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거룩한 전쟁 : 전쟁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과 영적 교훈
가격
5,800
10 5,220
YES포인트?
2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과 도덕적 판단력
총구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성경의 가르침을 어떻게 적용할까
우리의 행동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
진정으로 자유롭게 자기의 삶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가
양심이 모든 인간을 책임감 있게 만든다

2. 전쟁론에 대한 기독교의 가르침
평화를 위해 무력을 사용할 수 있는가
전쟁을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정당한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는가
적의 도발을 막기 위한 서제 공격은 용인될 수 있는가
전쟁억제를 위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있다는 것은 모순이다
기독교는 전쟁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 왔는가
기독교이은 죄악에 대항하여 싸워야 한다

3. 거룩한 전쟁-성경의 전쟁과 영적 교훈
하나님은 기도하는 민족에게 승리는 주신다
문제를 놓고 도망치면 결과는 더 악화된다
난공불락의 여리고 성을 정복하라
약한 지도자를 세워 강한 적을 물리치게 하다
하나님께 의지하면 전략까지도 인도하신다
신약 성경이 제시하는 이 시대의 새로운 군인상

저자 소개 1

형 손에 이끌리어 주일학교에 다니면서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시절에 학생회장으로, 성가대원으로 섬기며 평범한 신앙생활을 하였다. 3사관학교 졸업 후 소위로 임관하여 중령으로 예편하기까지 주미 대사관 군수무관부에서 군수무관, 대대장 등 주로 무기체계분야에 근무하였다. 군 복무 중 미 해군대학원에서 무기체계공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주미 대사관에 근무할 때, 큰 교통사고를 경험하고 영적인 갈등을 겪다가 전역 후 시카고 소재 미트리니티복음주의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삼 년간 부목사로 섬겼다. 기도하던 중 일
형 손에 이끌리어 주일학교에 다니면서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시절에 학생회장으로, 성가대원으로 섬기며 평범한 신앙생활을 하였다. 3사관학교 졸업 후 소위로 임관하여 중령으로 예편하기까지 주미 대사관 군수무관부에서 군수무관, 대대장 등 주로 무기체계분야에 근무하였다. 군 복무 중 미 해군대학원에서 무기체계공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주미 대사관에 근무할 때, 큰 교통사고를 경험하고 영적인 갈등을 겪다가 전역 후 시카고 소재 미트리니티복음주의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삼 년간 부목사로 섬겼다. 기도하던 중 일하며(닭 농장) 목회하는 소명에 순종하여 버지니아 주 헤리슨버그에 헤리슨버그한인장로교회를 개척 지역주민과 대학생 캠퍼스(James Madison University) 사역을 통해 복음전파에 힘쓰고 있다. 오십 대에 경희사이버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여 미주한국일보 문예공모전에서 단편소설로 당선된 후 제1회 천강문학상 소설부분 대상을 받았다. 그동안 장편소설 3권, 수상작품집 『여우별을 사랑하다』(2017)를 출간하였다. 신앙 장편소설 『자고새』를 창조문예(2012)에 연재하기도 하였다.

신앙 서적으로 『거룩한 전쟁』(2001)에 출간하였고, 『일년 일독 매일 묵상』은 2003년에 발간 후 두 차례의 수정보완을 통해 세 번째 재간하게 되었다.(www.hkpcsevice.com) 출간도서로는『여우별을 사랑하다』 『거룩한 전쟁』 『마이산』 『스터디 그룹』 『우리들의 교향곡』가 있다.

주경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38g | 153*224*20mm
ISBN13
9788983502087

책 속으로

최초로 정당한 전쟁론을 자세히 기술한 키케로는 인간은 원칙적으로 평화와 질서를 갈망하며, 인간의 이성으로 이 사회에 평화와 질서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옳은 이성은 진실된 법을 가르치며 변하지 않고 우주적으로 적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전쟁 역시 도덕적 법에 근거하여 수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기독교인들과 키케로의 정당한 전쟁론은 두 가지 점에서 서로 다른 점이 있었다.

첫째로 키케로는 전쟁은 평화와 공의뿐만 아니라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명예가 존중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는 보복을 배제하지 않았다. 이에 기독교인들은 전쟁은 단지 평화 유지와 확보를 위해 제한적으로 행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둘째로 키케로가 적군에 대하여 인도적 취급을 주장한 반면, 기독교인들은 적군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서로 다른 점은 키케로는 전쟁을 자연법이나 이성을 바탕으로 이해하려 한 것이고, 기독교인은 기독교적 사랑을 바탕으로 이해했기 때문이다.

--- p. 8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5,220
1 5,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