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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건강 비법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개정3판
김용판
우리출판사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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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민간요법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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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하늘이 내린 의사, 자연치유력
2. 치병의 출발, 체내의 독소 제거
3. 정신과 육체의 기초, 음식
4. 약동하는 생명의 상징, 운동
5. 일체유심조, 그 마음의 건강
6. 사랑의 건강론
7. 난치병의 자연치료법과 치유 사례

저자 소개 1

1958년 대구 출생. 공직생활 25년 동안 22년에 걸쳐 경찰에 헌신한 성덕盛悳 김용판은 어제도 그랬듯이 내일도 묵묵히 경찰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의 '경찰 아저씨'. 월배초등학교, 달성중학교, 경북대 사대부고를 거쳐 1982년 영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법학석사학위를 받았다. 군복무 후인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로 들어섰으며 1990년 경정으로 경찰에 투신했다. 이후 역경과 보람을 함께 겪으면서 치안복지 창조를 위해 헌신해왔다. 여러 부서를 거쳐 1998년 경북 성주경찰서장에 취임, 본격적인 치안철학을 펼쳐나갔으며
1958년 대구 출생. 공직생활 25년 동안 22년에 걸쳐 경찰에 헌신한 성덕盛悳 김용판은 어제도 그랬듯이 내일도 묵묵히 경찰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의 '경찰 아저씨'. 월배초등학교, 달성중학교, 경북대 사대부고를 거쳐 1982년 영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법학석사학위를 받았다. 군복무 후인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로 들어섰으며 1990년 경정으로 경찰에 투신했다. 이후 역경과 보람을 함께 겪으면서 치안복지 창조를 위해 헌신해왔다. 여러 부서를 거쳐 1998년 경북 성주경찰서장에 취임, 본격적인 치안철학을 펼쳐나갔으며 서장을 떠난 이후 '성주군 명예군민'으로 위촉되었다. 이후 대구 달서경찰서장(2001~2003), 서울 성동경찰서장(2004~2006)을 거쳐 駐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참사관(2006~2009)을 지냈다. 2010년 충북경찰청장으로 부임해 '치안복지를 창조하는 열정의 충북경찰'이라는 비전 아래 주폭척결 등 주민들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많은 시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11년 경찰청 보안국장을 역임하고 2012년 5월 서울경찰청장으로 부임했다. 현재 '존중·엄정·협력·공감'을 핵심전략으로 치안복지 창조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 '내 건강 비법', '우리가 모른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3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5612978

책 속으로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은 중력에 의한 자연의 법칙이며, 우리의 피도 기본적으로 이러한 중력의 법칙에 지배됨은 물론이다. 따라서 직립 보행하는 인간이 다리 아래로 내려간 피를 심장으로 되돌리는 데는 많은 부담이 따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노폐물과 탄산가스를 함유한 정맥혈이 어떻게 심장으로 들어와 맑은 피로 바뀌느냐 하는 귀로 과정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게 대두된다.

사실 심장의 펌프 작용에 의해 혈액 순환이 시발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나 수요자가 있어야 공급자고 물건을 계속 생산해 내듯이 혈액의 수요자인 세포가 별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될 때, 즉 세포가 약해져서 영양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될 때는 공급자인 심장 또는 게을러질 수밖에 없을 것이며, 이는 결국 심장의 쇠약으로 귀결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점에서 모세혈관망 흡수설 주장자들이 제시하는 논리는 충분히 경청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혈액 순환의 원동력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지만, 혈액을 순환시키는 데 등장하는 주요인자, 즉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를 관리할 마음의 준비만 되어 있다면 원동력이 어디냐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

--- p.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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