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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8000미터의 희망과 고독
히말라야 탱크 엄홍길 14좌 완등 신화
엄홍길 저
이레 2003.11.15.
판매자
사업자 미소북
판매자 평가 4 68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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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산은 인간의 마지막 안식처

제1장 히말라야, 내 영혼 속에 잠들지 않는 산
매낭을 꾸리며
혹한의 에베레스트
추락
히말라야로
정상에 서다

제2장 참을 수 없는 도전과 모험
어둠에게 길을 묻다
실패의 연속
오른쪽 발가락을 절단하다

제3장 불가능한 꿈을 향하여
48시간의 사투.... 병태야, 병태야
후아니토와의 특별한 인연
검은 귀신 마칼루
불가능한 꿈을 향하여

제4장 안나푸르나를 향한 긴 여정
히든 크레바스
다시 안나푸르나에서
화이트 아웃
코리아 엄
살아 있는 한 다시 올 수 있다
좌절
환히... 아, 지현옥

제5장 14번째 하늘로 가는 길
오를 수 없는 큰 산, 아버지
칸첸중가 생중계
셰르파 다와 따망의 죽음
8500미터에서 죽음의 비부아크
나는 살아서 돌아왔다
산중의 제왕 K2에서

도봉산과 안나푸르나 : 김훈

부록
엄총길 연보
14좌 완등까지 함께한 사람들
등반 기록
등반 용어

저자 소개 1

저엄홍길

 

嚴弘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악인이다. 2000년 세계 여덟 번째,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 8천 미터 14좌를 모두 올랐고, 위성봉인 얄룽캉과 로체샤르까지 올라 2007년에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8천 미터 16좌 완등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사람들은 그의 성공을 기억하지만 엄홍길 대장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열여덟 번의 실패다. 서른여덟 번 8천 미터 봉우리를 오르는 동안, 수없이 좌절하고 실패했으며 열 명의 동료를 잃어야 했다. 하지만 그러한 실패 덕분에 오히려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새로운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그는 산을 내려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악인이다. 2000년 세계 여덟 번째,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 8천 미터 14좌를 모두 올랐고, 위성봉인 얄룽캉과 로체샤르까지 올라 2007년에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8천 미터 16좌 완등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사람들은 그의 성공을 기억하지만 엄홍길 대장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열여덟 번의 실패다. 서른여덟 번 8천 미터 봉우리를 오르는 동안, 수없이 좌절하고 실패했으며 열 명의 동료를 잃어야 했다. 하지만 그러한 실패 덕분에 오히려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새로운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그는 산을 내려와 새로운 인생의 17좌를 오르고 있다. 2008년 5월 엄홍길휴먼재단을 설립하고 히말라야 산간 오지 마을에 학교를 세우는 일을 하고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바쁘게 발로 뛰고 있다.
현재 재단법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주)밀레 기술 고문, 대한산악연맹 자문위원, 소방방재청 국민안전정책자문위원, 국민생활체육회 이사를 맡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민안전처,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육군사관학교, 대한적십자사,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코이카,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2013년 자랑스러운 대한국민 대상(문화체육대상 국위선양 부문)을 수상했으며,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 대한산악연맹을 빛낸 50인에 선정되었다. 체육훈장 청룡장, 대한민국 산악대상, 체육훈장맹호장, 체육훈장 거상장 등을 받았다. 《내 가슴에 묻은 별》, 《오직 희망만을 말하라》, 《불멸의 도전》,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 《8000미터의 희망과 고독》 등의 책을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60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090091

출판사 리뷰

히말라야 8000미터 14좌에 바친 뜨거운 젊음의 기록
2003년, 올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의 정상에 인류가 발을 들여놓은 지 꼭 50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5월에는 이를 기념하여 내로라하는 전 세계의 산악인들이 모이는 <에베레스트 초등 50주년 기념 등반>이 있었고, 한국의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그곳에 초청받아 참가하였다. 엄홍길 대장은 2000년 7월 31일 K2에 오르며, 한국 최초,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의 8000미터급 14개 봉우리를 모두 오른 신화적인 산악인이다. 이번에 도서출판 이레가 출간한 《8000미터의 희망과 고독》은 히말라야의 탱크라고 불리는 의지의 산악인 엄홍길이 1985년 에베레스트에 첫 발을 들여놓은 순간부터 도도한 히말라야 8000미터급 봉우리들의 정상을 밟아가며, 마침내 2000년 7월 K2 등정으로 히말라야 8000미터 14좌를 완등하기까지, 그 고난과 극한의 상황, 감동적인 정상의 순간들을 담은 책이다. 함께 생사의 고비를 넘기며 우정을 쌓아갔던 친구들을 설산에 묻어야 했던 슬픔들, 어떤 고통 속에서도 포기할 수 없었던 도전들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책은 히말라야의 어마어마한 거봉들 그 자체와 그들을 오르며 겪어야 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한 강인한 영혼의 이야기이다.
히말라야 8000미터 14좌에 바친 뜨거운 젊은의 기록
2003년, 올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의 정상에 인류가 발을 들여놓은 지 꼭 50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5월에는 이를 기념하여 내로라하는 전 세계의 산악인들이 모이는 '에베레스트 초등 50주년 기념 등반'이 있었고, 한국의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그곳에 초청받아 참가하였다. 엄홍길 대장은 2000년 7월 31일 K2에 오르며, 한국 최초,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의 8000미터급 14개 봉우리를 모두 오른 신화적인 산악인이다. 히말라야의 탱크라고 불리는 의지의 산악인 엄홍길이 1985년 에베레스트에 첫 발을 들여놓은 순간부터 도도한 히말라야 8000미터급 봉우리들의 정상을 밟아가며, 마침내 2000년 7월 K2 등정으로 히말라야 8000미터 14좌를 완등하기까지, 그 고난과 극한의 상황, 감동적인 정상의 순간들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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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정보

업체명
미소북
대표자명
정순자
사업자 등록번호
746-96-01428
사업자 종목
전자상거래(도서, 중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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