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소중한 나의 몸
양장
정지영정혜영 그림
비룡소 1999.05.31.
베스트
유아 top100 10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엄마와 함께 보는 성교육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동생 정혜영과 함께 비룡소에서 엄마와 함께 보는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 결혼 후 보금자리를 함께 꾸미고 1993년에 딸 가진이를 낳았다.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느낀 ‘생명에 대한 감동’과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동생 정혜영과 함께 이 책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고슴도치야, 무얼 보니? 』, 『야금야금 사과』, 『약수터 가는 길』, 『진순이』, 『쾅쾅 따따 우탕이네』, 『믿기지 않아 내가 다시 웃어』, 등이 있다.

정지영의 다른 상품

그림정혜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 조소과 졸업. 언니 정지영과 함께 비룡소에서 엄마와 함께 보는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 결혼 후 보금자리를 함께 꾸미고 1993년에 아들 욱진이를 낳았다.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느낀 ‘생명에 대한 감동’과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언니 정지영과 함께 이 책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고슴도치야, 무얼 보니?』, 『야금야금 사과』, 『약수터 가는 길』, 『진순이』, 『쾅쾅 따따 우탕이네』, 『믿기지 않아 내가 다시 웃어』,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5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00g | 257*188*15mm
ISBN13
978894910018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생명의 탄생 과정과 남녀의 성 차이는 물론,
스스로 몸을 지키는 대처법까지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성교육 그림책


출간 이래 25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1997년 1권을 시작으로 3권으로 완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약 27만 부가 판매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직접적이고 사실적인 표현과 내용, 그리고 알기 쉬운 표현으로 올바른 성교육 지침서로 자리매김해 왔고 읽어 주기 편안한 문체와 따뜻한 그림이 돋보이는 시리즈이다. 이번 개정판은 표지를 산뜻하게 바꾸었고 판형, 서체 그리고 내용까지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되었다.

“엄마 아빠! 아기는 어디서 와?”, “나는 어디서 태어났어?”, “왜 쟤는 나랑 달라?”, “왜 엄마랑 아빠는 함께 자?” 아이가 이렇게 물어 올 때 부모는 어떤 대답을 해야 할까? 어른들 대부분은 성관계와 성기에 관한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하기 민망하고 어려울 것이다. 설령 아이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해 주려고 해도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 것인가의 문제도 남게 된다. 하지만 아이들의 이러한 관심과 물음은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일로 부모가 적당히 얼버무려서는 곤란하다. 오히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호기심이 거부되기보다는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존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알맞은 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만약 부모가 아이에게 성교육을 올바르게 하지 못한다면 아이는 자신의 존재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심지어 남자와 여자의 생물학적 차이조차 제대로 모르는 상태로 자라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들―자기 존재에 대한 부정이라든가 성 차이에 따른 열등감 그리고 각종 성폭력에 대한 무방비 상태 등―은 결국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성교육을 시키지 못한 어른들의 책임이다. 성의 상품화로 나날이 성의 가치가 상실되어 가는 사회 속에서 부모가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혹은 팔베개를 하고 다정하게 누워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듯 성교육이 이루어진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커서도 자신과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