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한국인에겐 놀라운 힘이 있다
모래알 민족이 붉은 악마로 바뀐 사연 | 1900년 한국, 세계에서 제일 느린 나라 | 지킬과 하이드가 교차하는 한국인의 두 얼굴 | 한국인은 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가 | 한국인의 ‘끼’, 한류 열풍의 원동력 | 한국인에게 흐르는 두 가지 피, 전사기질과 선비기질 2장 우리가 몰랐던 한국의 위대함 불량 학생 한국이 모범생 일본을 추월할 수밖에 없는 이유 | 문제투성이 한국 교육이 세계 최고라니? | 한국은 서양 지식문명의 스승이었다 | 한반도, 열강의 틈바구니인가? 아시아의 중심인가? | 한국 문화의 위대성, 대교약졸(大巧若拙) | ‘진짜 톨레랑스’는 프랑스가 아니라 한국에 있다 3장 21세기는 한국이 리드한다 박정희는 김대중이다 | 좌?우를 넘나드는 정책, 한국형 경제성장의 비결 | 대통령 아들이 감옥 가는 ‘부패 공화국’ 봤어? | 한국 여성, 기지개를 펴다 에필로그 한국인으로 태어난 게 자랑스러운 10가지 이유 | 한국이 더 잘 나가기 위해 필요한 10가지 |
|
즐겁고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_한국, 한국인의 위대함 재발견!
저자는 과거보다 미래를 지향하고, 비판보다 격려와 칭찬을, 분열보다 통합을, ‘우리끼리’보다 세계로 뻗어나가 다 함께 잘 사는 21세기 선진 한국을 만들자고 주장한다. 이제 과거의 잘못에 연연하기보다 한국인의 잘한 점과 장점은 이어나가고, 잘못되고 부족한 점은 고쳐나가 명실상부 21세기를 이끄는 한국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한국인에겐 놀라운 힘이 있다 1장은 그동안 한국인의 고질적 문제로 다뤄졌던 기질에 대해 언급한다. 부정적으로만 비춰졌던 냄비근성은 사실 한국인에게 잠재된 폭발적 에너지며, 손가락질 받던 빨리빨리 정신은 21세기 발전의 점화선이다. 또한 한국인에게는 두 가지 피가 흐르고 있는데, 하나는 만주 땅을 호령하던 북방 몽골계 적손으로서 선천적으로 유전화된 ‘전사기질’이고, 또 다른 하나는 한반도 농경사회에서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후천적으로 체득화된 ‘선비기질’이다. 이 두 가지 속성은 역사 혹은 상황에 따라 조화와 타협, 분열과 대립을 불러오면서 한국인과 한국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한국인의 전사기질과 선비기질은 앞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세계 전방위 분야에서 정상을 제패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그밖에도 불과 100년 전, 세계에서 가장 느렸던 나라가 어떻게 IT 강국이 되었는지, 세계 트렌드의 중심에서 어떻게 한류를 이끌어가는지 검증해볼 수 있다. 우리가 몰랐던 한국의 위대함 2장은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말한다. 망국병이라고 비판받던 한국인의 교육열이 실은 성취의 원동력이요, 빈약함과 초라함으로 해석되던 한국 문화 및 문화재는 서툰 기교 속에 감춰진 아름다움(대교약졸大巧若拙)이라고 말한다. 우리 민족은 제지술과 인쇄기술로 세계 문명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겼다. 그리고 21세기 소프트파워 시대에 IT기술로 다시 한 번 그 영광을 재현하고 있는 유례없는 민족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21세기는 한국이 리드한다 3장에서 저자는 한국의 근현대사를 짚어보며 21세기의 비전을 제시한다. 더 이상 좌?우 간의 소모적 대립이나 계층 간 불화를 지양하고 서로 열린 마음과 통합의 정신으로 한국의 미래를 위해 매진해 나갈 때, 분열과 갈등은 사라지고 찬란한 미래가 보장될 것이다. 『나의 심장은 코리아로 벅차오른다』는 어떤 이데올로기, 당파, 지역주의 등을 뛰어넘어 열린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통합과 개방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한국적인 것, 한국인들의 성취를 긍정적으로 높이 평가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 장단점을 파악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질, 역사, 문화, 우리가 이룩한 것들을 긍정적으로 높이 평가해야 한다. 그리고 거기서 만들어진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개인과 사회 발전에 가속도를 붙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