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Takako Yamazaki,やまざき 貴子
|
사람을 죽이고 물건을 빼앗고, 맛이 있는지 없는지도 이젠 모르겠다. 왜 살려고 발버둥치는 걸까? 죽어도 상관없잖아? 나 혼자라면.아무도 없으니 그런 마음이 든다.'산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보고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 의미가 없어.'
--- p.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