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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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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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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에린 프랭클
영어 교육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알라바마에서 ESL(English as a Second Lanuage: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반) 아이들을 가르쳤다. 따돌림당하는 게 어떤 기분인지 겪어 봐서 알기 때문에, 따돌림과 관련된 아이들이 웃음을 되찾길 바라며 이야기를 썼다.
그림 : 파울라 히피
패션업계에서 패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후후 불어서 만드는 유리 공예로부터 신발 제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좋아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건 그림 그리기! 뉴욕의 브루클린에 사는 작가는 꾸준히 어린이의 마음을 환히 밝혀 줄 작품을 그리고 싶다고 전한다.
역자 : 양승현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였고,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드는 일을 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어린이책을 기획하거나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야옹이와 친한 것은 누구?》《재롱이 엄마의 아기 돌보기》《모양 찾는 꼴도깨비》《신나는 우주선 여행》《힘내라! 굴착기》 등이 있다. 2006년 한국기독공보사 신춘문예에서 《내 친구 얼룩말에게》로 가작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73g | 241*203*15mm
ISBN13
9788962743692

추천평

이 책은 소설과 실용서의 합이라고 할 만큼 앞부분의 소설은 아이들이 감각으로 이해하기 충분하고, 뒷부분의 지침은 아이들에게 이성적인 판단을 주기 충분하다. 최근 학교 폭력이 더욱 교묘해져서 아이들이 티 나지 않게 괴롭힘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아이를 보다 행복하게 양육시키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고 난 후, 꼭 실행해 보았으면 한다.

푸른나무 청예단 (www.jikim.net)
[참 이상하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따돌림에 대해 말하고 그것을 막을 수 있도록 사회적 기술을 길러 주는 훌륭한 자료들이다.
트루디 루트비히(어린이 운동가이자《따돌렸던 아이의 고백》의 저자)
나는 이 시리즈가 참 좋다. 아이들은 등장인물들에 감정을 이입하며, 따돌림을 멈출 수 있는 자신의 힘을 깨닫게 될 것이다.

미셸 보바 박사(국제적인 어린이 전문기자이자 《부모 역할 해결》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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