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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침십이원 - 치료의 경험
2. 본수 - 경혈과 생리 3. 소침해 - 치료에서의 주의 4. 사기장부병형 - 맥과 병증 5. 근결 - 치료방법 6. 수요강유 - 음양과 치료 7. 관침 - 자법 8. 본신 - 생리와 병증 9. 종시 - 증상과 치료방법 10. 경맥 - 경락과 병증 11. 경별 - 경락의 흐름 12. 경수 - 자법 (중략) 73. 관능 - 치료방법 74. 노질진척 - 진단법 75. 자절진사 - 치료방법 76. 위기행 - 생리 77. 구궁팔풍 - 병인 78. 구침론 - 병인과 증상 79. 세로론 - 운기 80. 대혹론 - 병리 81. 옹저 - 생리와 병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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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침 : 길이 1치 6푼. 양기(陽氣:열기)가 많은 경우 사법을 가할 때 사용한다.
원침 : 길이 1치 6푼. 피부를 침 끝으로 안마한다. 침 끝이 둥글기 때문에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는다. 시침 : 길이 3인치 반. 경맥을 눌러서 기혈의 순환을 도울 때에 사용한다. 봉침 : 길이 1치 6푼. 끝이 삼각형으로 생겼고, 사혈할 때에 사용한다. 피침 : 실이 4치. 폭 2푼 반. 끝이 칼날처럼 생겼고, 종양이나 종기를 절개할 때에 사용한다. 원리침 : 길이 1치 6푼. 침의 두께는 말의 꼬리털 정도이고 중간 부분이 약간 부풀어올랐다. 급성 질병일 때에 사용한다. 호침 : 길이 1치 6푼. 침 끝이 모기주둥이처럼 가늘다. 얕게 찔러 정기를 보하고 통증이나 마비를 제거할 때 사용한다. 장침 : 길이 7치. 생김새는 가늘고 길다. 깊은 부위의 마비를 제거할 때 사용한다. 대침 : 길이 4치. 침 끝이 약간 굵다. 관절에 고인 수분을 제거할 때 사용한다. --- pp.1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