 살인자를 몇 번이고 다시 잡으려 하고 있어.
이 일은 절대 끝나지 않을 거야. 세상에는 늘 살인자들이 있을 테니까. 그러니 이게 내 세상이다. 내 세상에 온 걸 환영한다.
--- p.49

“거기서 스무 시간 넘도록 매달려 있던 게 사인이 아니라는 뜻이죠.”
“그럼 다른 데서 살해당한 후 옮겨졌다?”
데커가 고개를 끄덕였다. “검시관은 이와 관련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죠. 아예 몰랐든가 아니면 일을 엉망으로 한 겁니다.”
“돌아가서 검시관한테 확인해봐야겠어요.”
“행운을 빕니다. 한데 왜 남자들을 여기서 죽이죠?”
“버려진 집이니까요. 기름 웅덩이가 있었고. 누군가를 목매달 장비도.”
“아, 그게 아니라 왜 배런빌일까요?”
--- p.68

데커가 말했다. “당신이 내 목숨을 구했군요.”
“음, 확실히 당신은 내 목숨을 구했고요.” 재미슨이 트레일러가 있던 자리를 가리켰다. “저기가 우리 화장터가 될 뻔했죠.”
“어떤 작자들이 우리가 죽기를 간절히 바랐나 봐요.”
“사실 잘된 일이죠.”
재미슨이 경악한 표정으로 물었다. “무슨 뜻이에요?”
“우리가 누군가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 잘된 일이 맞아요.”
--- p.119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펜실베이니아에서 총열을 잘라낸 산탄총은 분명 불법일 텐데요. 이것만으로도 어르신을 체포할 수 있습니다.”
노인이 앞으로 몸을 숙였다. “어쩌면 자네는 여기 있는 동안 그걸 배우게 될지도 모르겠군. 어쩌면 못 배울 수도 있지만.”
“그게 뭐죠?”
“배런빌에 불법인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
--- p.154

시신을 내려다보던 데커는 자신도 모르게 헉 하고 숨을 들이켰다. 죽음에 직면하면, 보통 데커의 공감각이 깨어났다. 마치 전류가 몸을 관통하는 것처럼 목덜미의 솜털이 곤두섰다. 어지러움과 멀미가 엄습했고, 무엇보다 선명한 형광 푸른빛이 사방에서 덮쳐와 숨통을 조일 터였다.
하지만 데커는 지금 무엇도 느끼고 있지 않았다. 그저 시신을 보고 있을 뿐이었다. 마치 공감각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린 것 같았다.

--- p.241

추천평

『폴른』은 데이비드 발다치의 소설 중에서도 단연코 최고다. - 빌 클린턴
데이비드 발다치는 진정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그는 이번에도 깜짝 놀랄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 연합통신
에이머스 데커 시리즈는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데이비드 발다치가 주인공에게 보다 세심하고 면밀한 깊이감을 더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 뉴욕 저널
손에서 내려놓을 수가 없다. 특히 에이머스 데커는 강력한 주문처럼 마음을 사로잡는다. - 데일리 메일
페이지를 넘길수록 읽는 속도가 빨라진다. 무엇보다 통쾌한 반전을 안겨주는 결말에 숨이 멎는다. - BookReporter.com
에이머스 데커가 다시 한 번 빛난다. 『폴른:저주받은 자들의 도시』는 데이비츠 발다치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다. - 리얼 북 스파이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5,500원
총 1개 5,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