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Effective C++
이펙티브 C++ 3판
베스트
IT 모바일 top20 2주
가격
25,000
25,000
YES포인트?
75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옮긴이 머리말
머리말
감수자의 글
베타리더의 글
작업 원칙 및 용어 대역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Chapter 1. C++에 왔으면 C++의 법을 따릅시다
항목 1: C++를 언어들의 연합체로 바라보는 안목은 필수
항목 2: #define을 쓰려거든 const, enum, inline을 떠올리자
항목 3: 낌새만 보이면 const를 들이대 보자!
항목 4: 객체를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그 객체를 초기화하자

Chapter 2. 생성자, 소멸자 및 대입 연산자
항목 5: C++가 은근슬쩍 만들어 호출해 버리는 함수들에 촉각을 세우자
항목 6: 컴파일러가 만들어낸 함수가 필요 없으면 확실히 이들의 사용을 금해 버리자
항목 7: 다형성을 가진 기본 클래스에서는 소멸자를 반드시 가상 소멸자로 선언하자
항목 8: 예외가 소멸자를 떠나지 못하도록 붙들어 놓자
항목 9: 객체 생성 및 소멸 과정 중에는 절대로 가상 함수를 호출하지 말자
항목 10: 대입 연산자는 *this의 참조자를 반환하게 하자
항목 11: operator=에서는 자기대입에 대한 처리가 빠지지 않도록 하자
항목 12: 객체의 모든 부분을 빠짐없이 복사하자

Chapter 3. 자원 관리
항목 13: 자원 관리에는 객체가 그만!
항목 14: 자원 관리 클래스의 복사 동작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하자
항목 15: 자원 관리 클래스에서 관리되는 자원은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자
항목 16: new 및 delete를 사용할 때는 형태를 반드시 맞추자
...

Chapter 4. 설계 및 선언

Chapter 5. 구현

Chapter 6. 상속, 그리고 객체 지향 설계

Chapter 7. 템플릿과 일반화 프로그래밍

Chapter 8. new와 delete를 내 맘대로

Chapter 9. 그 박의 이야기들

부록 A. 『Effective C++』 이후의 이야기들
부록 B. 2판 및 3판의 항목 대응표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스콧 마이어스 (Scott Meyers)
세계 C++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 공전의 베스트셀러인 이펙티브 C++ 시리즈의 저자이자 애디슨 웨슬리의 이펙티브 소프트웨어 디밸롭먼트 시리즈의 자문 편집자이고, 《소프트웨어 디벨롭먼트》지의 자문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몇몇 신생 소기업들의 기술자문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1993년에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전산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공식 웹사이트인 www.aristeia.co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역자 : 곽용재
2004년에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에서 전산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NHN(주)의 검색서비스개발 센터에서 검색엔진 개발 및 유지보수에 힘쓰고 있다. 대용량 데이터 처리, 효율적인 알고리즘과 객체 지향 설계, 일반화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C++를 가장 잘 쓰지는 않지만 가장 즐겨 사용한다고 이야기하고 다니는 개발자이기도 하다. 1997년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적 번/편역가 및 테크니컬 라이터로 활동해 왔으며, 학생 시절에는 간간이 프리랜서 프로그래머로 생계를 유지해 온 적도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684g | 188*254*30mm
ISBN13
9788945072078

출판사 리뷰

아마존 서평에 100개가 넘는 서평이 실리는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특히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하는 책이 아니라 IT 부문에서도 가장 어렵다고 알려지는 C++ 관련 기술 서적에서 이렇게 많은 서평이 실린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특이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서평 개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독자 의견도 이리저리 갈리게 되므로 평점도 들쭉날쭉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는 그 드문 경우에 속합니다. 실린 서평은 100개가 넘고, 달린 평균 평점은 별 다섯이며(즉, 아주 특이한 일부 독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독자분들께서 별 다섯을 매겼다는 이야기입니다), 제목과 내용을 읽어 보더라도 모두 ‘놀라운, 훌륭한, 반드시, 필수의, 뛰어난’과 같은 화려한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닙니다. “EC++ 효과”라는 표현이 딱 맞아떨어지지 않습니까?
는 저자와 역자가 재치 있게 풀어 쓴, 다른 책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독창적인 내용으로 가득 찬 C++ 서적의 이단아입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언어 표준을 다루는 많고 많은 수면용 책과는 달리 이 책은 간결하고 명쾌하고 유쾌하고 통쾌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웃고 즐긴 다음에 바로 활용 가치가 급격히 감소해 버리는 시간 때우기 책은 결코 아닙니다. C++에 처음 입문하는 병아리 개발자는 물론이고 심지어 어느 정도 C++를 안다고 자부하는 경력 10년의 전문 개발자도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각자 상황은 다를 테지만) ‘왜 진작 이 책을 읽어 보지 않았을까’라고 후회하면서, 적어도 C++ 언어를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에는 항상 곁에 두고 싶은 욕심이 활활 불타오를 것입니다. 혹시 옆자리에 앉아 있는 동료가 탐을 내어 슬쩍 들고 가면 어떻게 하느냐는 걱정에 굵직한 사인펜으로 자기 이름도 큼직하게 적어 놓고 말입니다.
영어에 부담을 느끼는 독자들을 위해 멋진 한글판까지 등장했으므로, 이제 사방팔방으로 시원하게 뚫린 C++ 고속도로에서 전속력으로 질주하기 위한 준비를 이 책 한 권으로 가뿐히 끝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책을 손에 들었다면 과연 명불허전답다는 감탄과 더불어 C++ 공력을 한 단계 높일 일만 남았습니다. 아, 한 갑자 높은 공력을 위해 이 책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에 와 닿을 때까지 반복해서 읽고 적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박재호(jrogue@gmail.com)

이 책은 두말할 나위 없이 C++에 관한 테크닉을 소개하고 있는 최고의 서적입니다. 비록 테크닉이라는 용어로 이 책을 분류할 수밖에 없지만 책이 담고 있는 설명의 깊이는 여느 C++ 소개서와 비할 바가 아닙니다. 그만큼 어렵기도 하지만 C++를 활용하여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온 개발자라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50여 가지의 테크닉들을 곧바로 실무에 적용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할 것입니다. 저 역시 이 책에서 소개한 테크닉을 실무에 적용해 보면서 그 의미를 몇 번이고 되새겨 보았습니다. 감수자 역시 다수의 책을 번역해 왔지만 곽용재님만큼 우리 정서에 잘 맞도록 편역하시는 분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원서보다 더 값진 번역서로 태어난 이 책을 독자 여러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서우석(wooseok.seo@gmail.com)

스콧 마이어스의 는 C++ 프로그래밍 언어로 대표되는 바이블들에 이어 C++를 학습하기 위한 두 번째 책으로 가장 먼저 손꼽히는 명작입니다. 독자의 요구를 반영한 듯, 시대에 맞게 개정판을 내면서 실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엄선된 내용과 그 내용에 대해 지은이 특유의 논리적인 전개로 국내외에 많은 애독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3판도 모든 면에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판에서도 소개된 자원관리, 객체 지향 설계, 구현 등 시대 흐름에 관계없는 중요한 골자들은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수록되었고, 템플릿과 일반화 프로그래밍, C++0x 등의 최신 흐름에 대해 고수의 내공이 실린 가이드라인을 접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흥미 있었던 부분은 템플릿과 일반화 프로그래밍 그리고 TR1에 대한 소개 항목들이었습니다. 최근에 양질의 온/오프라인 레퍼런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바이블 격인 첫 번째 서적에서 소개된 내용이 답습되는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3판에서는 실전에서 염두에 둬야만 하는 테크닉들을 가차 없이 소개하고 있으며, 광범위하게 향상될 것[표준화 위원회 라이브러리 워킹 그룹 의장 맷 오스턴(Matt Austern)의 홈페이지에서 C++0x 표준에 대한 고수들의 위시리스트, 진행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음]으로 보이는 C++0x 표준에 대한 예고편을 보여주고, 과도기적인 상황에 처한 독자에게 새 표준에 대처할 수 있는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글판은 원서와 같이 2도 인쇄되는 등 장점은 그대로 취하였고, 원서에조차 반영되지 않은 오류를 확인하여 반영하고 적절한 우리말 대역어를 선정하는 등 까다롭고 철저한 사전 작업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거기에 옮긴이의 전작들에서 이미 검증된 가독성 높은 한글화 작업이 보태어져 “이 책이 과연 번역서일까?”, “스콧 마이어스가 한국 사람이 아닐까?” 등의 갖가지 미스터리를 뒤로하고 세심하고 자연스러운 현지화 작업 결과물이 10개월여의 산고를 통해 탄생되었습니다. 엄선된 내용, 세련된 우리말 작업, 적절한 옮긴이 주로 우리나라 독자들은 더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3판 한국어 버전 꼭 읽어 보세요!! 자신 있게 권해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포스트 Effective C++ 학습 순서 또는 이 책의 항목 55에 이어 항목 56이라고 이름을 붙여 버리고 싶은 부스트(Boost) 라이브러리에 대한 우리말화 작업이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계실 즈음 곽용재님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개발자들에게 명저의 한국어 버전을 선사하시고, 보너스까지 하나 더 준비하시는 곽용재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임정빈(nemonandes@gmail.com)

“C++는 괴물이 되어가고 있다”라는 게 제 마음 한구석을 자리 잡고 있는 생각입니다. C에서 C++로 넘어가면서 템플릿이 도대체 뭔지 이해가 안 되서 고생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어느 틈에 STL이라는 라이브러리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일반화 프로그래밍(generic programming)이라는 단어가 웹을 떠돌기 시작하더군요. 결정적으로 TMP(template metaprogramming)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C++는 계속 변하고 있는데 니코틴?카페인?타우린에 찌든 제 머리로는 더 이상 C++의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그 와중에 C++는 C++0x를 준비하고 있고, TR1이 나온 상태이며 TR2를 준비 중이라는 얘기가 들려옵니다. 그나마 저는 배울 만큼 배우고 써 볼 만큼 써본 다음에 따라가는 입장이니 그러려니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2006년에 C++를 새로 배우려고 마음먹은 사람들은 어떤 기분이 들까요? 이 거대한 언어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C++를 쓸 수 있을 만큼 공부했다고 할 수 있는 걸까요? (제가 평소에 이런 심각하고도 기특한 생각을 하고 지내는 건 아닙니다만...)
다행히도, 스콧 마이어스는 3판을 통해서 새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줍니다. 2판에 있던 내용 중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중요한 내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현재의 C++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변하고 있으며, 어떻게 쓰면 되는지에 대한 얘기가 추가되었습니다. 읽고 나니 죽다 살아난 기분이 드네요. 격동의 시기(?)에 좋은 길잡이가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시기적으로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책이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시기와 관련 없이 는 좋은 가치를 지닙니다.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목록과 그 이유를 제시해 주죠. 팀 단위로 개발을 하고 있다면, 자신만이 아니라 팀 전체가 이 책의 내용을 같이 이해하고 지킬 수 있도록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후에 어이없는 실수로 서로 고생하는 일이 줄어들 겁니다(도 함께 보면 더 좋습니다).
사전 감수를 했으니 그 얘기도 써야겠지요? , 에 이어서 마저 곽용재님이 번역을 하셨습니다. 이제 용재님이 스콧 마이어스 전문 번역가라고 해도 다들 믿을 겁니다. 원래 스콧 마이어스의 책이 그러하듯, 번역된 도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너무 술술 읽히다 보니 이게 잘못된 문장인지 아닌지 생각할 겨를이 없어서 사전 감수하면서 고민할 정도였지요. ‘한 챕터를 다 읽었는데 왜 이상했던 문장이 별로 없지?’ 하고요. 번역의 수준을 믿지 못해서 원서를 사야 할까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작년에 원서를 읽으면서도, 이번에 번역서를 읽으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즐겁게 읽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전상연(jof4002@gmail.com)

리뷰/한줄평5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