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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
서문 10 머리말 12 요한복음의 개요 저자 16 시대적 배경 20 기록한 목적 24 공관복음과의 관계 27 중요한 신학적 주제 29 제 1 편 프롤로그 구성 36 로고스의 신학적 기초(1:1 -18) 43 로고스의 역사적 출발(1:19-51) 68 제 2 편 표적의 책 새 창조(2:1 -11) 95 새 성전(2:13-22) 106 아브라함의 혈통 니고데모(3:1 -21) 116 세례 요한의 마지막 등장 131 사마리아 여인(4:1 -26) 136 사마리아 여인 이후(4:27 -42) 152 로고스와 안식일 논쟁(5:1 -18) 167 현재에 임한 종말의 증거들(5:19-30) 178 법정의 세 증인(5:31 -47) 182 광야에서의 성만찬(6:1 -21) 187 생명의 떡(6:22-71) 202 초막절, 율법, 성전(7:1 -53) 216 진리로 자유를 선포(8:1 -59) 245 빛으로 어둠을 몰아내다(9:1 -41) 267 나는 참 목자라(10:1 -21) 285 수전절에 논쟁하다(10:22-42) 298 죽음을 통한 영광(11:1 -57) 308 십자가의 영광을 알리는 서곡들(12:1 -50) 326 제 3 편 영광의 책 이것이 사랑이다(13:1 -30) 355 십자가의 영광(13:31-38) 369 아버지의 집(14:1 -11) 376 보혜사 성령(14:12-31) 384 예수님이 참포도나무(15:1 -27) 397 성령의 판결문(16:1 -33) 412 대제사장의 기도(17:1 -26) 425 수난 - 체포(18:1 -14) 438 세상의 대제사장 VS 참 대제사장(18:28-19:15) 452 죽음(19:16-42) 465 제 팔 일째(20:1 -31) 480 제 4 편 에필로그 새로운 출발(21:1 -25) 498 참고서적 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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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목사의
하나님의 품 속을 보여 주는 요한복음 복음서에 관한 책은 수 없이 많다. 그러나 이번에 출간되는 김경환 목사의 “~ 요한복음”은 이전 책들과 차별된다. 단순한 강해가 아니면서 학문적인 주석도 아닌 중간 형태의 글이지만 말씀에 목마른 평신도들에게는 요한복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예수님의 품 속에 안기는 큰 기쁨을 맛보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는 “오직 예수” “오직 복음”으로 마음이 뜨거워 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저자인 김 목사가 서른 중반에 시작한 이민 목회에서나 47세의 나이에 지병을 앓고 있던 아내와 어린 딸을 두고 선교지로 나가면서 느껴야했던 어려움들을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삼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겨낸 승리의 흔적이기 때문이다. 아내가 아파서 임신하지 못했을 때 “사역자로서 혹시 타협한 것은 없는지?” “회개하지 않은 죄는 없는지?” 이런 아픈(?) 질문을 받으면서도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바라며 소망을 놓지 않았던 목사님 가정에 하나님은 기적같이 딸을 주셨다. 결혼 10년 만이었고, 그때 아내는 오랜 병으로 체중이 35kg도 안되었다고 한다. 산부인과 의사조차도 ‘이것은 백과사전을 다시 써야하는 기적이다. 나는 이제 생명에 관한한 불가능이란 말을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말할 정도였다. 이 후로도 10년, 여전히 아픈 아내와 자라가는 어린 딸을 보면서 가나의 혼인 잔치가 종말의 잔치임을 깨닫고 보이지는 않지만 “바라는 바(종말의 기쁨)”가 “실상(가정의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며 지속적으로 고백했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부활의 증거)”이 “증거(아내의 회복)”로서 드러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제도, 베드로를 회복시키셨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는 말씀을 끊임없이 묵상하고 적용하며 ‘남이 내게 띠 띠우고 데려가는’ 자리에 들어가려고 애쓰는 김경환 목사의 요한복음을 읽다보면 어느새 독자의 마음 깊은 곳까지 예수의 사랑으로 잠기게 될 것이다. 김경환 목사는 예수전도단 BEDTS의 대표 강사로서 “말씀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씀을 한 ‘그 분’을 사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복음의 본질 회복의 새 바람이 필요한 이 시대에 이 책은 복음을 회복시키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새롭게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추천사 김경환 목사님의 요한복음 강해는 은혜가 충만한 책입니다. 오랜 기간 깊은 묵상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 목회/선교 현장에서 숙성되어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이 강해는 학문적인 주석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학자들의 공헌을 무시하고 쓴 책도 아닙니다. 오히려 여러 학자들의 성과를 상당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톰 라이트(N.T. Wright)가 제공하는 유대인 사상의 큰 프레임 웍을 요한복음 해석에 적용한 것은 좋은 해석학적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요한복음 해석에서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insight가 곳곳에서 번뜩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강해가 아니면서 학문적인 주석도 아닌 중간 형태의 글이지만 평신 도가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요한복음을 더 깊이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며 예수님을 사랑하는 김 목사님의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님의 품에 깊게 안기기 원하 는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김도현 목사(콜로라도 크리스천 유니버시티 신약학 교수) 이 책은 요한복음의 해석만이 아니라 저자가 오랫동안 주님과의 관계에서 나온,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이 깊이 담겨져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요한복음이 어려운 책이지만 이 책을 통해 요한복음의 많은 내용들이 분명해진다는 사실이며, 더욱이 예수님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깊은 마음까지 함께 알아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많은 것들이 복음을 대신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왜곡하는 이 시대에 복음의 본질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권합니다. -백광민 간사(YWAM 독수리 사역 리더) 지금까지 요한복음에 관한 주해집이나 강해집을 보면서 잘 연구된 주해집은 평신도들이 이해하기가 난해하고, 시중에서 판매되는 강해집은 읽기는 쉬우 나 본문에 대한 연구가 빈약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김경환 목사님이 쓴 요한복음은 난해한 주해집과 읽기 쉬운 강해집 을 잘 융합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한복음의 중요한 쟁점들을 통합성 (integrity)을 가지고 충실하게 다루었지만 그런 내용들을 평신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쓴 흔적이 역력합니다. 지금까지는 요한복음을 읽으면서 예수님의 텐트 밖에서만 보았다고 한다면 이제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텐트 속에 들어가 그분과 함께 마주보는 경험 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기영 목사 (중국 상해연합교회 담임) 제 친구이며 믿음의 동역자인 김경환 목사님은 진리 안에서 자유로운 영혼 을 소유한 신앙인입니다. 그런가 하면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선교사이며, 오랜 세월 요한복음과 사랑의 대화를 이어오고 있는 구도자이기도 합니다.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품 속에서 요한복음을 낳은 것처럼 이 책은 요한복음 의 품 속에 있는 예수님의 참 모습을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복음의 본질 회 복의 새 바람이 필요한 이 시대에 이 책이 출간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하나 님께서 이를 통해 복음을 회복시키시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새롭게 하실 것 을 기대합니다. 복음의 본질을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황인철 목사(뉴욕 아름다운교회 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