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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책을 열면서 … 5
제1부 전인치유 사역자로 부름받다 슈바이처를 꿈꾼 유년 시절의 초상 … 15 신앙의 불씨를 심어준 만남 … 16 독일 유학 시절의 번민과 갈등 … 18 구원의 손길 … 20 치유의 샘 … 24 여호와 이레 … 27 영적 세계를 체험하다 … 31 신유의 체험 … 36 마귀의 위협과 도로 위의 기적 … 41 심은 대로 거두리라 … 45 도서관에서 만난 하나님의 섭리 … 47 두 갈래 길 … 51 스위스 라퍼 목사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계시 … 54 전인치유의 시작 … 58 하나님, 의사, 환자 … 60 귀신 쫓는 의사 … 63 의사에서 목회자로의 부르심 … 66 다시 독일을 향하면서 … 68 한 폐농흉 환자와의 만남 … 70 베트남 전쟁의 상처 위에 피어난 치유의 빛 … 73 쉼과 회복 … 76 하늘의 손이 내려온 집회 … 78 은영이의 간증 … 81 에케 호모(Ecce Homo), 이 사람을 보라 … 85 제2부 전인치유의 현장 Ecce Homo의 경험 이후 … 95 한 할머니의 회복 … 97 사라진 불면의 밤 … 100 수술이라는 축복 … 102 몸과 마음을 함께 고치신 하나님 … 106 암보다 강한 믿음 … 109 성령의 기쁨으로 끊어진 술 … 112 두 번 돌려받은 인생 … 115 이별을 준비하며 배운 감사 … 118 마지막에 열린 하늘 문 … 122 영혼의 응급실 … 125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마라 … 128 제3부 전인치유와 생활 속 건강 1. 마음과 몸의 연결 용서의 생리학과 건강 … 139 양심과 의지의 충돌에서 오는 병 … 143 스트레스와 질병 … 147 장년기의 스트레스 관리 … 150 두려움을 다스리는 법 … 153 신앙과 건강 염려증(Hypochondriasis) … 156 우울증과 성서적 치료 … 160 2. 감정과 질병 화병과 한(恨) … 164 뇌졸중과 분노가 혈관을 막을 때 … 167 망상과 실제 … 169 3. 신앙과 건강 기도해야 하나, 병원에 가야 하나? … 173 인스턴트 식품과 인스턴트 신앙 … 177 알레르기와 믿음 … 181 예수님이 고치신 병 … 184 암과 성격 … 187 4. 생활과 건강 봉사와 과잉 요구 … 190 무절제와 지방간 … 194 원예 치유 요법 … 196 활성산소와 성인병 … 199 5. 현대의학과 전인치유 현대의학과 대체요법 … 203 안심입명(安心立命) … 205 만성 질환 예방법 … 209 6. 건강 십계명 생활 질서와 존재 회복 올바른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 십계명 … 213 제4부 「전인치유」란 무엇인가? 1. 인간 존재의 기본 틀 인간 존재의 세 차원 … 222 제1차원: 몸(육체)의 논리 … 223 제2차원: 혼(지성, 감성, 의지)의 논리 … 224 제3차원: 영(하나님 관계)의 논리 … 225 2. 전인치유의 이해 1. 전인치유의 신학적 토대: 세 가지 기둥 … 226 2. 전인치유의 병리학적 이해: 연약함과 부족함의 메커니즘 … 230 3. 의학과의 관계: 하나님 나라 구조 안의 협력 … 231 4. 생명의 성령의 법과 전인치유 … 236 5. 인간의 마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적 전쟁 … 240 6. 전인치유는 영성과 의학을 분리하지 않는다 … 243 7. 전인치유는 통합의학이 아니다 … 245 제5부 전인치유 사역 7단계 7단계 전체 흐름 …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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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병에 걸렸을 때, “병원에 가야 할까요, 기도해야 할까요?”
의사이자 목사인 저자가 진료실과 치유 사역의 현장에서 체험한 영·혼·몸의 회복 이야기입니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두려움, 오래된 병으로 지친 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마음의 상처…. 아픈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치료와 더불어 자신의 고통을 이해하고 함께 견뎌 줄 따뜻한 돌봄입니다. 『전인치유』는 독일에서 의학을 공부한 한 의사가 주 예수님을 만나고, 목회자로 부름받아 사람의 몸과 마음, 영혼을 함께 돌보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환자들의 회복과 간증, 이별의 자리에서 발견한 감사, 용서와 스트레스에 관한 성찰, 생활 속 건강 관리와 전인치유 사역의 7단계까지. 저자는 의학과 영성을 분리하지 않는 시선으로 고통받는 사람의 삶 전체를 바라봅니다. 질병으로 지친 분에게는 위로와 소망을, 곁을 지키는 가족에게는 이해와 격려를, 의료인과 목회자에게는 사람을 온전히 돌보는 사명을 전합니다. 이 책은, 몸의 아픔을 넘어, 삶 전체의 회복을 향하여, 의학과 신앙이 만나는 자리에서 고통을 함께 바라보는 책입니다. -편집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