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울음을 달래주고 편안한 수면을 위한 슬리핀 알파. 전문 의료진과 함께 만든 슬리핀 알파는 1년에 걸친 연구와 실험을 통하여 제작되었으며, 1,000시간이 넘는 특수 녹음을 거친 국내 최초의 영유아를 위한 심장박동음과 알파파를 이용한 의학적 음악입니다.
자궁 속 태아가 청각기관 생성 후 처음 듣는 소리는 모체의 심장 박동음입니다. 태아는 모체의 음성자극(심장박동소리, 호흡기관, 내장의 소음)에 자동적으로 반응하고 이러한 만응은 아기가 출생 후에도 기억하게 됩니다. 따라서 산모의 심장소리는 엄마 뱃속에서는 안정된 성장을 유도하고 출생 후에는 고독과 편집적인 상태로부터 아기를 보호아여 편안한 수면과 정서적 안정을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