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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경제학 1교시
특가 대상 도서
전동균 공역
행간 2006.05.30.
베스트
경제/경제학 top100 15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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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1장 교훈
교훈

2장 교훈의 응용
깨진 창
파괴의 축복
공공사업은 세금을 의미한다
세금은 생산에 지장을 준다
신용은 생산을 감소시킨다
기계에 대한 저주
일을 늘리는 계획
군대와 관료의 해산
완전고용의 미신
관세의 보호는 누가 받는가
수출 촉진
평형 가격
특정 산업 살리기
가격 체계의 작동법
상품 가격의 안정화
정부의 가격통제
임대료 규제
최저 임금법
노동조합이 실제로 임금 상승을 가져오는가
생산물을 되사기에 충분한 임금
이윤의 기능
인플레이션의 망상
저축에 대한 망상
다시 강조하는 교훈

3장 30년 이후의 교훈
30년 이후의 교훈

저자 소개 1

공역전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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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마케팅을 전공하였으며 창조적 문제해결의 전문 연구소인 에스피마케팅연구소의 대표컨설턴트 및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동서식품에서 근무할 때는 맥심커피믹스 개발 PM(제품개발자)으로 활약하였다. 또 현대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 4개점의 오픈 프로젝트를 담당하였으며, 특급호텔 개점 마케팅 팀장 수행, 스포츠 마케팅 국내 도입 등 체계적이고 실전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였다. LG전자, LG인화원, LG데이콤, 웅진코웨이, SK텔레콤, 한국야쿠르트, 현대건설, 현대백화점, 아모레퍼시픽, 동원F&B 등의 기업체와 한국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마케팅을 전공하였으며 창조적 문제해결의 전문 연구소인 에스피마케팅연구소의 대표컨설턴트 및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동서식품에서 근무할 때는 맥심커피믹스 개발 PM(제품개발자)으로 활약하였다. 또 현대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 4개점의 오픈 프로젝트를 담당하였으며, 특급호텔 개점 마케팅 팀장 수행, 스포츠 마케팅 국내 도입 등 체계적이고 실전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였다. LG전자, LG인화원, LG데이콤, 웅진코웨이, SK텔레콤, 한국야쿠르트, 현대건설, 현대백화점, 아모레퍼시픽, 동원F&B 등의 기업체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한겨레신문사 등의 공기업, 언론사 등 3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사업 전략과 사업활성화 전략 등의 컨설팅, 지도, 강의, 자문을 하고 있으며, 한국생산성본부의 컨설턴트 양성 과정을 운영 중이다.

현재 SP마케팅연구소 소장 및 한국관광공사 CS 자문위원,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영자문위원, 농산물마케팅대학 지도교수, 고객만족경영실천연구회 위원, 한국생산성본부 전문위원, 명지대학교 유통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린 마케팅』, 『실전 마케팅 전략 3·3·3』등이 있으며, 『아이디어를 훔쳐라』 등의 책을 번역했다.

전동균의 다른 상품

저자 : 헨리 해즐릿
자본주의, 자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자유시장을 열렬히 옹호한 자유주의자이며 경제 저널리스트이다.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루드비히 폰 미제스와 같은 자유경제학자들을 미국에 소개했으며, 경제 교육재단 Foundation for Economic Education을 설립하는 데도 큰 역할을 담당했다.
《월스트리트 저널》, 《뉴스위크》, 《뉴욕 타임스》 등에 1만여 차례 이상 글을 기고했다.
역자 : 임석빈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두산동아 상무로 재직 중이며 한국능률협회, 중소기업연수원, 한국방송공사, 서울예술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4쪽 | 434g | 153*224*20mm
ISBN13
9788995802717

출판사 리뷰

1, 깨진 유리창의 법칙
경제학은 언제가 우연한 사건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한 청년이 돌을 던진다. 그 돌이 빵집의 유리창을 깬다. 그리하여 경제는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청년이 깬 유리창을 바라보면 빵집 주인은 유리창을 주문한다. 그 유리창 대금은 빵집 주인이 사고 싶었던 스웨터를 포기하고 지불하는 것이다. 유리창집 주인은 유리가게에 유리를 주문한다. 그리하여 유리창은 다시 만들어진다.
하나의 돌멩이를 통해 깨진 유리창은 무언가를 포기한 대가로 만들어진다. 여기서 하나의 경제학이 탄생한다. 그리고 깨진 유리창을 다시 만들기 위해 직접 생산자에게 연결하지 않고 전문가를 통해 연결됨을 보고 또 하나의 경제학을 생각해 낼 수 있다.


2, 완전 고용을 위한 책임
모든 국가는 완전 고용을 꿈꾼다. 하지만 완전고용이라는 것은 단 한 번을 제외하고 역사상 전례가 없는 것이다. 오직 전쟁광인 히틀러만이 전 국민의 징병화와 군사적인 목적으로 인해서 해냈을 뿐이다. 하지만 모든 국가들은 완전고용의 판타지를 꿈꾼다.
예를 들어 보자. 다리를 공사한다. 목적은 실업자에게 일할 곳을 주기 위해서다. 다리는 멋지게 완성되지만 그 다리가 정말로 필요한 다리였는지는 의문이다. 사실 그곳에는 그런 멋진 다리가 필요하지 않았고 오로지 실업자들에게 임시적으로 일할 곳을 주기 위해서였다.
멋진 다리를 통해 잠시 동안 직장을 갖게 된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안식처가 되어준 국가적인 산업이었지만 그 투자비와 관련된 세금을 지불한 사람들에게는 가지고 싶었던 냉장고, 옷, 자동차, 학비를 포기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여기에서만 끝나지 않는다. 포기된 금액은 냉장고 산업, 의류 산업, 학원 산업에 재투자되어 다리를 위해 일했던 실업자들에게 임시적인 직업이 아닌 정규직을 만들어 줄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3, 자유무역과 보호무역
무역은 한 나라의 근간이며 특히 무역 비중이 높은 나라에게는 정말 중요한 사안이다. 하지만 자국의 무역을 보호하기 위해 무역 장벽을 높이는 것은 경제의 활성화를 줄이는 근시안적인 대책이다. 특정 산업을 살리기 위해 관세를 높이는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되지만 이는 자국의 특정 산업의 경쟁력을 죽일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그 만큼의 세금과 특정 산업을 보호하는 데 사용되는 비용을 더 내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관세를 만들어 보호하는 방법은 한 산업만을 보호 할 뿐, 관세를 모르게 지불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 소비자들이 보다 만족도 높고 싼 제품을 구입한 후 잉여 자금을 다른 곳에 소비하도록 하는 것이 경제 발전에 오히려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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