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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편 건설분쟁관계 총설
제 1 장 건설산업의 종류와 현황 제 2 장 건설공사의 실제 제 3 장 건설관계 법령 제 4 장 건설관계 전문가 제 5 장 건설관계 설계도서 제 6 장 건설분쟁의 유형과 특징 제 7 장 건설분쟁의 해결절차 제 8 장 건설분쟁의 예방을 위한 조치 제 9 장 건축법상 기본 용어 제 2 편 건설분쟁의 법률적 쟁점 제 1 장 건설공사도급계약의 체결 제 2 장 건설공사도급계약의 해제 제 3 장 공사대금채권 제 4 장 건축물의 소유권 귀속과 위험부담 제 5 장 지체상금 제 6 장 하자담보책임 일반론 제 7 장 집합건물의 하자관계책임 제 8 장 건설공동수급체 제 9 장 하 도 급 제10장 건설보증 제11장 건설공사의 설계와 감리 제12장 당사자 도산시의 법률관계 제13장 건설공사와 제 3 자의 손해 제 3 편 건설분쟁의 소송실무 제 1 장 건설소송의 심리방법 제 2 장 건설감정 제 3 장 조정과 화해 제 4 장 보전처분 제 5 장 신모델 십계명 제 4 편 각종 표준계약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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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보정판을 낸 지 1년 8개월 만에 개정증보판을 내게 되었다. 그 사이 중요한 대법원판결과 연구논문이 나와서 이를 반영하여 공동수급체, 유치권, 하자보수보증금, 하도급 부분을 보충하다보니 30면 가까이 분량이 늘어났다. 이제 건설전문재판부의 법관뿐 아니라, 건설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변호사와 학자가 늘어나서 건설관계법이 빠르게 발전할 시점에 온 것 같다. 지난 4월에는 법관, 변호사, 학자 및 건설사 실무가들의 참여로 한국건설법학회가 발족되어 전문가의 교류와 토론의 장이 마련되었다. 법원에서도 건설감정 개선연구팀을 만드는 등 괄목할 만한 노력을 하고 있다.
건설분쟁은 다른 분야와 달리 현장의 구체적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이는 올바른 해결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나의 오랜 믿음이다. 이를 위하여 내 나름대로 노력을 해왔는데 이 책의 개정작업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큰 기쁨이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