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연속 우수과학도서 선정, 대한민국 대표과학 에세이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 네 번째. 교육과학기술부와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3년 연속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전무후무한 기록. 대한민국 대표 과학 저술가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 그 네 번째 책이 드디어 나왔다. 갈수록 깊어지고 갈수록 넓어지고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저자의 과학 이야기에 흠뻑 빠지고 즐겁게 취해보자. 이번 책에서는 특히 핫 이슈 / 건강과 의학 / 식품과학 / 인류학과 고생물학 / 심리학과 신경과학 / 문학과 영화 / 물리학과 화학 / 생명과학 등으로 분야를 세분화하여 가장 최신의 과학 이슈들을 전문 분야별로 찾아 읽기 쉽게 했으며, 전작에 비해 에세이를 늘려 더 많은 읽을거리를 갖췄다. 전문가들이 먼저 인정하고 남몰래 찾아 읽는, 강석기의 과학카페 네 번째 시즌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추천평 저자는 과학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전문가의 한 사람이다. 그는 대중에게 다가가고, 소통하려는 과학과 과학자의 자세를 갖추고 각종 매체에 투고하는 글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는 ‘어려운 과학’을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서 설명해 주는 특별한 재주가 있다. 그의 부지런함과 노력은 이번에 4번째로 만나는 과학카페 시리즈를 통해서도 엿볼 수 있다. 이번 책의 내용도 흥미진진한 과학이야기, 숨은 과학사, 건강과 생활에 필요한 정보로 가득 차 있다. 필독을 적극 추천한다. - 여인형, 동국대학교 화학과 교수, 과학독서아카데미 회장 이 남자가 쓴 글들을 읽고 있자면 까맣게 잊고 있었던 그 예전의 꿈들이 되살아난다. 강석기 작가의 과학카페가 문닫는 날, 나의 카페를 열고자 기다리고 있었더니만 어찌된 셈인지 권수를 더해갈수록 깊이와 재미를 더해가는 그의 과학카페를 보니 그 날은 나 살아 생전 오지 않을 듯하다. 호기심과 진지함이 삶의 원동력이라 믿는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나은 읽을거리가 있을까? - 이덕희,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교실 교수 어려운 듯, 어렵지 않은, 어려운 글. 그런데 한번 읽으면 계속 따라가게 되는 글. 다 읽고 나면 지적 유희에 만족감이 느껴지는 글. 과학전문기자에서 과학칼럼니스트로 전향한 저자만의 ‘개인기’다. 식품, 질병 등 사회적인 이슈를 과학적인 시각으로 파헤치고 분석하고 해설해주는 데는 이만한 책이 없다. 《사이언스》, 《네이처》 등 과학저널에 실린 전문적인 내용을 대중적으로 풀어내는 스킬에서도 독보적이다. - 이현경, 동아사이언스 팀장 추리소설을 보면, 모두가 일관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설명이라도 탐정이 현장에 가서 일일이 검증해보고 절묘한 오류가 있다는 것을 밝힌다. 보는 우리들은 놀랍고 재밌지만, 귀찮음을 무릅쓰는 성실함과 오랜 기간 갈고 닦은 전문가만의 날카로움이 없으면 문제 해결은 없다.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를 재미있게 술술 읽으면서도 놀라고 감사하게 되는 이유다. - 최강신, 이화여자대학교 스크랜튼대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