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과 도덕적 판단력
총구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성경의 가르침을 어떻게 적용할까 우리의 행동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 진정으로 자유롭게 자기의 삶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가 양심이 모든 인간을 책임감 있게 만든다 2. 전쟁론에 대한 기독교의 가르침 평화를 위해 무력을 사용할 수 있는가 전쟁을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정당한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는가 적의 도발을 막기 위한 서제 공격은 용인될 수 있는가 전쟁억제를 위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있다는 것은 모순이다 기독교는 전쟁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 왔는가 기독교이은 죄악에 대항하여 싸워야 한다 3. 거룩한 전쟁-성경의 전쟁과 영적 교훈 하나님은 기도하는 민족에게 승리는 주신다 문제를 놓고 도망치면 결과는 더 악화된다 난공불락의 여리고 성을 정복하라 약한 지도자를 세워 강한 적을 물리치게 하다 하나님께 의지하면 전략까지도 인도하신다 신약 성경이 제시하는 이 시대의 새로운 군인상 |
주경로의 다른 상품
|
최초로 정당한 전쟁론을 자세히 기술한 키케로는 인간은 원칙적으로 평화와 질서를 갈망하며, 인간의 이성으로 이 사회에 평화와 질서를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옳은 이성은 진실된 법을 가르치며 변하지 않고 우주적으로 적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전쟁 역시 도덕적 법에 근거하여 수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기독교인들과 키케로의 정당한 전쟁론은 두 가지 점에서 서로 다른 점이 있었다.
첫째로 키케로는 전쟁은 평화와 공의뿐만 아니라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명예가 존중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는 보복을 배제하지 않았다. 이에 기독교인들은 전쟁은 단지 평화 유지와 확보를 위해 제한적으로 행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둘째로 키케로가 적군에 대하여 인도적 취급을 주장한 반면, 기독교인들은 적군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서로 다른 점은 키케로는 전쟁을 자연법이나 이성을 바탕으로 이해하려 한 것이고, 기독교인은 기독교적 사랑을 바탕으로 이해했기 때문이다. --- p.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