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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퓨처
미래의 핵심기술과 21세기 비즈니스 전략
거름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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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극단의 미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 새 천년의 4가지 '파워툴'
3. 21세기 사이버 친구, 컴퓨터
4. 용감한 신세계, 인터넷
5. 인공생명 : 소프트로봇과 전자비서
6. 새로운 종족 : 사이보그, 로봇, 안드로이드
7. e-비즈니스의 미래
8. 전자교육
9. 생명공학 : 태아 디자이너
10. 미래의 건강
11. 나노테크 : 최후의 연금술
12. 엔터테인먼트와 디지털 미래
13. 우주 : 새로운 프론티어
14. 첨단기술 : 혁신과 리더십

저자 소개 2

제임스 캔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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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Canton

세계적인 기술 미래학자. 현재 켈로그 경영대학원의 켈로그 혁신 네트워크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세계미래연구소의 소장으로 30년간 일하면서 GE, 모토로라, 후지쯔, 필립스, 시티은행, 비자, AT&T 등 포춘지 선정 1000대 기업들의 전략 컨설팅과 미래예측을 담당해 왔다. 그밖에 MIT의 미디어 랩 유럽 자문위원회, 모토로라 비전자문위원회에서 자문위원직을 역임한 바 있으며,「포춘」,「월스트리트저널」,「블룸버그 리포트」,「뉴욕타임스」 등의 여러 매체에 혁신적이고 파격적인 세계 미래에 대한 칼럼을 기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각종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하거나 강연
세계적인 기술 미래학자. 현재 켈로그 경영대학원의 켈로그 혁신 네트워크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세계미래연구소의 소장으로 30년간 일하면서 GE, 모토로라, 후지쯔, 필립스, 시티은행, 비자, AT&T 등 포춘지 선정 1000대 기업들의 전략 컨설팅과 미래예측을 담당해 왔다. 그밖에 MIT의 미디어 랩 유럽 자문위원회, 모토로라 비전자문위원회에서 자문위원직을 역임한 바 있으며,「포춘」,「월스트리트저널」,「블룸버그 리포트」,「뉴욕타임스」 등의 여러 매체에 혁신적이고 파격적인 세계 미래에 대한 칼럼을 기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각종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하거나 강연을 한 횟수가 연간 100회가 넘고, CNN 파이낸셜 뉴스에 고정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임스 캔턴의 대표저서 『극단적 미래예측』은 그가 세계미래연구소를 운영해오는 동안 수많은 글로벌 기업을 상대로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과학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담고 있다. 에너지, 혁신경제, 인재전쟁, 장수의학, 기후환경, 세계화와 문화대충돌, 안보, 과학, 개인 그리고 중국 등의 10가지 키워드에 대한 구체적인 가상 시나리오와 미래신문의 헤드라인을 담는 등의 참신한 구성으로 다른 미래예측서들과 차별화된다. 그 밖의 저서로는 『테크노퓨처』가 있다.
어릴 때 위인전을 잘못 읽은 후유증으로, ‘괴도 루팡’을 본받아‘도둑놈’이 되기로 맘먹었다. 잠긴 서랍을 열고 지문을 남기지 않는 기술(技術)을 닦으면서, 궁지에 몰렸을 때 둘러대는‘스토리텔링’ 기술(記述)도 익혔다. 그래서 대학에서 재료공학과 영문학에 관심을 가졌다. 언론계에 들어가 전문지·경제지·종합지·월간지·주간지·일간지·인터넷에 이어 방송까지 두루 경험한 뒤, 이런 미디어·콘텐츠 전문가는 태양계에서 혼자 뿐일 거라며 큰소리치고 다닌다. 배운 도둑질인 기술(技術)과 기술(記述)의 시장에서 ㈜테크업 대표이사 명함을 내밀고 다닌다. 과학기술 영역에서 미디어를 켜면 맛난 콘텐츠가
어릴 때 위인전을 잘못 읽은 후유증으로, ‘괴도 루팡’을 본받아‘도둑놈’이 되기로 맘먹었다. 잠긴 서랍을 열고 지문을 남기지 않는 기술(技術)을 닦으면서, 궁지에 몰렸을 때 둘러대는‘스토리텔링’ 기술(記述)도 익혔다. 그래서 대학에서 재료공학과 영문학에 관심을 가졌다. 언론계에 들어가 전문지·경제지·종합지·월간지·주간지·일간지·인터넷에 이어 방송까지 두루 경험한 뒤, 이런 미디어·콘텐츠 전문가는 태양계에서 혼자 뿐일 거라며 큰소리치고 다닌다. 배운 도둑질인 기술(技術)과 기술(記述)의 시장에서 ㈜테크업 대표이사 명함을 내밀고 다닌다. 과학기술 영역에서 미디어를 켜면 맛난 콘텐츠가 콸콸 쏟아져 나오는CaaS(Contents as a Service)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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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제임스 캔턴
기술 미래학자이다. 그는『포천』지 선정 1,000대 기업을 상대로 첨단 기술이 소비자와 시장과 사회에 미치는 전략적인 영향에 대해서 컨설팅을 제공하는 지구미래연구소의 소장을 맡고 있다. 그는 각종 행사에 초청 받아 기조연설을 하기도 하고, 직접하는 강연도 연간 100회가 넘는다. CNN 파이낸셜 뉴스에 고정 출연하여 기술과 사업으 동향에 대해 해설하기도 했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딴「캔턴 테크놀러지 리포트」를 발간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68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001782

책 속으로

인간이 자신의 사이보그 기능을 향상시킬수록 인간에 더 가까운 로봇을 만드는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인공 안구, 전자 청각, 전자 수족 같은 사이보그 장치를 개발하는 기업은 소비자가 더 멋진 사이보그 시스템을 원할 것이기 때문에,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좋은 돈벌이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인간의 기능을 흉내내는 데 초점을 둔 기초 연구가 앞으로 각광받을 것이다. 뛰어난 시각·청각·후각을 제공하는 센서는 미래 로봇의 눈·귀·코가 될 것이다.

'사이라노(Cyrano)'라는 기업은 의약, 국방, 가정, 오락 등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후각센서를 칩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냄새의 본질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공대에 투입된 '사이라노' 연구원들은 냄새를 디지털화하여, 디지털 코드로 해석하고 전송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 디지털 후각 장치는 유독성 폐기물을 탐지하는 것에서 지뢰를 탐색하는 데 이르기까지 용도가 무궁무진하다. 이 기술은 후각 기관이 손상된 사람에게 희망을 가져다줄 것이다.

만약 이런 기술을 시각, 청각, 심지어 동작에까지 적용한다면 21세기에는 수백 가지의 새로운 직업과 사업이 등장할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감각이나 행동을 인공으로 합성하는 기술은 제품과 서비스에서 깜짝 놀랄 만큼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이다.

--- p. 179

21세기에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려면 걱정거리가 많을 것이다. 첨단 기술은 소비자, 시장, 경제에 변화를 가져올 핵심 요소다. 21세기에는 경쟁이 더 교활해지고, 새로운 산업과 희한한 사업이 등장하며, 소비자가 받는 충격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 우리 모두 이 미래가 어디로 향할 것인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야 한다.

가속도가 붙어 점점 더 빨리 다가오는 미래는 더욱 영악해질 것을 요구할 것이다.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하고, 시장을 분석하고, 사업을 좌우하는 경쟁력을 파악하고, 더 앞선 기술을 개발하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가장 정확하게 사업성을 판단하는 능력이 성공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바야흐로 '가장 현명한 자의 생존(Survival of the Smartest)'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것이다. 첨단 기술을 더 많이 더 빨리 익혀야 경쟁력이 있다. 21세기의 기업은 최신 기술혁신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갖고, 모든 사람이 비즈니스에 대한 비판적인 능력을 갖는데 그 성패가 달려 있다.

상상으로 가능했던 미래 기술이 정신을 차리지도 못할 정도로 빠르게 다가올 것이라는 전망은 상당히 들어맞고 있다. 이런 기술 폭발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너무 재미있지 않은가? 마치 <잃어버린 방주의 침입자>나 <스타워즈> 같은 영화가 1나노(10억분의 1)초의 시간 속으로 말려 들어간 그런 느낌일 것이다. 이 영화는 당신이 주인공이다. 조이스틱을 붙잡고 멋지게 한판 시작해 보자.

--- pp.20-21

출판사 리뷰

첨단 핵심기술이 가져올 새로운 시대와 비즈니스에 대한 명쾌한 통찰력
지은이 제임스 캔턴 박사는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기술 미래학자로,『포천』지 선정 1,000대 기업을 상대로 첨단 기술이 고객과 시장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컨설팅을 제공하는 지구미래연구소의 소장이다.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지구미래연구소는 첨단 기술이 가져올 미래의 충격에 대해 폭넓게 연구하면서, 고객에게 미래의 비즈니스 전략을 제공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다. 그의 기술 보고서와 강연은 여러 기업의 CEO와 고위 관리자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으며, CNN은 그를 가리켜 '디지털의 대가'라고 칭송했다. 그는 매킨토시 컴퓨터의 개발에 참여한 초기 멤버로서, PC와 인터넷, 인공지능, 대화형 TV와 같은 첨단기술의 발전사를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기술의 미래에 대한 설득력 있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첨단 핵심기술은 앞으로 생활과 산업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면서 지금까지 통용되어온 사업, 거래, 문화의 개념을 완전히 바꿀 것이다. 21세기를 선도할 미래의 핵심기술을 먼저 파악하는 사람은 실로 엄청난 사업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새로운 기술이 고객과 시장과 사업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알고 싶어하는 개인과 경영자에게 우리이 내일이 될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그리고 기술이 좌우할 미래에 사업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현재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제다.

새로운 기술의 진보는 점점 더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지난 50년 동안 일어난 기술의 진보는 과거 5,000년보다 더 월등했다. 레이저는 벨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활용할 때까지 수년간 선반에 방치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더 이상 그럴 여유가 없다. 21세기에 사업에서 성공하려면 미래를 선도할 핵심기술을 먼저 알고 행동해야 한다. 오바른 대응책을 가장 빨리 만들어 내는 자가 지속 가능한 21세기형 사업을 발전시킬 것이다.

다가올 변화를 주도할 법칙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면 미래를 살아가는 데 소중한 수단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21세기에 등장할 새로운 기술과 관련 영역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지도라고 할 수 있다. 첨단 기술을 활요하는 능력이 유일한 경쟁력이 될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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